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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최소 7명 당했다” 카페 돌며 손님 껴안은 30대男 체포 (영상)

    “여성 최소 7명 당했다” 카페 돌며 손님 껴안은 30대男 체포 (영상)

    카페를 돌며 여성 손님들을 상습적으로 추행한 30대 남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현장을 목격한 한 시민은 추행 장면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며 “전날 같은 자리에서 잡혔던 사람”이라고 전했다.17일 스레드에는 경기 수원 광교신도시의 한 카페에서 발생한 성추행 현장 영상이 올라왔다. 주변에…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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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여친 손잡고 다른 손은 몰카 촬영…30대男 현장서 덜미

    화장품 로드숍에서 불법 촬영을 저지른 30대 남성이 여자친구와 데이트 중 범행을 이어온 사실이 드러났다.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으며, 여자친구의 탄원서 제출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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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 강선우 前사무국장과 대질 거부…경찰 내일 姜 소환

    김경, 강선우 前사무국장과 대질 거부…경찰 내일 姜 소환

    ‘1억 공천 헌금’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된 강선우 의원을 20일 불러 조사하기에 앞서 막판 준비를 벌이고 있다. 19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강 의원 조사를 앞두고 전날 김경 서울시의원과 강 의원의 전 사무국장 남모 씨를 불러 조사했다. …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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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까치 잡으려다 총탄 사람 향해 날아가…70대 엽사 입건

    까치 잡으려다 총탄 사람 향해 날아가…70대 엽사 입건

    충북 보은에서 한 시민이 까치를 잡으려던 엽사의 총에 맞을뻔한 일이 발생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4분께 보은군 수한면에서 “갑자기 귀가 따끔해 주위를 둘러보니 총알 같은 게 있었다. 누가 총을 쏜 거 같다”는 A(30대·여)씨의 112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한…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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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포통장 불법 공급 66명 검거…다단계로 대여자 모집

    대포통장 불법 공급 66명 검거…다단계로 대여자 모집

    보이스피싱과 불법 온라인 도박에 이용된 대포통장 76개를 불법 공급한 일당이 경찰에 검거됐다.울산 남부경찰서는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혐의로 66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총책인 30대 A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약 4개월간 대포통장 76개를 범죄조직…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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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 입소자 전원 “성적 학대 당했다”…인천 장애인 거주시설 수사

    여성 입소자 전원 “성적 학대 당했다”…인천 장애인 거주시설 수사

    경찰이 인천 강화군 소재 한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 입소자들이 시설장으로부터 지속적인 성적 학대를 당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은 중증발달장애인 거주시설인 ‘색동원’의 시설장 A씨를 성폭력처벌법상 장애인 강간·강제추행 등 혐의로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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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 안깬 채 새벽 음주운전…천안 70대 보행자 치여 숨져

    술 안깬 채 새벽 음주운전…천안 70대 보행자 치여 숨져

    충남 천안에서 음주운전 사망 사고를 내고 도주했던 60대 남성이 구속됐다.19일 경찰에 따르면 천안서북경찰서는 전날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사) 등의 혐의로 6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 A 씨는 17일 오전 6시 52분경 서북 성거읍의 한 도로에서 운전을 하다가 길을 건너던 …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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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주 8% 배당 줄게”…코인 전문가 행세로 2억 뜯은 50대 남성, 징역 2년

    “매주 8% 배당 줄게”…코인 전문가 행세로 2억 뜯은 50대 남성, 징역 2년

    코인 전문가로서 매주 8%의 배당을 주겠다며 투자금 명목으로 2억원을 뜯어낸 5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김주석 판사)은 지난달 24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이모(57)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이씨는 지난 2020년 4월 피해자…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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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고백 “숨겼다 알려지면 많은 분 상처”

    임성근 셰프 음주운전 고백 “숨겼다 알려지면 많은 분 상처”

    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 백수저로 출연한 임성근 셰프가 과거 음주운전으로 세 차례 적발된 적이 있다고 18일 고백했다. 임성근은 이날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 ‘음식 그리고 음주’라는 제목으로 7분 18초 분량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그는 과거 술을 좋아했으나 5~…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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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북한의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과 관련해 자신이 북한에 무인기를 날렸다고 주장하는 오모 씨와 무인기 제작에 관여한 의혹을 받는 E사 대표가 모두 윤석열 정부 시절 대통령실에서 근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오 씨와 E사 대표는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비슷한 시기에…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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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재판도 줄줄이… 28일 ‘샤넬백’ 첫 선고

    김건희 재판도 줄줄이… 28일 ‘샤넬백’ 첫 선고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28일 첫 1심 판결을 선고한다. 윤 전 대통령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16일 징역 5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윤 전 대통령 부부가 같은 달 나란히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을지 주목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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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尹 체포방해-내란죄 직접 연결”… 특검, 증거로 제출 방침

    법원 “尹 체포방해-내란죄 직접 연결”… 특검, 증거로 제출 방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방해 혐의에 대해 1심 재판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유죄를 선고할 당시 비상계엄 수사의 합법성을 모두 인정하면서 다음 달 19일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 결과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동안 윤 전 대통령 측은…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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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경 “강선우측 사무국장이 ‘한장’ 요구… 1000만원 짐작하자 1억 명확히 언급”

    김경 “강선우측 사무국장이 ‘한장’ 요구… 1000만원 짐작하자 1억 명확히 언급”

    ‘공천 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경 서울시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의 사무국장 남모 씨가 ‘한 장’을 언급하며 1억 원을 먼저 요구했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했다. 경찰은 20일 강 의원 조사를 앞두고 18일 김 시의원과 남 씨를 세 번째로 불러 조사하는 한편 20…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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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사기록 5000쪽 반출 논란 백해룡 “사전에 경찰 등에 공문… 회신 없어”

    수사기록 5000쪽 반출 논란 백해룡 “사전에 경찰 등에 공문… 회신 없어”

    ‘세관 직원 마약 밀수 연루 의혹’을 제기해 온 백해룡 경정(사진)이 서울동부지검 합동수사단(합수단) 파견 종료 후 복귀하며 수사 기밀과 개인정보 등이 담긴 5000쪽 분량의 기록을 용달차에 실어 반출해 논란이 일고 있다. 검찰은 기록 반환을 요청했고, 경찰은 감찰에 착수했다. 반면 …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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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합수본, 신천지 본격 수사… ‘내부고발’ 前간부에 출석 요구

    [단독]합수본, 신천지 본격 수사… ‘내부고발’ 前간부에 출석 요구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가 신천지 내부의 100억 원대 횡령 의혹을 내부 고발했던 ‘키맨’ 전직 간부에 대해 19일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다. 해당 간부는 100억 원대 금액에 대한 고발 보고서를 작성했던 인물이다. 18일 동아일보 취…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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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 인물의 기부’ 예우해야 하나…김병주·홍범준이 논란 불댕겨

    ‘문제 인물의 기부’ 예우해야 하나…김병주·홍범준이 논란 불댕겨

    최근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홍범준 좋은책신사고 대표 등 사회적으로 논란을 빚은 인물의 고액 기부를 두고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각각 1000억 원대 사기 혐의와 부당노동행위 의혹을 받는 이들의 기부에 대해 “이미지 세탁용”이라는 지적과 “기부는 기부로만 평가해야 한다”는 의견이…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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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선우 전 보좌관, 4시간10분만 3차 조사 종료…김경과 대질 불발

    강선우 전 보좌관, 4시간10분만 3차 조사 종료…김경과 대질 불발

    경찰이 ‘1억원 공천헌금’ 의혹 핵심 인물로 지목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전 보좌관을 불러 약 4시간 조사했다. 그러나 그와 김경 서울시 의원 간 대질 신문은 불발됐다.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8일 오후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자 지역구 사무국장을 지낸 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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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포 반월호수서 70대 여성 물에 빠져 사망…경찰 수사

    군포 반월호수서 70대 여성 물에 빠져 사망…경찰 수사

    경기 군포시 반월호수에서 7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19일 군포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45분께 군포시 둔대동 반월호수에 사람이 빠져 있는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곧바로 현장으로 출동한 경찰과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에 빠져 있는 …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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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탉 납치·폭행 피의자 母 “우리 아들 그렇게 독한 애 아냐”

    수탉 납치·폭행 피의자 母 “우리 아들 그렇게 독한 애 아냐”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100만 유튜버 ‘수탉’(31·본명 고진호)을 납치·폭행한 일당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대체로 인정한 가운데, 한 피의자의 어머니가 자기 아들을 감싸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전해졌다.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17일 수탉 납치·살해미…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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