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복귀하는 연천 주민

원대연 기자 입력 2015-08-26 03:00수정 2015-08-26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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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대치에서 대화로/국민들 표정]
남북 고위급 접촉이 40여 시간의 협상 끝에 6개 항에 합의한 25일 새벽 경기 연천군 중면사무소의 삼곶리 대피소에서 마을 주민들이 짐을 챙겨 귀가하고 있다.

연천=원대연 기자 yeon7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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