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차 여론조사]鄭-昌 격차 오차범위내서 1%P → 2.7%P로
《12일 실시한 동아일보와 코리아리서치센터(KRC)의 여론조사 결과 주요 후보들의 지지율은 4일 전인 8일 조사 결과와
- 2007-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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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실시한 동아일보와 코리아리서치센터(KRC)의 여론조사 결과 주요 후보들의 지지율은 4일 전인 8일 조사 결과와
본보의 이번 조사에서 무응답층을 제외하고 지지 의사를 밝힌 응답자만을 대상으로 지지율을 환산했을 경우 한나
국회에 계류 중인 ‘BBK 주가조작 사건’ 수사검사 탄핵안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46.7%가 ‘부적절하다’고 답해
적극 투표층 강원-제주 87.9 TK 85.2 충청 81.4 호남 80.4% 태도유보 21.3%… “대선때까지 지지후보 안바꿀 것”
이번 조사 응답자들의 정치적 이념성향은 보수 32.0%, 중도 28.1%, 진보 30.5%로 엇비슷했다. 자신의 이념성향
■ 주요 언론 여론조사 10곳 중 鄭 9곳 - 昌 1곳에서 1위 주요 언론사들의 대선 전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 동아일보 1년간 21차례 여론조사 분석 《동아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코리아리서치센터(KRC)에 의뢰해 지난해 12

기억 남는 후보광고 “없거나 모르겠다” 41.7% 본보의 2007 대선 관련 21차 여론조사에서 응답자 10명 중 8명

본보와 KRC의 8일 여론조사에서 대다수 유권자는 올해 살림살이가 나아지지 않았다고 느낀 반면 내년에는 상대적으로
검찰의 ‘BBK 주가조작 사건’ 수사 결과 발표(5일) 이후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지지율과 당선 가능성이 큰 폭으
![[대선 21차 여론조사]李 41.4% 鄭 14.2% 昌 13.2%](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2/10/7040750.1.jpg)
동아일보의 ‘2007년 대통령 선거 관련 21차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는 41.4%로 1위를 고수했다.
![[본보 대선 20차 여론조사]“후보들 꼼꼼히 뜯어보고 제대로 찍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2/04/7039805.1.jpg)
■권역별 판세와 현지 민심 서울-인천·경기-대전·충청 《동아일보와 코리아리서치센터(KRC)가 지난달 30일과 이달 1
![[본보 20차 여론조사]대선 최대 화두는 “경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2/03/7039603.1.jpg)
본보와 KRC의 2007 대선 관련 20차 여론조사에서 유권자들은 후보들의 캐치프레이즈 가운데 ‘경제’에 깊은 관심
![[본보 20차 여론조사]주요후보 지지율 모두 하락](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2/03/7039604.1.jpg)
지난달 30일과 이달 1일 실시한 동아일보와 코리아리서치센터(KRC)의 여론조사 결과는 1주일 전(11월 24일) 조사 때
![[본보 대선 20차 여론조사]李 35.7% 昌 17.6% 鄭 12.6%](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2/03/7039618.1.jpg)
동아일보의 ‘2007년 대통령 선거 관련 20차 여론조사’에서 한나라당 이명박 대선 후보는 지지도 35.7%로 1위를 고
적극 투표층(78.6%) 지지도 李 40.3 昌 18.6 鄭 14.1% 동아일보의 ‘2007년 대통령 선거 관련 19차 여론조사’에

2002년 ‘昌 지지층’은 李 55% 昌 24%로 지지 분산돼 李 지지율 서울서 47.7% 최고… 충청서는 昌과 박빙 李 전
![[본보 18차 여론조사]주요 후보 선호도 큰 변화 없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1/19/7037440.1.jpg)
이회창 - 정동영 4.5%P 격차… 4자 가상대결선 2%P 차 당선가능성 이명박 64.8 - 이회창 11.7 - 정동영 8.4% ‘
![[본보 18차 여론조사]정당-이미지보다 능력-정책](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07/11/19/7037441.1.jpg)
■ 유권자의 후보 선택 기준은 국민 10명 가운데 5명 이상(55.5%)이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후보의 ‘능력 및 경

1997년 DJ - 昌, 1.6%P 격차 그대로 유지 2002년 노무현후보, 단일화뒤 2.3%P 앞서 1997년 대통령 선거 D-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