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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파원 칼럼/김철중]‘10세’ 中로봇의 다음 무대가 두려워진다

      “10세 어린이의 인지 수준입니다.” 중국 로봇 제조사 유니트리의 창업자 왕싱싱(王興興)은 최근 중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현재의 로봇 기술 및 수준을 이렇게 평가했다. 유니트리의 휴머노이드 로봇 ‘G1’은 얼마 전 중국 설 ‘춘제’ 갈라쇼에서 단체 무술을 선보였다. 고난도 동작과 무술…

      •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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