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
1989년생으로 선수 시절 황혼기를 맞이한 홍정호는 올해 K리그2 수원 삼성으로 이적을 택했다. 지난해 K리그1 최우수 수비수로 뽑혔던 홍정호의 2부리그행 결단에는 이정효 감독의 영향이 컸다. 이제 새로운 시즌을 시작했지만 홍정호는 자신의 선택에 만족 중이다. 홍정호는 28일 수원월드…
- 22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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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생으로 선수 시절 황혼기를 맞이한 홍정호는 올해 K리그2 수원 삼성으로 이적을 택했다. 지난해 K리그1 최우수 수비수로 뽑혔던 홍정호의 2부리그행 결단에는 이정효 감독의 영향이 컸다. 이제 새로운 시즌을 시작했지만 홍정호는 자신의 선택에 만족 중이다. 홍정호는 28일 수원월드…

대한민국 배드민턴은 2025년 최고의 시간을 보냈다. 그 중심에는 단연 ‘셔틀콕 여제’ 안세영이 있다. 안세영은 총 77번의 경기에서 73승4패, 승률 94.8%라는 비현실적인 기록을 남기며 11승을 수확해 일본의 모모타 겐토가 2019년 작성한 ‘한해 최다승’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이 3·1절에 한일전 승리에 나선다.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 오후 2시 일본 오키나와 아레나에서 일본과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4차전 원정 경기를 갖는다.3·1절에 일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