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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중호, U-20 월드컵 최종 명단 21명 발표…강성진·김용학 등

      김은중호, U-20 월드컵 최종 명단 21명 발표…강성진·김용학 등

      아르헨티나에서 열리는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나설 21명의 대표팀 명단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5일 U-20 월드컵에 출전하는 김은중호의 최종 엔트리 21인을 발표했다. 김은중 감독은 이승원(강원), 배준호(대전) 등 지난 3월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아시안컵…

      •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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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 전북-‘멍군’ 서울…어린이날 빗속 혈투 끝 무승부

      ‘장군’ 전북-‘멍군’ 서울…어린이날 빗속 혈투 끝 무승부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어린이날 전북 현대와 무승부를 거뒀다. 서울은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3 11라운드 홈 경기에서 전북과 1-1로 비겼다. 승점 20(6승2무3패)이 된 서울은 한 경기를 덜 치른 3위 포항 스틸러스(승점 19)와의 승점 차…

      •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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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두현 전북 감독대행 “선수들에게 누굴 위해 뛸지 물었다”

      김두현 전북 감독대행 “선수들에게 누굴 위해 뛸지 물었다”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 김두현 감독대행이 선수단에 정신력을 강조했다.전북은 5일 오후 2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하나원큐 K리그1 2023 11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리그 10위(승점 10)에 처진 전북은 전날 김상식 감독이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새 감독…

      •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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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훈, 출발이 좋다…웰스파고 첫날 5언더파로 공동 2위

      이경훈(32·CJ대한통운)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웰스파고 챔피언십(총상금 2000만달러) 첫날 공동 2위로 출발했다.이경훈은 5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의 퀘일할로클럽(파71 7538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6개에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

      •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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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인들이 본 父子 호감도 1위는 ‘차범근-두리’…‘손흥민’ 부자 제쳐

      축구인들이 본 父子 호감도 1위는 ‘차범근-두리’…‘손흥민’ 부자 제쳐

      차범근 전 감독과 차두리 축구대표팀 어드바이저가 국내 축구지도자들이 가장 호감도를 느끼는 부자 관계인 것으로 나왔다.5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KFA 기술리포트 ‘온사이드’(ONSIDE)’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전국의 축구지도자 75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고 이러한 결과…

      •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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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재의 나폴리 33년만의 스쿠데토, 한국 선수 첫 세리에A 우승

      김민재의 나폴리 33년만의 스쿠데토, 한국 선수 첫 세리에A 우승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에 승점 1점을 남겨두었던 나폴리가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우디네 다키아 아레나에서 열린 우디네세 칼초와의 원정 경기에서 1대1로 비겨 승점 1점을 추가해 스쿠데토(세리에A 우승)를 달성했다.우디네세와의 원정 경기 무승부로 25승 5무 3패, 승점 80을 기록해…

      •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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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속한 봄비, 어린이날 우취 31년 만…4경기 비로 순연

      야속한 봄비, 어린이날 우취 31년 만…4경기 비로 순연

      어린이날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4경기가 일제히 우천 취소됐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오후 2시부터 열릴 예정이던 잠실 LG-두산전, 대전 KT-한화전, 사직 삼성-롯데전, 창원 KIA-NC전의 취소를 발표했다.잠실 경기는 그라운드 사정으로, 나머지 3경기는 우천으로 인해 순연…

      •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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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커룸 우승 파티에서도 ‘인싸’ 김민재…푸른 머리로 염색하고 미소

      라커룸 우승 파티에서도 ‘인싸’ 김민재…푸른 머리로 염색하고 미소

      이탈리아 세리에A 나폴리의 김민재(27)가 ‘푸른 머리’로 변신, 33년 만의 우승을 온몸으로 만끽했다. 김민재를 앞세운 나폴리는 5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우디네의 다키아 아레에서 열린 2022-23시즌 세리에A 33라운드 우디네세와의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로써 승점 …

      •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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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지성 이후 처음…주축으로 5대 빅리그 우승 트로피 든 김민재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27·나폴리)가 박지성(42) 이후 12년 만에 주축 선수로 유럽 프로축구 5대리그 우승의 맥을 이었다. 나폴리는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우디네의 다키아 아레에서 열린 2022-23시즌 세리에A 33라운드 우디네세와의 원정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

      •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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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폴리, 33년만의 스쿠데토…김민재, 한국인 첫 세리에A 우승

      나폴리, 33년만의 스쿠데토…김민재, 한국인 첫 세리에A 우승

      나폴리가 올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우승에 필요한 마지막 승점 1점을 채웠다. 나폴리가 1989~1990 시즌 이후 무려 33년 만에 스쿠데토(세리에A 우승)를 달성했다.나폴리는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우디네의 다키아 아레나에서 열린 우디네세 칼쵸와 2022~2023 이탈리아 세리에…

      •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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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인철 접영 50m 金… 1인자 명예 회복

      백인철 접영 50m 金… 1인자 명예 회복

      한국 남자 수영 접영 50m 1인자인 백인철(23)이 동아수영 우승으로 자신감을 회복했다. 백인철은 4일 경북 김천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제95회 동아수영대회 남자 일반부 접영 50m에서 24초09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백인철은 ‘명예 회복’을 위해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3월 국…

      •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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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운 소프트테니스, 시종 응원소리 쩌렁쩌렁

      뜨거운 소프트테니스, 시종 응원소리 쩌렁쩌렁

      12세기 프랑스에서 태어난 테니스는 ‘가장 조용한’ 스포츠로 손꼽힌다. 관중은 점수가 나올 때만 가볍게 환호하거나 박수를 칠 뿐이다. 심판이 관중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하는 모습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반면 19세기에 일본에서 태어난 ‘사촌’ 소프트테니스는 ‘가장 시끄러…

      •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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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형욱 vs 히로오카, 설레는 결승 한일전

      윤형욱 vs 히로오카, 설레는 결승 한일전

      “제101회 대회부터는 동아일보기를 국제대회로 격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정인선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장은 지난해 제100회 동아일보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가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 실제로 5일 경북 문경국제소프트테니스장에서 막을 올리는 제101회 대회는 소프트테니스 종주국인 일본…

      •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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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답지 못한 성적 죄송” 김상식 감독 사퇴

      “전북답지 못한 성적 죄송” 김상식 감독 사퇴

      프로축구 K리그1 전북의 김상식 감독(47)이 팀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전북 구단은 4일 “김 감독이 사임 의사를 전했고 이를 받아들였다”며 “후임 감독을 선임할 때까지는 김두현 수석코치가 감독대행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북 관계자는 “성적 부진으로 최근 김 …

      •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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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홀란 역사적 35호골… EPL 한 시즌 최다득점 신기록

      홀란 역사적 35호골… EPL 한 시즌 최다득점 신기록

      엘링 홀란(23·맨체스터 시티)이 세계 최고 레벨의 축구 리그로 평가받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한 시즌 역대 최다 골 기록을 세웠다. EPL은 1992년 창설됐는데 홀란은 데뷔 시즌에 새 기록을 썼다. 홀란은 4일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2022∼2023시즌 EPL 안방경…

      •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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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타니 ‘500탈삼진-100홈런’… 루스 옆에 서다

      오타니 ‘500탈삼진-100홈런’… 루스 옆에 서다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통산 500탈삼진 고지를 정복했다. 그러면서 베이브 루스(1895∼1948)에 이어 MLB 역대 두 번째 500탈삼진-100홈런 클럽 회원이 됐다. 오타니는 4일 세인트루이스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

      •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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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년생이 왔다… 야구판 뒤흔드는 위풍당당 19세

      2004년생이 왔다… 야구판 뒤흔드는 위풍당당 19세

      KIA의 왼손 신인 투수 윤영철(19)에게 3일 롯데와의 안방경기는 부담스러울 수 있었다. 롯데는 전날까지 9연승을 달리며 선두에 올라 있었다. 상대 투수도 올 시즌 4승 무패를 기록 중인 나균안이었다. 하지만 열아홉 살 루키의 얼굴에서 긴장감은 찾을 수 없었다. 빠르진 않지만 평균 …

      • 202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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