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간다 농가 살길 열었다…생산-유통 체계 개선해 소득 향상
희망친구 기아대책 “이제는 굶주릴 걱정은 없습니다.”우간다 동부 쿠미 지역에서 카사바 농사를 짓는 농민들은 요즘 이렇게 말한다. 쿠미는 인구의 93.5%가 농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농촌 지역이지만 오랫동안 농업이 자급자족을 위한 생산을 넘어 안정적인 소득으로 이어지는 생계 수단으로 기…
-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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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 “이제는 굶주릴 걱정은 없습니다.”우간다 동부 쿠미 지역에서 카사바 농사를 짓는 농민들은 요즘 이렇게 말한다. 쿠미는 인구의 93.5%가 농업에 종사하는 전형적인 농촌 지역이지만 오랫동안 농업이 자급자족을 위한 생산을 넘어 안정적인 소득으로 이어지는 생계 수단으로 기…

이달부터 유치원과 학원 등이 등원을 시작하면서 연말 잠시 주춤해졌던 인플루엔자(독감)가 소아·청소년을 중심으로 다시 증가하고 있다. 39도 이상의 고열과 함께 기침, 몸살, 두통 등을 동반한다면 독감을 의심해 봐야 한다. 아이들의 경우 호흡기 증상 외에도 복통, 구토, 설사 같은 …

90대 노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딸(뉴시스 24일자 단독보도)과 이를 방조한 사위가 경찰에 구속됐다.인천 부평경찰서는 27일 존속폭행치사 혐의로 A(60대·여)씨를, 폭행치사방조 및 증거인멸 혐의로 A씨의 남편 B(60대)씨를 각각 구속했다.전날 A씨 부부의 구속 …
한국지엠 노사가 직영 정비센터 폐쇄 문제를 두고 ‘강 대 강’ 대치를 이어가고 있다. 전국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는 26일 인천지법에 전국 9개 직영 정비사업소 폐쇄 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노조는 법원 앞 기자회견에서 “회사가 노조와의 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2월 15일 전면 폐쇄를…
![[오늘 날씨]“오늘 출근길도 혹한”…아침 강풍에 최저 영하 14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1/27/133235960.1.jpg)
화요일인 27일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4도로 떨어지는 등 매우 춥겠다. 새벽부터 서해안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기상청은 “당분간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으로 낮겠고, 바람도 약간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다”며 “이날 새벽부터 아침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