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날짜선택
    • “치킨 대신 가족”… 유모차 타고 산책하는 中 ‘애완 닭’ 열풍

      “치킨 대신 가족”… 유모차 타고 산책하는 中 ‘애완 닭’ 열풍

      중국에서 닭이 식재료가 아닌 반려동물로 급부상하며 새로운 가족 동반자로 자리 잡고 있다. 소셜미디어 내 관련 게시물 조회수가 31억 회를 돌파하는 등 도시인들 사이에서 이른바 ‘애완 닭’ 키우기 열풍이 거세다.2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최근 중국 몇몇 도시를…

      • 2026-04-27
      • 좋아요
      • 코멘트
    • 美中 정상회담 다가오는데 고위급 만남 없어…일각 무산 전망까지

      美中 정상회담 다가오는데 고위급 만남 없어…일각 무산 전망까지

      다음 달 14, 15일로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이 약 20일 앞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올 2월 28일 발발한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장기화하는 와중에 25일 트럼프 대통령과 미국 고위 인사를 겨냥한 총격 사건까지 벌어…

      • 2026-04-27
      • 좋아요
      • 코멘트
    • 中 자금성 붉은 벽에 매년 돼지 피 60만t…이유가?

      中 자금성 붉은 벽에 매년 돼지 피 60만t…이유가?

      자금성 붉은 벽에 매년 돼지 피 60만 톤을 바른다는 괴담의 실체가 밝혀졌습니다. 고건축 전문가 저우첸 연구원이 설명하는 고대 장인들의 천연 접착제 기술과 자금성 괴담 뒤에 숨겨진 과학적 진실을 확인하세요.

      • 2026-04-27
      • 좋아요
      • 코멘트
    • CMG, 中 지난해 특허 승인 건수 97만 건 돌파

      CMG, 中 지난해 특허 승인 건수 97만 건 돌파

      중국중앙방송총국(CMG)은 중국 정부의 지난해 특허 승인 건수가 97만 건을 넘어섰다고 27일 밝혔다.CMG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신문판공실은 지난 23일 진행한 브리핑에서 2025년 지식재산권 분야 주요 실적을 공개했다.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에서는 발명 특허 97만2000건이 승…

      • 2026-04-27
      • 좋아요
      • 코멘트
    • 中, 자국 첨단기술 기업에 “승인 없이 美 투자 받지 말라”

      中, 자국 첨단기술 기업에 “승인 없이 美 투자 받지 말라”

      인공지능(AI), 로봇 등 첨단 기술 분야에서 미중의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중국이 자국 기업들에게 정부 승인 없이 미국 자본을 유치하지 말라고 지시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미국 메타(옛 페이스북)가 중국 AI 스타트업 마누스를 인수하며 논란이 일자 중국 당국이 직접 개입에 나…

      • 2026-04-26
      • 좋아요
      • 코멘트
    • 베이징서 베일 벗은 황금색 ‘아이오닉V’

      베이징서 베일 벗은 황금색 ‘아이오닉V’

      24일 중국 베이징 순이구에서 세계 최대 자동차 전시회 ‘2026 베이징 국제모터쇼’(오토차이나 2026)가 개막했다. 축구장 50개를 합친 면적(38만 ㎡)의 전시장에 전 세계 자동차 기업들이 선보인 1451개 차량이 관람객을 맞았다. 올해는 전기자동차를 앞세운 중국 자동차 브랜드들…

      • 2026-04-25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80대 ‘공중전화 공주님’, 낡은 부스 33년 지킨 사연은?

      80대 ‘공중전화 공주님’, 낡은 부스 33년 지킨 사연은?

      첨단 기술 도시로 꼽히는 중국 상하이 한복판에서 30년 넘게 낡은 공중전화 부스를 지켜온 80대 노인의 사연이 화제다. 주민과 관광객들은 그에게 ‘공중전화 공주님’이라는 별명을 붙였다.24일(현지 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상하이 푸저우루에 위치한 공중전화 …

      • 2026-04-24
      • 좋아요
      • 코멘트
    • 中 ‘판다 외교’ 재개…애틀랜타 동물원에 한쌍 보낸다

      中 ‘판다 외교’ 재개…애틀랜타 동물원에 한쌍 보낸다

      중국이 미국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 쌍을 보내기로 했다. 이번 판다 파견은 약 10년 동안 이어질 예정으로, 미국에서 사육과 전시가 이뤄진다.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24일(현지시각) “지난해 애틀랜타 동물원과 맺은 협정에 따라 판다를 보내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청두 …

      • 2026-04-24
      • 좋아요
      • 코멘트
    • 中, 美 애틀랜타에 ‘핑핑’ ‘푸솽’ 판다 한 쌍 보낸다

      中, 美 애틀랜타에 ‘핑핑’ ‘푸솽’ 판다 한 쌍 보낸다

      중국이 미국과의 판다 보호 협력을 확대하며 애틀랜타 동물원에 자이언트 판다 한쌍을 보내기로 했다.24일 중국야생동물보호협회는 “지난해 애틀랜타 동물원과 체결한 협정에 따라 판다 한쌍을 보낸다”고 밝혔다.청두 판다 번식연구기지에서 태어난 수컷 ‘핑핑(平平)’과 암컷 ‘푸솽(福雙)’이 보…

      • 2026-04-24
      • 좋아요
      • 코멘트
    • 中왕이, 캄보디아 실권자 만나 “외부 간섭 극복” 강조

      中왕이, 캄보디아 실권자 만나 “외부 간섭 극복” 강조

      캄보디아를 방문 중인 중국 외교장관이 캄보디아의 최고 실권자를 만나 양국이 서로 지지를 확고히 하고 외부의 간섭을 극복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24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은 전날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훈센 상원의장을 만나 이같이 밝혔다. 훈…

      • 2026-04-24
      • 좋아요
      • 코멘트
    • 가로등에 다리 꼬고 앉았다가 ‘SOS’…中 SNS 챌린지 위험천만

      가로등에 다리 꼬고 앉았다가 ‘SOS’…中 SNS 챌린지 위험천만

      중국에서 유행하는 ‘셀프 탈출 챌린지’가 위험한 상황을 낳을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지난 2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여성 A씨가 최근 온라인에서 유행한 ‘셀프 탈출 챌린지’에 도전했다가 가로등에 다리가 끼어 경찰에 구조를 요청했다고 보도했다.A씨가 도전한 …

      • 2026-04-24
      • 좋아요
      • 코멘트
    • “이게 진정한 회사 복지”…‘우천 휴가 7일’ 경품 내건 中 기업

      “이게 진정한 회사 복지”…‘우천 휴가 7일’ 경품 내건 中 기업

      비가 잦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직원들에게 ‘우천 휴가’를 선물한 중국의 한 기업 사례가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최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의 매운 과자 제조 업체 ‘마라왕쯔’에 근무하는 한 여성 직원이 회사 경품 행사에서 ‘7일간의…

      • 2026-04-23
      • 좋아요
      • 코멘트
    • 중국 또 도둑시청…방송도 안 하는 ‘21세기 대군부인’ 별점 평가 1만건

      중국 또 도둑시청…방송도 안 하는 ‘21세기 대군부인’ 별점 평가 1만건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국내외로 열풍을 일으키자, 일부 중국 누리꾼들이 또 훔쳐보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21세기 대군부인’은 글로벌 스트리밍 서비스 ‘디즈니+’를 통해 세계인들에게도 큰 인기와 관심을 얻고 있다.현재 중국 최대 리뷰 사이트 더우반에는 ‘21세기 대군…

      • 2026-04-23
      • 좋아요
      • 코멘트
    • “대파 공짜로 가져가세요”…中 허위영상에 농가 쑥대밭

      “대파 공짜로 가져가세요”…中 허위영상에 농가 쑥대밭

      중국에서 조회수를 노리고 제작된 가짜 영상 때문에 멀쩡한 농가의 대파밭이 순식간에 약탈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22일 중국 관영 CCTV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서 씨(35)가 한 대파 재배지를 지나가며 촬영해 올린 허위 영상으로 인해 해당 농가가 큰 피해를 입었다. 서 씨는 팔로워를…

      • 2026-04-23
      • 좋아요
      • 코멘트
    • 대만 총통, 아프리카 에스와티니 방문 돌연 무산…“中압박 탓”

      대만 총통, 아프리카 에스와티니 방문 돌연 무산…“中압박 탓”

      라이칭더 대만 총통이 아프리카의 유일한 대만 수교국 에스와티니를 국빈 방문하려던 일정이 출발 하루 전 취소됐다. 대만 총통부는 21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음스와티 3세 국왕의 초청으로 22일부터 27일까지 에스와티니를 방문하려던 총통의 일정을 잠정 연기한다”고 발표했다.판멍안…

      • 2026-04-22
      • 좋아요
      • 코멘트
    • 中청년실업률 6개월 만에 상승…역대급 졸업시즌 앞두고 ‘설상가상’

      中청년실업률 6개월 만에 상승…역대급 졸업시즌 앞두고 ‘설상가상’

      중국의 1분기 경제성장률이 시장의 예상을 웃돌며 회복세를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청년 고용 시장은 오히려 역행하고 있다. 특히 역대 최대 규모의 졸업생들이 구직 시장에 쏟아져 나오는 시점과 맞물리며 고용 절벽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상황이다.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

      • 2026-04-21
      • 좋아요
      • 코멘트
    • “할아버지 돌아가실까 봐”…급식에 나온 고기 챙겨온 9살 中소년

      “할아버지 돌아가실까 봐”…급식에 나온 고기 챙겨온 9살 中소년

      중국의 한 시골 마을에서 73세 조부모를 위해 학교 급식으로 나온 고기를 챙겨오는 9세 소년의 사연이 전해져 감동을 주고 있다. 이 사연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4600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현지 정부의 지원까지 이끌어냈다.21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 2026-04-21
      • 좋아요
      • 코멘트
    • “끼니 대신 간식만 먹었다”…中 12세 말기 대장암 ‘충격’

      “끼니 대신 간식만 먹었다”…中 12세 말기 대장암 ‘충격’

      식습관 변화로 대장암 발병 연령이 낮아지는 가운데 중국에서 12세 소년이 말기 대장암 진단을 받은 사례가 전해졌다.지난달 19일(현지시각) 홍콩 더 스탠다드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허난성 정저우에 거주하는 12세 소년은 수개월간 복통과 설사, 식욕 부진, 체중 감소 등의 증상을 겪었…

      • 2026-04-21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