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은아 23일 탈당, 무소속 대선 출마 수순
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가 이번 주 탈당할 예정인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허 전 대표는 무소속으로 21대 대선 출마를 검토 중이다. 허 전 대표는 오는 23일 오전 국회 정문에서 탈당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한 입장도 밝힐 예정이다. 그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 202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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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아 전 개혁신당 대표가 이번 주 탈당할 예정인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허 전 대표는 무소속으로 21대 대선 출마를 검토 중이다. 허 전 대표는 오는 23일 오전 국회 정문에서 탈당 기자회견을 열고, 21대 대선 출마 여부에 대한 입장도 밝힐 예정이다. 그는 뉴스1과의 통화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후원금 모집 개시 10시간 55분 만에 법정 한도액을 모두 채우며 모금을 마감했다. 한 후보의 ‘국민먼저캠프’는 21일 공지를 통해 “후원회 모금액은 오후 7시 55분 34초 기준 29억 4264만 4213원으로 마감됐다”고 밝혔다. 총 후원인 수는 …

국민의힘이 22일 대선 경선 1차 컷오프 통과자 4명을 발표하는 가운데, 대선 경선 후보 간 내부 싸움이 확산되고 있다. ‘반탄파’(탄핵 반대파)와 ‘찬탄파’(탄핵 찬성파) 후보 간 ‘탄핵 책임론’ 공방이 네거티브 공세로 확전하면서 과열 양상을 띠고 있다는 평가다. 당 일각에선 “누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가 21일 주식시장 활성화 공약을 발표하며 “주주 이익 보호를 위한 상법 개정을 재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선 공약으로 더 강력한 상법 개정안 추진을 공식화한 것이다.이 전 대표는 21일 오전 페이스북을 통해 상법 개정 재추진 방침을 밝히며 “소액 주주를 …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이 이재명 전 대표의 일방적 독주로 흐르는 가운데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20일 “특정 후보가 이렇게 일방적인 표를 가져가는 것은 건강한 민주당을 위해, 또 압도적 정권교체를 위해 바람직하지 않다”고 했다. 반환점을 돈 민주당 지역순회경선 결과 이 전 대표는 득표율 …

더불어민주당은 충청, 영남권 경선에서 이재명 전 대표가 90%에 육박하는 득표율을 기록한 것과 관련해 “압도적 정권교체에 대한 열망이 반영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전 대표가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주요 정당 대선 후보 중 최고 득표율을 기록할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가 “주주 이익 보호를 위한 상법 개정을 재추진하겠다”고 21일 밝혔다. 이 전 대표는 “소액주주를 대표하는 이사도 선임될 수 있도록 집중투표제를 활성화하겠다”며 “감사위원 분리 선출도 단계적으로 확대해 경영 감시 기능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했다. 집중투표제…

국민의힘 대선 경선에 참여 중인 한동훈 후보가 후원회 모금 시작 40분 만에 10억 5000만 원을 돌파했다고 한 후보 측이 21일 밝혔다.한 후보 캠프는 이날 오전 언론 공지를 통해 “한 후보 후원회 모금액은 오전 9시 40분 기준 모금 시작 40분 만에 10억 5000만 원을 돌파…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를 비판하면 ‘입틀막’(입 틀어막기) 하겠다는 이재명 세력의 행태는 ‘이재명 1인 독재’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고 비판하면서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최민희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을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고발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가 21일 “회복과 성장으로 코리아 디스카운트(국내 증시 저평가)를 해소해 주가지수 5000 시대를 열겠다”면서 상법 개정 재추진, 주가조작 원스트라이크 아웃제 도입 등을 공약했다.이 후보는 이날 금융투자협회와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한 정책 간담회를 앞두고 페…

국민의힘이 국회를 세종시로 이전하고 세종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에도 속도를 높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21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회의에서 “정치 개혁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이다. 개헌을 비롯해 많은 시대적 과제가 우리 앞에 놓여있지만 이…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가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민주당 지역순회 경선 첫 주에 90%에 가까운 득표율을 거두며 압승했다. 이 전 대표는 영남권(대구·울산·부산·경북·경남) 경선에서 90.81%, 충청권(대전·충남·세종·충북) 경선에서 88.15%로 각각 1위에 올라 누적 89.…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는 20일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민주당 영남권(대구·울산·부산·경북·경남) 경선에서 90.81%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한 뒤 이같이 말했다. 그는 전날 열린 충청권(대전·충남·세종·충북) 경선에서도 88.15%를 얻어 압승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가 19일 충북 청주에서 “국회 세종의사당과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 2차 공공기관 이전으로 세종을 ‘행정수도 중심’으로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통령실 세종시 이전 계획에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된다. 이 전 대표는 이날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19, 20일 열린 국민의힘 대선 경선 1차 조별 토론회에서 ‘반탄파’(탄핵 반대파)와 ‘찬탄파’(탄핵 찬성파) 후보들이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책임을 두고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21, 22일 국민여론조사를 실시해 22일 1차 컷오프 통과자 4명을 발표한다.20일 서울 강서구 ASSA…

“다음 중 하나만 골라 다시 태어나야 한다면 1번 바퀴벌레로 태어나기, 2번 자동차 바퀴로 태어나기. 하나 둘 셋 들어주세요.”(1차 경선 토론회 청년MC)“둘 다 싫어요. 다시 그런 걸로 태어나기는 싫다. 다시 태어날 일도 없고. 그러니까 둘 다 싫다.”(홍준표 전 대구시장)“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