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날짜선택
    • 가자서 하루 127명 사망해 누적 2.73만명…하루평균 228명

      가자서 하루 127명 사망해 누적 2.73만명…하루평균 228명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3일 자정까지 24시간 동안 최소한 127명의 가자 주민이 사망했다고 4일 오후 2시(한국시간 8시) 가자 보건부가 발표했다. 이로써 전쟁 120일 동안 가자에서 전쟁으로 목숨을 잃은 사람은 2만7365명에 달한다는 것이다. 하루 평균 228명 꼴이다. 첫…

      • 2024-02-04
      • 좋아요
      • 코멘트
    • 美 ‘죽음의 백조’ 동원, 이라크-시리아-예멘 보복 공습

      美 ‘죽음의 백조’ 동원, 이라크-시리아-예멘 보복 공습

      친(親)이란 무장단체의 공습으로 요르단 주둔 미군 3명이 숨진 사건에 대해 미국이 2, 3일 양일간 연속 보복에 나섰다. 2일에는 이라크와 시리아의 친이란 무장단체를 공습했고, 3일에는 예멘의 시아파 반군 ‘후티’를 공격했다. 지난해 10월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으…

      • 2024-02-04
      • 좋아요
      • 코멘트
    • 美대선 ‘쩐의 전쟁’…빅테크는 바이든, 월가는 트럼프에 쏠려

      美대선 ‘쩐의 전쟁’…빅테크는 바이든, 월가는 트럼프에 쏠려

      11월 미국 대선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대결 구도가 굳어지면서 두 전현직 대통령의 후원자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사실상 기부 한도가 없는 ‘슈퍼 팩(super PAC·특별정치활동위원회)’ 같은 조직이 존재하는 미 대선은 ‘쩐의 전쟁’으로 불릴 만…

      • 2024-02-04
      • 좋아요
      • 코멘트
    • 우크라군, 러 루한스크 지역 빵집 공격…“28명 사망”

      우크라군, 러 루한스크 지역 빵집 공격…“28명 사망”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가 점령한 루한스크 지역 도시 리시찬스크의 한 빵집을 공격, 최소 28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레오니드 파세크니크 루한스크인민공화국(LPR·전 우크라이나 루한스크 주) 사령관은 텔레그램을 통해 전날 이같은 사건이 있었다면서,…

      • 2024-02-04
      • 좋아요
      • 코멘트
    • 칠레 산불 사망자 51명으로…당국 비상사태 선포

      칠레 산불 사망자 51명으로…당국 비상사태 선포

      칠레 중부와 남부 지역에서 수십 건의 산불이 발생해 현재까지 최소 51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불길이 제대로 잡히지 않고 있는 가운데, 당국은 피해가 가장 큰 지역에 비상사태를 선포하면서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4일(현지시간) 미 CNN과 영국 가디언 등 외신…

      • 2024-02-04
      • 좋아요
      • 코멘트
    • 美 유대계 리더 “北, 하마스처럼 남침-학살했다 상상해 보세요”

      美 유대계 리더 “北, 하마스처럼 남침-학살했다 상상해 보세요”

      “북한이 갑자기 한국을 침략해 민간인을 학살하고 로켓을 쐈다고 상상해보세요.”미국 유대인위원회(AJC)의 테드 도이치 회장은 2일 서울 종로구의 한 호텔에서 동아일보와 만나 지난해 10월 7일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의 이스라엘 침략을 이렇게 비유했다. 그는 “한국 국민도 당연히 정…

      • 2024-02-04
      • 좋아요
      • 코멘트
    • 트럼프 “파월, 민주당 돕기 위해 뭐든 할 인물”…재집권시 경질 시사

      트럼프 “파월, 민주당 돕기 위해 뭐든 할 인물”…재집권시 경질 시사

      11월 미국 대선에서 야당 공화당의 대선 후보로 선출될 가능성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재집권시 자신이 직접 뽑았던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경질할 가능성을 거론했다. 집권 당시 파월 의장이 경기 부양을 위해 기준금리 인하하라는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자 뒤늦게 앙…

      • 2024-02-04
      • 좋아요
      • 코멘트
    • 북아일랜드 신임 총리에 사상 첫 ‘아일랜드 민족주의자’

      북아일랜드 신임 총리에 사상 첫 ‘아일랜드 민족주의자’

      아일랜드 민족주의자인 미셸 오닐(47) ‘신페인’당 부대표가 3일 북아일랜드 신임 총리로 취임했다. 아일랜드 땅에 있지만 영국 영토인 북아일랜드는 영국에서 독립해 아일랜드와 통합해야 한다는 ‘친(親)아일랜드파’와 영국 잔류를 희망하는 ‘친영파’의 갈등으로 유혈 분쟁이 끊이지 않는 곳이…

      • 2024-02-04
      • 좋아요
      • 코멘트
    • 바이든,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 압승…뚝 떨어진 투표율에 본선 경쟁력은 우려

      바이든,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 압승…뚝 떨어진 투표율에 본선 경쟁력은 우려

      “투표율은요?”3일(현지 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서 열린 민주당 첫 공식 경선인 프라이머리(예비선거)는 조 바이든 대통령의 압도적인 승리로 마무리됐다. 하지만 바이든 대통령은 승리 축하 행사에서 연설하던 짐 클라이번 민주당 원내부대표에게 전화해 제일 먼저 투표율부터 물어봤다고 …

      • 2024-02-04
      • 좋아요
      • 코멘트
    • 칠레 산불로 최소 46명 숨져…“사망자 더 늘어날 것”

      칠레 산불로 최소 46명 숨져…“사망자 더 늘어날 것”

      칠레 중부와 남부 지역에서 수십 건의 산불이 발생, 최소 46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불길은 아직 제대로 잡히지 않고 있어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이날 칠레 당국은 최근 기온이 비정상적으로 높아진 칠레 중부와 남부 지역에서 92건…

      • 2024-02-04
      • 좋아요
      • 코멘트
    • 튀르키예, IS와 연계된 외국인 용의자 34명 체포 발표

      튀르키예, IS와 연계된 외국인 용의자 34명 체포 발표

      튀르키예 경찰이 최근 국내 7개 주에 걸쳐서 대대적인 단속을 벌인 결과 이슬람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외국인 용의자 34명을 검거했다고 튀르키예 내무장관이 3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알리 예를리카야 내무장관은 일부 용의자들은 인터폴의 적색 경보 수배자들이며 이들은 …

      • 2024-02-04
      • 좋아요
      • 코멘트
    • 바이든, 민주당 첫 경선서 96% 득표…재선가도 순항

      바이든, 민주당 첫 경선서 96% 득표…재선가도 순항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열린 민주당의 첫번째 대선 경선인 사우스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승리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AP는 이날 사우스캐롤라이나 프라이머리 종료 후 20여분이 지난 오후 7시23분께 바이든 대통령이 승리했다고 선언했다.바이든 대통령이 다른…

      • 2024-02-04
      • 좋아요
      • 코멘트
    • 미-영 연합군, 예멘 후티반군의 선박 공격에 수도 사나 보복공습

      미-영 연합군, 예멘 후티반군의 선박 공격에 수도 사나 보복공습

      예멘의 수도 사나에 있는 후티군 부대들이 3일 밤(현지시간) 미-영 연합군으로 보이는 전투기들에 의해서 폭격을 당했다고 주민들이 신화통신등 외신기자들에게 제보했다.이번 공습으로 사나 교외에 있는 부대들이 폭격을 당하면서 수많은 제트 전투기들의 굉음이 사나 시내에서도 들렸다고 주민들은 …

      • 2024-02-04
      • 좋아요
      • 코멘트
    • BBC “손흥민의 환상적 프리킥 한국 4강 이끌어”

      BBC “손흥민의 환상적 프리킥 한국 4강 이끌어”

      손흥민이 연장전에서 환상적 프리킥 골을 터뜨려 호주에 패할 뻔한 한국을 아시안컵 준결승으로 이끌었다고 영국 BBC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주는 지난 2일 펼쳐진 한국과 8강전 전반에 나다니엘 앳킨슨의 크로스를 크레이그 굿윈이 발리슛으로 연결시켜 승리를 거두는 듯했다.그러나 토트…

      • 2024-02-04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