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차도 “노벨평화상 트럼프와 공유”…노벨위 “불가”
베네수엘라의 야권 지도자로 ‘반(反)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 운동’을 펼쳐온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58)가 자신이 받은 노벨평화상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공유하고 싶다고 밝혔으나, 노벨위원회가 불가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노벨평화상 수상을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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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수엘라의 야권 지도자로 ‘반(反) 니콜라스 마두로 정권 운동’을 펼쳐온 마리아 코리나 마차도(58)가 자신이 받은 노벨평화상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공유하고 싶다고 밝혔으나, 노벨위원회가 불가하다는 입장을 내놨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노벨평화상 수상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원유 수익을 미 정부 계좌에 예치하고, 미 정부 승인 없인 이 자금에 대한 압류·강제집행 등을 금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사실상 베네수엘라 원유 수익을 미국이 관리, 통제하겠다는 의지를 노골적으로 못박은 것이다.백악관은 10일(현지 시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