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위스 화재 사망 40명 신원 모두 확인…“절반이 18세 미만”
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스키 리조트의 한 술집에서 대형 화재로 숨진 40명 중 20명은 18세 미만 미성년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AFP통신 등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스위스 발레주 경찰은 크랑몬타나의 ‘르 콩스텔라시옹’ 바에서 발생한 대형화재 참사 희생자 40명의 신원이 모두 확인됐…
- 2026-01-05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새해 첫날 스위스 유명 스키 리조트의 한 술집에서 대형 화재로 숨진 40명 중 20명은 18세 미만 미성년자였던 것으로 확인됐다.AFP통신 등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스위스 발레주 경찰은 크랑몬타나의 ‘르 콩스텔라시옹’ 바에서 발생한 대형화재 참사 희생자 40명의 신원이 모두 확인됐…

영국의 두 살배기 여아가 병원에서 단순 목감기 진단을 받고 귀가했다가 16시간 만에 숨지는 비극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아이의 사인은 의료진이 미처 발견하지 못한 ‘소아 당뇨’로, 유가족은 의심 증상 시 검사를 의무화하는 법안 제정을 강력히 촉구했다.1일(현지시간) BBC 등 외신에 따…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 작전을 두고 베네수엘라와 반미 연대를 형성해온 중국, 러시아, 중남미 국가들은 “국제법을 심각하게 위반한 미국의 패권주의적 주권침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유엔과 함께 미국의 동맹인 유럽 일부 국가에서도 미국에 대한 비판이 나왔다. 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