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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네시아 기숙학교 붕괴… 3명 사망 38명 매몰

    인도네시아 기숙학교 붕괴… 3명 사망 38명 매몰

    지난달 29일 불법 확장 공사 도중 붕괴된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의 이슬람 기숙학교 건물 잔해에서 구조대원들이 생존자를 구하고 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30일 기준 학생 등 3명이 사망하고, 최소 80여 명이 다쳤다. 아직 38명이 매몰된 채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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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트남 태풍 ‘부알로이’ 인명피해 증가…19명 사망·21명 실종

    베트남 태풍 ‘부알로이’ 인명피해 증가…19명 사망·21명 실종

    제20호 태풍 ‘부알로이’가 29일(현지시간) 베트남 중부와 북부 지역을 강타하면서 최소 19명이 숨지고 21명이 실종된 것으로 전해졌다.30일 베트남 VN익스프레스 등 현지 언론은 당국 발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부상자는 88명으로 집계됐다.태풍은 29일 새벽, 최고 시속 13…

    •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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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랜스젠더 미인대회 우승자, ‘미스 유니버스’ 베트남 대표 발탁

    트랜스젠더 미인대회 우승자, ‘미스 유니버스’ 베트남 대표 발탁

    태국 트랜스젠더 미인대회에서 우승한 베트남 엔터테이너 응우옌 흐엉 지앙이 올해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 베트남 대표로 참가하게 됐으며, 이는 베트남 최초의 트랜스젠더 참가자라고 VN익스프레스가 25일 보도했다.전날 미스 유니버스 베트남은 지앙이 오는 11월 태국에서 개최되는 제74회 미스…

    • 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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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배우 출신 정치인 유세에 인파 몰려…최소 39명 압사

    인도 배우 출신 정치인 유세에 인파 몰려…최소 39명 압사

    인도에서 유명 배우 출신 정치인의 유세 행사에 군중이 몰려 압사 사고가 발생해 최소 39명이 사망하고 50여 명이 다쳤다.28일(현지 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전날 인도 남부 타밀나두 주 카투르 지역에서 조셉 비제이 찬드라세카르(51)의 유세 행사가 열렸다.타밀어권 영화계의 인기…

    •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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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배우 출신 정치인 집회서 압사 사고…최소 39명 사망

    인도 배우 출신 정치인 집회서 압사 사고…최소 39명 사망

    인도의 한 정치 집회에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최소 39명이 사망하고 50여명이 다쳤다.로이터통신에 따르면 M.K 스탈린 타밀나두 주총리는 27일(현지시간) 카루르 지역에서 발생한 집회 압사 사고로 “남성 13명, 여성 17명, 소년 4명, 소녀 5명 등 39명이 사망했으며, 남성 26…

    • 2025-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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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리핀, 태풍 ‘부알로이’ 강타…3명 사망·40만명 대피

    필리핀, 태풍 ‘부알로이’ 강타…3명 사망·40만명 대피

    올해 제20호 태풍 ‘부알로이’가 필리핀을 강타해 최소 3명이 숨지고 약 40만명이 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알로이’는 태국이 제출한 이름으로 디저트의 한 종류다. 필리핀은 최근 슈퍼태풍 18호 ‘라가사’의 피해 여파가 가시기도 전에 또다시 큰 피해를 입었다.26일(현지 시간) A…

    •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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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라가사’ 대만 강타… 50명 사상

    태풍 ‘라가사’ 대만 강타… 50명 사상

    초대형 태풍 ‘라가사’가 24일 대만을 강타해 17명이 숨지는 등 사상자 50명이 발생했다. 대만 남쪽을 지나간 태풍은 홍콩과 필리핀에도 피해를 입혔다. 이날 대만중앙통신(CNA) 등에 따르면 23일 오후 라가사의 영향으로 대만 동부 화롄현 마타이안시의 언색호가 범람해 약 6000만 …

    •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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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전봇대 빨려들어가…방콕서 깊이 50m 거대 싱크홀 (영상)

    차-전봇대 빨려들어가…방콕서 깊이 50m 거대 싱크홀 (영상)

    태국 방콕 도심 한복판에서 깊이 50m, 가로·세로 30m 규모의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다. 경찰차와 전봇대가 구덩이 속으로 추락하고, 인근 병원 환자 수천 명이 긴급 대피하는 등 혼란이 빚어졌다.■ 방콕 도심 도로 붕괴…“터널과 기차역 만나는 지점서 사고”24일(현지시간) 태국의 방콕…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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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풍 ‘라가사’ 대만 강타…호수 범람해 14명 숨지고 124명 실종

    태풍 ‘라가사’ 대만 강타…호수 범람해 14명 숨지고 124명 실종

    초대형 태풍 ‘라가사’의 영향으로 대만에서 14명이 숨지고 124명이 실종됐다고 로이터통신이 24일 보도했다. 이날 오전 현재 태풍은 대만 남쪽을 지나 홍콩과 중국 광둥성으로 이동 중이다.대만 동부 화롄현 소방당국에 따르면 23일 오후 마타이안시의 제방 호수가 범람해 14명이 사망하고…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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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톱·비듬을 약재로 사용?…中서 1kg당 3만원 거래도

    손톱·비듬을 약재로 사용?…中서 1kg당 3만원 거래도

    중국 허베이성 출신 한 여성이 어릴 적부터 잘라 모은 손톱을 전통의학 약재로 판매해 논란이 일고 있다. 가격은 1kg당 150위안(약 3만 원)으로 알려졌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3일 이 같은 사실을 보도했다. 중의학에서는 손톱을 ‘진퇴(筋退)’라 부르며 체내 열과…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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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최강 태풍 ‘라가사’ 대만 강타… 2명 사망·30명 실종

    올해 최강 태풍 ‘라가사’ 대만 강타… 2명 사망·30명 실종

    올해 가장 강력한 제18호 태풍 ‘라가사’가 대만 동부 화롄현을 강타하면서 최소 2명이 숨지고 30명이 실종됐다. 부상자도 28명에 달한다. ‘라가사’는 필리핀이 제출한 이름으로 ‘빠름’을 뜻한다. 이번 태풍은 대만 전역에 폭우와 강풍을 동반하며 큰 피해를 남겼다.24일 대만 중앙통신…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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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관세 이어 H-1B 비자 수수료 폭탄… 경제 타격 인도, 美와 관계도 급속 악화

    50% 관세 이어 H-1B 비자 수수료 폭탄… 경제 타격 인도, 美와 관계도 급속 악화

    미국의 주요 동맹국인 인도와 미국의 관계가 날로 악화되고 있다. 재집권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도에 50%의 ‘폭탄 관세’를 부과한 데다 최근 인도계 전문직 근로자가 집중적인 수혜를 받고 있는 ‘H-1B’ 비자의 수수료 또한 대폭 인상했기 때문이다. 미국 정부에 따르면 지난…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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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체 간식용 중국산 카스테라, 금지 보존료 검출돼 수입 차단

    단체 간식용 중국산 카스테라, 금지 보존료 검출돼 수입 차단

    저렴하고 양이 많아 병원·교회·직장 등에서 단체 간식으로 인기를 끌던 중국산 카스테라에서 국내에서 사용이 금지된 보존료가 검출됐다.■ 어떤 보존료가 문제였나?2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통관 단계에서 해당 제품을 부적합 판정하고 수입을 차단했다”고 밝혔다.문제가 된 제품은 중국 ‘FUJ…

    •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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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일 외교 “美, 핵 포함한 군사력으로 韓日 철통 방위할 것”

    한미일 외교 “美, 핵 포함한 군사력으로 韓日 철통 방위할 것”

    한국 미국 일본 외교장관들이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3국 외교장관 회의를 연 뒤 공동성명에서 “북한의 완전한 비확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은 핵 역량을 포함한 군사력으로 한국과 일본에 대한 철통같은 방위 공약을 다시 강조했다”고 덧붙였다.제8…

    •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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