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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연휴 귀성길 15일 오전, 귀경 17일 오후 가장 몰릴듯

      올해 설 연휴에는 15일 오전 시간대를 피해 고향에 내려가는 것이 나을 것으로 보인다. 연휴 중 교통 정체가 가장 극심할 것으로 관측되기 때문이다. 귀경객은 설 당일인 17일 오후에 몰릴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10일 이런 내용을 담은 설 연휴 통행 수요 예측 결과를 발표했다. 또 1…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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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사리손 모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고사리손 모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설날을 일주일 앞둔 10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의 한 어린이집에서 어린이들이 세배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이날 아이들은 한복 입는 법 등 예절 교육을 받고 방앗간 체험 및 전통문양 찍기 체험을 했다.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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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로 논술 채점’ 서울 중고교 66→120곳 확대

      ‘AI로 논술 채점’ 서울 중고교 66→120곳 확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서·논술형 시험을 평가하는 서울 지역 중고교가 올해 120곳으로 기존의 두 배로 늘어난다.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 말까지는 서울의 모든 중고교에 이 같은 평가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1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학년도 중등 학생평가 …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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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채널A]‘불량 혈관’ 경고 받은 스타는 누구

      겨울철 기온이 떨어지며 심뇌혈관 질환 위험이 커지고 있다. 혈관을 막는 염증을 주제로 지석진과 독고영재, 이경애, 김세아가 특별 검진을 받는다. 염증이 가득한 ‘불량 혈관’ 경고를 받은 스타는 누구인지 공개한다. 전문의들은 혈관을 살리는 넘버원 해결책도 제시한다.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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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플’된 종묘-창덕궁… 서순라길 매출 2.5배 뛰어

      ‘핫플’된 종묘-창덕궁… 서순라길 매출 2.5배 뛰어

      서울 종로구 종묘 서쪽의 돌담길, 일명 ‘서순라길’은 주말이면 밤까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된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부터 이곳의 ‘차 없는 거리’ 운영 시간을 기존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에서 오후 10시까지로 4시간 연장했다. 2010년부터 약 10년에 걸친 정비 사업…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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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클래식 공간서 울려 퍼질 ‘孝 콘서트’… “우리 소리 새롭게 보여줄 좋은 기회”

      [단독]클래식 공간서 울려 퍼질 ‘孝 콘서트’… “우리 소리 새롭게 보여줄 좋은 기회”

      “지금 ‘환갑’이라고 하면 젊은 청춘의 아줌마고 아저씨잖아요. ‘나이 듦’의 기준이 바뀐 거죠.”3일 서울 강남구의 한 연습실에서 만난 국악인 김영임(73·아리랑보존회 이사장)의 목소리는 힘찼다. 설날 당일인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김영임의 소리, 효(孝) 콘서트’를 여…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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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인 가구, 커리어 이야기엔 아주 적극적… 연애-가족계획 묻는 순간 말이 흐려져요”

      “1인 가구, 커리어 이야기엔 아주 적극적… 연애-가족계획 묻는 순간 말이 흐려져요”

      정보기술(IT) 기업 디자이너로 일하는 서경수(가명·41) 씨는 회사에서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15분 거리에 산다. 직장이 바뀔 때마다 웬만하면 회사 근처로 이사했다. 그에게 집은 대기실 같다. 들어가서 잠만 자는 공간. 서 씨는 “개인적으로 진짜 쉬고 있지 않으…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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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어 유희-빠른 리듬… ‘장진표’ 블랙코미디

      언어 유희-빠른 리듬… ‘장진표’ 블랙코미디

      “지난해 연말에 형님으로 모셨던 이순재 선생님이 돌아가셔서 이제 내가 위로 모실 분이 안 계신 것 같아요. 아쉽기 짝이 없는데 숨은 쉬고 있으니 평생 하던 일은 해야죠.”배우 신구(90)는 10일 서울 종로구 NOL 서경스퀘어에서 열린 장진 감독의 새 연극 ‘불란서 금고: 북벽에 오를…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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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지도사 665명, 초등생 등하굣길 동행

      올해 서울에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보호구역 36곳이 새로 조성된다. 방호울타리와 횡단보도 신호기 등 교통안전시설도 총 1000곳가량 확충된다. 서울시는 10일 보행 약자 사망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보호구역 종합관리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책은 △보호구역 교통…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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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차례상에 올릴 예쁜 사과 주세요

      설 차례상에 올릴 예쁜 사과 주세요

      10일 서울 송파구청 앞에서 열린 ‘설맞이 농수산물 직거래장터’에서 한 시민이 사과를 고르고 있다. 송파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상권 활성화와 구민 장보기 편의를 위해 이날부터 이틀간 구청 인근에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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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명 오리서원 옆에 공립 역사문화박물관

      경기 광명시는 소하동 광명동굴 제3공영주차장 부지에 ‘광명역사문화박물관’ 건립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광명시가 직접 관리하는 첫 공립박물관으로 2030년 공사를 시작해 2032년 개관을 목표로 한다. 박물관이 들어설 소하동 일대는 조선시대 청백리의 상징으로 꼽히는 오리 이원익 선…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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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여자 첫 ‘1000m 톱10’ 이나현 “자신감 장착… 500m 기대”

      한국여자 첫 ‘1000m 톱10’ 이나현 “자신감 장착… 500m 기대”

      “1000m에서 의미 있는 기록을 작성해 기쁘다. 열심히 준비하면 500m에서 메달을 노려 볼 수 있을 것 같다.”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의 ‘샛별’ 이나현(21)은 올림픽 데뷔전에서 한국 빙상의 새 역사를 쓴 뒤 이렇게 말했다. 이나현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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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원구, 자치구 최초로 청년 심리상담센터 개소

      서울 노원구가 서울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청년 심리상담센터’를 마련했다.노원구는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심리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청년 심리상담센터를 25일 정식 개소한다고 10일 밝혔다. 개인·집단 상담과 심리검사, 치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우울과 불안 등 심리적 어…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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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이슨과 맞대결’ 인플루언서와 약혼 화제… 네덜란드 빙속스타, 올림픽서 신기록 질주

      ‘타이슨과 맞대결’ 인플루언서와 약혼 화제… 네덜란드 빙속스타, 올림픽서 신기록 질주

      네덜란드의 ‘빙속 스타’ 유타 레이르담(28)이 약혼자인 유튜버 겸 복서 제이크 폴(29)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국 선수 최초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금메달을 차지했다. 레이르담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에서 1분1…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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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페인어 슈퍼볼 무대… “다채롭다” “끔찍하다” 둘로 쪼개진 USA

      스페인어 슈퍼볼 무대… “다채롭다” “끔찍하다” 둘로 쪼개진 USA

      미국 자치령 푸에르토리코 출신의 라틴 팝스타 배드 버니(본명 베니토 안토니오 마르티네스 오카시오·32)가 8일 미국프로미식축구리그(NFL) 결승전(슈퍼볼) 하프타임 쇼 무대에서 스페인어 공연을 펼친 데 대해 미국 여론이 둘로 갈라졌다. 뉴욕타임스(NYT) 등 주요 언론과 민주당은 “다…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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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만에 또 ‘꽈당’ 불운… 쇼트트랙 혼성계주 첫메달 실패

      4년만에 또 ‘꽈당’ 불운… 쇼트트랙 혼성계주 첫메달 실패

      스스로 넘어지지는 않았지만 결과적으로 4년 전 악몽이 반복됐다.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혼성 2000m 계주에서 6위에 그쳤다. 한국은 준결선에서 3위로 결선 진출에 실패한 뒤 5∼8위 결…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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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카이치 지지” 트럼프, 日에도 “대미투자 늦어” 격노

      “다카이치 지지” 트럼프, 日에도 “대미투자 늦어” 격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총선을 앞둔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를 “완전히 지지한다”고 밝히기 전날, 미 행정부 당국자가 “트럼프 대통령이 대일 문제로 격노하고 있다”고 일본에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일본이 미국에 약속했던 대미 투자의 이행 속도가 느리다는 불만에…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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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컬링 부부 “우린 24시간 작전회의”… 밀고, 쓸고 호흡 척척

      컬링 부부 “우린 24시간 작전회의”… 밀고, 쓸고 호흡 척척

      ‘부부끼리는 사업을 시작하지 말라’는 말이 있다. 냉정한 계산과 무거운 책임이 뒤따르는 일을 함께 하다 보면 관계가 흔들리고 일마저 그르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그런데 빙판 위에서 누구보다 ‘예민한 동업’을 이어 가는 이들이 있다. AP통신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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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안 병합 나선 이스라엘

      서안 병합 나선 이스라엘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자치지역인 요르단강 서안에 국제법이 금지한 유대인 정착촌 대폭 늘리기에 나섰다. 이를 위해 이스라엘은 서안에서 자국민들의 건축물 건설과 부동산 거래 관련 규제를 대폭 완화하기로 했다. 2023년 10월 팔레스타인 무장단체 하마스의 공격으로 발발한 ‘가자전쟁’ 뒤 …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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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 희생자’ 헬멧 쓴 우크라 선수[지금, 이 사람]

      ‘전쟁 희생자’ 헬멧 쓴 우크라 선수[지금, 이 사람]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우 헤라스케비치(27)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에서 자국 전쟁 희생자들의 얼굴이 그려진 헬멧을 쓰고 출전하려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에 제지당했다.헤라스케비치는 9일 이탈리아 코르티나 슬라이딩센터에서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희생된 자국…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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