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범죄 프로파일러 “오원춘, 자존감 낮고 대인기피 증세”
수원 20대 여성 살인범 오원춘에 대해 전문가들은 성폭행으로 자존감을 회복하려다 살인까지 저지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오 씨의 여죄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건혁 기잡니다. [리포트] 프로파일러가 분석한 오원춘은 대인기피증을 가진 어리숙한 살인마…
- 201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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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20대 여성 살인범 오원춘에 대해 전문가들은 성폭행으로 자존감을 회복하려다 살인까지 저지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오 씨의 여죄 가능성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건혁 기잡니다. [리포트] 프로파일러가 분석한 오원춘은 대인기피증을 가진 어리숙한 살인마…
이번 선거부터는 그동안 불법 여부로 논란을 빚었던 '투표 인증샷'이 허용됐습니다. 다양한 인증샷이 등장할텐데 어떤 것은 가능하고 어떤 것은 안되는지 채현식기자가 정리했습니다. [리포트] 이번 총선부터는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SNS에 투표사실을 알리는 사진과 글을 올릴 수 …

“이종범의 최대 강점은 빠른 배트 스피드에 있었다”한국 최고의 타격코치로 불리는 김용달 해설위원(전 LG 타격코치)은 최근 은퇴한 이종범(42)의 최대 장점으로 빠른 배트 스피드를 꼽았다.김 위원은 동아닷컴과의 인터뷰에서 “1990년대 중반 전성기 시절 이종범의 스윙은 그 누구도 따라…

“일본에서 성공하기 위해선 한국에서 했던 것처럼 리드미컬한 스윙이 필요합니다.”김용달 IPSN 해설위원(前 LG 트윈스 타격코치)이 이대호(30·오릭스 버팔로스)가 리듬 있는 스윙을 되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은 “이대호가 일본 프로야구에서 살아남는 방법은 먼 곳에 있는 것이 …

KBO 이사회의 재구성삼성·롯데·한화·두산 10구단에 부정적‘NC 1군 진입 안건’ 1개월 뒤 결정키로대부분 총론엔 찬성…사실상 내년 1군행1개월 더 결정이 늦춰졌지만 2013년 NC의 1군 진입은 사실상 확정됐다. 그러나 10구단 체제로의 확대에 대해선 최대 4개 구단이 반대하는 것…

■ NC의 입장이상구 단장, 1개월 유보에 안타까움“구단들 잘 판단할 것”…애잔함 묻어나“아이고, 선수들에게 어떻게 2년씩 2군에 있으라고 말할 수 있겠어요.” NC 이상구 단장의 목소리에선 안타까움과 절박함이 묻어 나왔다. 2013시즌 1군 진입 결정이 1개월 유보된 데 대해 이 단…

KS 우승팀·연고지 팀 롯데 출전권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이사회를 통해 2012년 아시아시리즈를 11월 6일부터 13일까지 부산 사직구장에서 개최할 것을 심의·의결했다. 주최국 자격의 한국은 2팀이 참가하는데, 이사회는 한국시리즈 우승팀과 부산을 연고로 한 롯데에게 자동출전권…
![[취재파일] “이사회 발언 언론에 말하지마” 구본능 총재의 함구령…왜?](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0/45430721.4.jpg)
#2013년 NC 다이노스 1군리그 참가→2014년 KIA 뉴 파크 완공→2015년 제10구단 1군리그 참가, 그리고 창원과 대구 뉴 파크 완공. 프로야구는 700만 관중 시대를 그리며 르네상스를 만끽하고 있다.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프로야구를 반석에 올려놓을 프로젝트는 이렇다. …

“롯데 제품 불매운동 벌이겠다”…여론 들끓어뒤늦게 입장을 바꿔 거센 비난 여론에 직면한 삼성 한화 등과 달리 롯데는 9구단 창단 논의가 시작됐을 때부터 일관되게 9·10구단 체제에 반대 의사를 밝혀왔다. 그러나 이번에는 “국내 여건상 프로야구는 6개 구단이 맞다”는 궤변까지 늘어놓아 …

최희섭 1군행 결정 짓던 날김상현 이범호 등 부상…타선에 구멍선수단과도 화해…KIA, 다시 웃음꽃KIA 선동열 감독은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서 “부상이 많은 투수쪽이 걱정인데, 그래도 야수들을 보며 웃는다”고 했었다. 투수는 부상자가 많았지만, 야수들은 멀쩡했고 눈에 띄게 성장한 선수들…

“박종훈, 김태훈은 앞으로도 계속 데리고 다닐 겁니다.” SK는 에이스 김광현과 송은범이 이탈한 상태라 선발 로테이션 구축이 만만찮은 숙제로 꼽혔다. 그러나 SK 이만수 감독은 우천으로 목동 넥센전이 취소된 10일 “우리 투수들 많이 있다”며 웃었다. 개막 2연전에 나선 마리오와 윤…

10일 KIA전이 우천으로 취소되자 삼성 류중일(사진) 감독은 광주구장 원정팀 감독방에서 선수들의 훈련 장면을 지켜봤다. 마침 TV에선 KIA 선동열 감독의 현역 시절을 담은 영상이 나오고 있었다. 류 감독은 “우와, 저것 보소. 정말 죽이네. 딱 봐도 얼마나 유연해요. 타석에서 보고…

줄부상 KIA 선발 로테이션 한시름 덜고부탁받아 대량구매한 표 환불 돈도 굳어주축 투수와 타자의 연이은 부상. KIA 선동열(사진) 감독의 최근 마음은 편치 않았다. 그러나 10일 모처럼 표정이 밝아졌다. 이날 광주 삼성전이 우천 취소된 뒤 선 감독은 “부상이 많아서 걱정, 특히 선발…

개막 2연전 3할5푼·17득점…불방망이 변신 비밀은?작년 팀타율 2할5푼 꼴찌서 환골탈태타격 코치 “범타후 고개 숙이면 벌금”송지만·김민성 부상 1군 제외 아쉬움넥센은 지난해 최하위로 추락했다. 특히 허약한 공격력이 가장 심각한 아킬레스건으로 꼽혔다. 마운드는 가능성 높은 젊은 투수…
![[앤서니 기자의 추신수 스토리] 153km 직구, 수술 손가락 강타…추신수 ‘십년감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4/10/45430276.4.jpg)
다행히 큰부상 모면…곧바로 2루 훔쳐몸쪽 공략 계속 될 듯…‘사구 주의보’클리블랜드 추신수의 2012시즌 이슈는 ‘안타’가 아닌 ‘몸에 맞는 볼’이다. 추신수는 10일(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서 또 다시 투구에 맞았다. 상대 선발 크리스 세일의…
○이거 부담되네. (롯데 양승호 감독. 롯데가 2012아시아시리즈에 자동 출전하게 된 것에 대해 농담 삼아 ‘4강도 못 가고 대회에 출전한다면 누가 좋아하겠느냐’며)○오래 하시는 게 후배들 도와주는 겁니다. (롯데 홍성흔. 1971년생으로 현역 최고참인 LG 최동수에게)○언제 내가 죽…
그라운드 불완전…“내일 경기까지 지장줄 수도”한화의 2012시즌 홈 개막전이 열릴 예정이던 10일 청주구장. 내야를 덮는 커다란 방수 시트가 펼쳐졌다. 양쪽 덕아웃 바로 앞부터 외야 한복판까지 모두 커버하는 엄청난 크기. 청주시에서 정규시즌을 대비해 구비해놓고, 비가 내리기 전부터 덮…

오릭스 이대호(30·사진)가 10일 지바롯데와의 원정경기에서 안타를 생산하는데 실패했다. 이대호는 지바 QVC 마린필드에서 열린 지바롯데와의 원정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지만 첫 타석에 볼넷을 얻어냈을 뿐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3연속경기 안타도 끝났고, 시즌 타율은 0.…
프로야구 4경기 모두 우천 순연10일 잠실(롯데-LG) 목동(SK-넥센) 광주(삼성-KIA) 청주(두산-한화)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4경기가 모두 우천 순연됐다. 일정은 추후 재편성된다.NC, 퓨처스리그 공식 데뷔전 비로 연기10일 전남 강진 베이스볼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