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떡된 닭튀김? 괜찮아요 ‘야매요리’니까!
소금을 ‘소금소금’, 후추를 ‘후추후추’ 넣고 밀가루 옷을 입힌 새우반죽에 계란 ‘로션’을 발랐다. 반죽은 그에게로 와서 ‘랍새우’, 랍스터 맛을 흉내 낸 새우가 됐다. 속세에서 품고 온 온갖 먼지를 서울 수돗물로 씻어낸 닭에 치킨파우더를 입히고 야심차게 튀겼다.
- 201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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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을 ‘소금소금’, 후추를 ‘후추후추’ 넣고 밀가루 옷을 입힌 새우반죽에 계란 ‘로션’을 발랐다. 반죽은 그에게로 와서 ‘랍새우’, 랍스터 맛을 흉내 낸 새우가 됐다. 속세에서 품고 온 온갖 먼지를 서울 수돗물로 씻어낸 닭에 치킨파우더를 입히고 야심차게 튀겼다.
원피스 디즈니 버전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원피스 디즈니 버전’이라는 그림이 화제다.그림 속에는 일본 인기 만화 ‘원피스’ 캐릭터들을 디즈니 주인공 버전으로 그려놨다.나미 루피 조로 쵸파 상디 로빈 등 각기 다양한 매력을 지닌 캐릭터들이 착하게
《 1977년,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던 야구만화 ‘도카벤’을 따라 그리는 여덟 살 소년이 있었다. 4년 뒤 노트에 10쪽짜리 야구만화를 그리자 반 친구들이 돌려가며 읽고는 재미있다며 계속 그려달라고 졸랐다. 집에 박혀 그림을 그리던 아이는 이렇게 만화로 친구를 더 많
현대자동차는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경찰청, EBS, 로이비쥬얼 등과 어린이 교통안전 홍보프로그램 제작 협약식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폴리와 함께하는 교통안전 이야기-시즌2’로 시즌1은 EBS를 통해 지난해 7월부터 4개월간 방영된 바 있다. 현대차는
“내가 짱구야, 내가. 내 삶이 짱구지. 짱구처럼 장난스럽고 단순하게 살았어.” 눈을 감고 들으면 딱 짱구다. “어엄마아∼ 학교 갔다 오겠습니다아∼” “짱아야∼ 너 왜 자꾸 나만 따라다녀어∼ 귀찮게스리” 하는 짱구. 그런데 눈을 떠보니 곱고 단정한 할머니가 웃고
4월 중순 직원이 보고서를 들고 왔다. ‘미국 전체 케이블 프로그램 시청률 4위’라고 적혀 있었다. 어린이 프로그램 중에는 1위였다. “드라마, 스포츠, 쇼 프로그램을 제치고 10위 안에 들다니….” 한국 제작사가 기획, 제작한 애니메이션이 받아든 초유의 성적표였다.
■ 만화가 최훈 일문일답야구소재 시원하게 풀어내려 제목 ‘돌직구’그래도 선수들은 내 만화 보지 않았으면…개그만화 ‘개고시’ 오랫동안 준비한 야심작부담없는 웃음을 선물할 수 있을 거라 자신부천시 상동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있는 작업실에 들어서자, 최훈 작가는
강아지·고양이 같은 두 딸시트콤 형식의 가족이야기동화작가인 아빠(43), 전업주부 엄마(40), 천방지축 고3 수험생인 큰딸 견희와 꼼꼼하고 모범적인 초등학생 동생 묘희. 개그만화 ‘개와 고양이의 시간’(이하 개고시·사진)은 최훈 작가가 오래전부터 구상해온 그의 야
■ 만화가 최훈에 관한 오해와 진실1. 수입이 연예인 부럽지 않다최훈: 푸하하! 그런 정도는 아니다. 물론 다른 작가들에 비해 많은 편이긴 하다. 사실은 내가 많다기보다 우리나라 웹툰 현실이 열악하다. 서글픈 얘기다.2. 댓글을 읽지 않는다최훈: 사실이다. 인터넷에 댓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초등학생을 성폭행하는 장면이 담긴 만화가 게재됐다가 삭제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음란 만화를 그린 작가도 문제지만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만화가 게재되도록 방치한 네이버도 문제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 일제강점기 민중의 영웅인 각시탈 이강토(주원)가 일본 제국주의자와 친일파를 응징한다(‘각시탈’). 현대의 외과의사 진혁(송승헌)이 조선의 몰락이 본격화된 19세기 말로 되돌아가 흥선대원군 이하응(이범수)을 만나 그의 개혁을 돕는다(‘닥터 진’). 현재 방영 중인 KBS 수목 드라마…
거리를 감시하는 탱크와 아파치 헬기의 굉음이 일상화된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를 담담히 보여준다. 1960년대 도쿄 근교의 시골 마을이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 후보지가 된 후 어떻게 피폐해졌는지를 다룬다. 전형적인 다큐멘터리나 논픽션의 소재들 같지만 아니다. ‘웃음의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만화는 이현세 작가의 '공포의 외인구단'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부천시 산하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최근 만화가와 학계ㆍ출판계 등 만화전문가 100명에게 한국만화명작 100선을 선정하도록 한 뒤 전국 15∼49세 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이
‘386C’가 오늘자로 연재를 마칩니다. 작가 황중환 화백은 3월부터 조선대 만화애니메이션학부 교수로 활동하게 됩니다.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386c]<3010>때로 어둠 속에서 사막을 건너는 그대에게](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2/02/17/44113742.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