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병우 아들, 최순실 원장인 초이유치원에?…禹 “아란유치원 다녔다”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최순실 씨의 관계를 밝히기 위한 누리꾼들의 움직임이 청문회장까지 번졌다. 22일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5차 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증인으로 출석한 우병우 전 수석을 향해 “아들이 어느 유치원을 다녔나?…
- 2016-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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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과 최순실 씨의 관계를 밝히기 위한 누리꾼들의 움직임이 청문회장까지 번졌다. 22일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5차 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증인으로 출석한 우병우 전 수석을 향해 “아들이 어느 유치원을 다녔나?…

새누리당 장제원 의원이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을 증인으로 요청하며 우병우 전 민정수석을 압박했다. 장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순실 국정농단 게이트' 진상 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위의 제5차 청문회에서 참고인으로 출석한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에게 "증인으로 전환해서 똑같은…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22일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5차 청문회에서 답변을 회피하는 우병우 전 대통령민정수석비서관을 향해 “(이럴 거면 청문회에)뭐하러 나왔느냐? 집에 가시라”고 일갈했다. 안 의원은 이날 오후 진행된 국조특위 5차 청문회…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은 22일 포르쉐, 마세라티,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등 고가의 외제 차량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포르쉐는 처제 것”이라며 일부는 처가 소유 차량인데 본인 것으로 잘못 알려졌다고 해명했다. 우병우 전 수석은 이날 국회 최순실 국정농단 규명 국정조…

국립무형유산원 주최 전통공예 전승자 아카데미 교육 성과물 기획전 "격 格, 례 禮" 전이 26~ 29일 서울 종로구 가회동 (재)예올에서 열린다. 이번 기획전에는 2016년 국립무형유산원 전승자아카데미에 강사로 참여한 무형문화재 이수자들이 전통공예 분야의 기법·재료·형태 등 전형에 현…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 간호장교로 근무했던 조여옥 대위는 22일 세월호 참사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얼굴 사진을 두고 “평소 모습과 큰 차이가 없는 걸로 보인다”고 말했다. 조여옥 대위는 이날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 5차 청문회에서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이같이 …
"종교인의 성범죄는 단순 성범죄보다 '근친강간'의 맥락에서 파악해야 한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회장인 한국염 목사는 종교인이 저지르는 성범죄를 근친강간이라고 정의했다. 주로 종교 지도자가 가해자고 여성 신도가 피해자인 종교인 성범죄는 '영혼의 아버지'가 딸에게 저지르는 성범죄…

회선을 결합해 통신 요금을 할인해 주는 상품은 이통사가 고객 이탈을 막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활용됐다. 이통 3사 모두 유선과 무선을 함께 결합하는 방식 위주로 운영되고 있으며, SK텔레콤과 KT는 무선만 결합해도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을 운용하고 있다. LG유플러스는 그…
북한에서 제일 잘 산다는 평양의 1인당 실질 소득이 황해남도의 2배 수준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하지만 평양시민의 소득수준은 남한의 7% 정도인 것으로 추정된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은 22일 내놓은 보고서 '북한의 실제 취업률과 소득'에서 2008년 북한 인구센서스를 토대…

더불어민주당 손혜원 의원이 22일 열린 '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 5차청문회에서 카메라 감독에게 "우병우 증인 클로즈업 잡아달라. 저분이 거짓말할 때 눈을 깜빡깜빡 3번 이상 하더라"고 요청했다. 손 의원은 시간 순서로 정리된 9가지 사건을 우 전 수석에게 보여주며 "최…

탈서울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22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11월 국내인구이동’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의 인구는 1만4582명(전출 14만4748명, 전입 13만166명) 감소했다. 올해 1~11월 서울의 인구는 12만5000명 줄어들었다. 반면 경기도의 인구는 지난달 1만…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배기가스 배출 조작 관련해 ‘위 케어 캠페인(We Care Campaign)’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아우디폭스바겐 고객들은 내년 2월 20일부터 차량 유지보수와 고장 수리 서비스, 차량용 액세서리 구매 혜택 등 약 2700억 원 규모 서비스를 제공받게 …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은 22일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특위 5차 청문회에서 “우병우와 채은택의 관계를 고영태에게 들었다”고 밝혔다. 노승일 부장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

미국 팝 가수 리처드 막스(53)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알린 ‘대한항공 기내 난동 사건’에서 승무원들의 대응 방식이 논란인 가운데 인천국제공항경찰청이 승무원의 대응 방식을 수사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항공기는 하노이발 인천행 대한항공 480편으로 지난 20…
골프 스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이번엔 결혼에 골인할 수 있을까. 매킬로이가 '또 한 번' 결혼식 초대장을 뿌렸다. 22일 골프채널은 매킬로이가 내년 4월 약혼녀 에리카 스톨(미국)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결혼식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메이저대회인 마스터스…
새누리당 장제원 의원이 참고인으로 ‘최순실 게이트’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의 5차 청문회에 출석한 노승일 K스포츠재단 부장을 증인으로 변경해 줄 것으로 요청했다. 이에 김성태 위원장은 이를 수용했다. 황지혜 동아닷컴 기자 hwangjh@donga.com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차은택을 정말 모른다. 만난 적도 명함도 준 적 없다"고 말했다. 22일 국회에서 진행된 '비선실세'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 5차청문회에서 새누리당 이만희 의원이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은 기업들로부터 돈이 들어오니 차은택한테 걱정을 했다. 그…
올해 우리나라의 출생아 수가 41만 명 남짓에 그쳐 역대 최저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된다. 출산에 영향을 주는 혼인건수도 30만 명 밑으로 떨어져 저출산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다. 22일 통계청이 발표한 '10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출생아 수는 3만1600명…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들은 물론 직장인들 사이에서도 토익은 기본 중의 기본으로 손꼽히는 스펙이다. 하지만 전공 공부나 직장 생활에 쫓기다 보면 별도로 시간을 내 토익을 독학하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아울러 본인에게 맞는 토익 강좌를 찾아보려고 해도 어떤 강좌가 자신에게 적합한…

GS건설은 다음달 경남 김해시 율하2지구 내 B1블록에서 ‘율하자이힐스테이트’를 분양한다고 22일 밝혔다. 율하자이힐스테이트는 지하 1~지상 24층 규모의 10개동, 총 1245가구 대단지 아파트다. 전용면적 74·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되며 1245가구 중 특별공급 797가구,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