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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주는 침묵… 넥슨측 “金대표, 해명할 뜻 없다”

      넥슨 비상장 주식으로 120억 원대 차익을 거둔 진경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이 물러남으로써 이 회사의 대주주이자 진 본부장의 대학 동기인 넥슨 창업주 김정주 대표의 관여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본보 취재 결과 진 본부장은 2005년 넥슨 주식 8537주를 살 때 주당 순자…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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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김광복 광나 광득 모친상 外

      ◇김광복 태강세무법인 대표세무사 광나 광득 씨 모친상=1일 서울 강북삼성병원, 발인 5일 오전 6시 02-2001-1096 ◇김평국 디유넷 대표 장인상=3일 경기 고양시 일산복음병원, 발인 5일 오전 8시 반 031-977-6000 ◇박정식 씨 태식 ㈜동부 전략팀 의장 홍식 K…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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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에는 이분들을 기립니다]6·25영웅 끄리앙끄라이 태국군 중령

      [4월에는 이분들을 기립니다]6·25영웅 끄리앙끄라이 태국군 중령

      국가보훈처는 지난달 30일 6·25전쟁 당시 유엔군으로 참전한 끄리앙끄라이 아따난 태국군 중령(1913∼1972·사진)을 ‘4월의 6·25 전쟁영웅’에 선정했다. 그는 1950년 11월 부산에 도착해 강원 춘천과 화천지구 진격전 등에서 태국군을 이끌고 공산군과 싸웠다. 이들은 전장에서…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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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선 앞 달라진 ‘SNS 생태계’]열린 디지털 공론장 ‘옛말’… ‘끼리끼리’ 반쪽 공간으로

      총선을 앞둔 대학생 천모 씨(25)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에는 파란색과 초록색 글뿐이다. 2012년 총선과 대선 때만 해도 천 씨의 SNS에 뜨는 글들은 빨간색, 노란색이었다. 하지만 이후 그는 이승만,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긍정적인 글이나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자서전…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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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에는 이분들을 기립니다]호국인물 김해수 경감

      전쟁기념관은 6·25전쟁 당시 영월발전소 탈환 작전을 이끈 김해수 경감(1924∼1950)을 ‘4월의 호국인물’로 선정했다. 김 경감은 전쟁 발발 직후인 1950년 7월 초 전투경찰 제8대대 1중대장으로 영월 지역에서 공산군과 공방을 벌였다. 화력발전소와 중석 광산, 탄광이 있는 영월…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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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에는 이분들을 기립니다]독립운동가 오영선 선생

      [4월에는 이분들을 기립니다]독립운동가 오영선 선생

      국가보훈처는 지난달 30일 임시정부 법무총장을 지낸 석농 오영선 선생(1886∼1939·사진)을 ‘4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다. 선생은 1909년 함북 성진의 협신중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다 일제의 강제병합 이후 북간도로 옮겨 독립군 장교 양성에 주력했다. 1920년 일본군의 러시아 …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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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제없다”던 진경준 사의… ‘120억 주식의혹’ 끝내 못밝히나

      “문제없다”던 진경준 사의… ‘120억 주식의혹’ 끝내 못밝히나

      김현웅 법무부 장관은 2일 오전 11시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출입국심사장을 찾아 현장 점검에 나섰지만 관할 본부장인 진경준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49·사법연수원 21기)은 없었다. 하루 전까지 장관을 수행키로 했던 그가 거취를 결정한 것 아니냐는 말이 나왔다. ‘120억 원 …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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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정식 광고학회장 취임

      조정식 광고학회장 취임

      조정식 중앙대 광고홍보학과 교수(53·사진)가 2일 제21대 한국광고학회 회장에 취임했다. 조 회장의 임기는 1년이며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장, 한국광고학회 총무이사 및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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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황이 또 오셨나”  명동성당 밀랍인형 전시

      “교황이 또 오셨나” 명동성당 밀랍인형 전시

      염수정 추기경이 3일 서울 중구 명동성당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밀랍인형과 나란히 서 있다. 이날 성당은 ‘자비의 희년 기념 바자’를 열면서 프랑스 그레뱅 뮤지엄의 교황 밀랍인형을 전시했다. 신원건 기자 laputa@donga.com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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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전자, 스켈레톤대표팀에 1억 지원

      LG전자, 스켈레톤대표팀에 1억 지원

      LG전자는 스켈레톤 국가대표팀에 격려금 1억 원을 전달했다(사진)고 3일 밝혔다. 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로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최상규 LG전자 한국영업본부장(사장)은 “2018년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스켈레톤 대표팀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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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집-유치원 아이들, 같은 시설서 같은 교육 받아”

      “어린이집-유치원 아이들, 같은 시설서 같은 교육 받아”

      “어린이집, 유치원 아이 모두 같은 교육을 받고 같은 시설을 이용합니다.” 일본 인정어린이원 1호인 사이타마 현 ‘고도모노모리’의 마사시로 와카모리 원장(71·사진)은 “인정어린이원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잘 교육하고 보육할까 하는 고민에서 나온 제도”라며 지난달 31일 이렇게 말…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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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년만에 레바논서 다시 만난 ‘태권도 사제’

      7년만에 레바논서 다시 만난 ‘태권도 사제’

      “사범님, 레바논에 다시 오신 거죠. 저희 기억하시나요?” 지난해 12월 동명부대 17진으로 레바논에 파병된 방용진 상사(32·특전의무부사관)는 주둔지 인근 태권도 교실에서 낯익은 10대 소녀들을 만났다. 디에나(16), 사자 알쿠라이(14) 자매가 7년 전 자신들에게 태권도를 가…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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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아 강해지는 시기 통제만 하면 문제 커져 품에서 놓아줄 준비를

      10대로 접어든 초등학생에 대해 전문가들은 “애매하고 어정쩡한 학년”이라고 입을 모은다. 신체와 내면은 급격한 변화를 겪고 있는 반면 여전히 ‘초등학생’ 꼬리표를 달고 있기 때문이다. 보통 사춘기라 하면 중고교생을 떠올리지만 사춘기에 해당되는 특징은 초등학교 4∼6학년 때 발현된다…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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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력 있어야 기회 잡아… 유리천장 깬 비결은 노력과 진정성”

      “실력 있어야 기회 잡아… 유리천장 깬 비결은 노력과 진정성”

      “자아를 찾고 실력을 키우세요. 여자라고 일을 포기할 필요는 없답니다.” 1일 저녁 경기 의정부시의 한 식당. 한국 최초의 여성 은행장인 권선주 기업은행장(60)이 여검사 20여 명 앞에 섰다. 검사복이 아닌 편한 차림의 여검사들 사이에서 ‘첫 여성 검사장’ 조희진 의정부지검장(5…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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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서울병원 입원실 출입 통제 강화

      삼성서울병원이 이달부터 IC칩이 내장된 별도의 출입증을 소지한 사람만 입원실을 오갈 수 있도록 출입방식을 바꿨다. 삼성서울병원은 출입증을 대야 문이 열리는 스크린도어를 본관과 별관, 암병원 등 모든 입원병동 출입구에 설치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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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가 외고 가래요”… 고딩만큼 고달픈 ‘타임 푸어’ 초딩들

      “엄마가 외고 가래요”… 고딩만큼 고달픈 ‘타임 푸어’ 초딩들

      ‘뭔가를 털어놓을 수 있어서 속이 시원해.’ ‘맞아. 솔직히 요즘은 놀이터에도 놀 친구가 없는데ㅠㅠ(울음 표시).’ ‘ㅇㅈ(인정의 줄임말).’ 모바일 메신저의 단톡방(단체 채팅방)에 초대된 초등 4∼6학년생들은 행복에 대해 할 말이 많았다. 초등 고학년과 그의 어머니까지 128명을…

      • 20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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