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포 9방’ 홈런과 함께 돌아온 프로야구
□ 시범경기 첫날 4개구장 체크포인트 두산 좌익수 후보 박건우 솔로 ‘김성근 집중지도’ 장민재 2이닝 4K 이승엽 3안타 ‘베테랑의 힘’ 9발의 축포가 봄날 꽃잎처럼 화사하게 피어났다.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범경기’가 8일 전국 4개 구장에서 개막한 가운데,…
- 201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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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범경기 첫날 4개구장 체크포인트 두산 좌익수 후보 박건우 솔로 ‘김성근 집중지도’ 장민재 2이닝 4K 이승엽 3안타 ‘베테랑의 힘’ 9발의 축포가 봄날 꽃잎처럼 화사하게 피어났다.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범경기’가 8일 전국 4개 구장에서 개막한 가운데,…

■ 키맨 SK는 지난 시즌을 기점으로 타자친화적 홈구장에 맞춰 거포들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FA(프리에이전트) 정상호의 LG 이적에 따른 보상선수로 최승준(28·사진)을 선택한 것도 그 일환이었다. 최승준은 8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린 롯데와의 시범경기 개막전에 8번 지명타자로…
![[빅마우스] 조범현 감독 “남의 떡이 더 커 보여….”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09/76889024.3.jpg)
○남의 떡이 더 커 보여…. (kt 조범현 감독. 다른 팀 전력은 더 좋아진 것 같은데 kt만 그대로인 듯하다며) ○9번타자로 넣으면 7회까지 뛰어야겠더라고. (두산 김태형 감독. 경기 중간에 빼줘야 할 김재호를 9번에 넣으면 3타석이 올 때까지 오래 기다릴 것 같아 2번에 넣었다며…

갈비뼈 골절…4주간 치료 예정 kt가 시범경기 첫 날부터 부상 악재와 만났다. kt 조범현 감독은 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두산전에 앞서 지난해 11월 2차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지명해 영입한 베테랑 외야수 이진영(36)의 부상 이탈을 알렸다. 조 감독은 “이진영이 어제(…

“대한체육회 감사 결과 보고 나갈것” 법적책임 피하기 위한 작업 진행 중 “오늘이라도 당장 사표 던지고 나가고 싶지만, 정리할 건 하고 나가겠다.” 대한야구협회(KBA) 박상희(사진) 회장의 사퇴 여부에 야구계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달 25일 열린 상임이사회 집행부회의에서…

친정팀 삼성 상대로 멀티히트…창원 홈 팬들에게 강렬한 신고식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시범경기’ 개막전이 펼쳐진 8일 마산구장의 날씨는 쌀쌀했다. 차가운 바람에 빗방울까지 떨어졌다. 더군다나 경기는 평일 오후 1시 시작했다. 그러나 738명(NC 집계)의 관중이 삼성과의 첫…

2008∼2009시즌 이후 최다출전 허바드 외국인코치 지도 큰 도움 신체 밸런스 좋아지며 높이 위력 KCC 하승진(31·221cm·사진)은 ‘2015∼2016 KCC 프로농구’에서 데뷔 이후 가장 좋은 플레이를 선보이고 있다. 개인기록이 눈에 띄는 것은 아니지만, 골밑에서 ‘난공불…

이정현 등 외곽슈터 득점력에 승패 갈려 KGC는 외곽슛에 강점이 있다. 활화산같이 터지는 3점슛은 KGC가 ‘2015∼2016 KCC 프로농구’ 삼성과의 6강 플레이오프(PO)에서 3승1패로 앞서 4강 PO(이상 5전3승제)에 진출하는 데 밑거름이 됐다. KGC는 삼성과의 6강 P…

류현진(29·LA 다저스)이 다시 공을 잡았다. 복귀를 위한 잰걸음을 다시 시작했다. 캘리포니아 지역 언론인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는 8일(한국시간) 류현진이 팀의 스프링캠프가 차려진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의 캐멀백 랜치에서 캐치볼을 소화했다고 전했다. 지난해 5월 어깨 수술을 받…

SF 피비 상대 2안타 1득점 활약 박병호 휴식…김현수는 또 침묵 ‘천적관계’는 야구를 보는 또 하나의 재미다. 보는 이로 하여금 승부에 더욱 집중하게 만든다. 그런 면에서 추신수(34·텍사스)는 가히 제이크 피비(35·샌프란시스코)의 천적이라 불릴 만하다. 피비를 상대로 시범경기 …

■ ML 시범경기 첫 홈런의 의미 AZ 좌완 레이놀즈 상대 146m짜리 솔로포 시애틀 40인 로스터 제외선수 불구 무력시위 서비스 감독 “타구 맞고도 대형홈런” 감탄 이대호(34·시애틀)의 시범경기 첫 홈런은 25인 로스터를 향한 디딤돌이 될 수 있을까. 시애틀이 팬들을 위…
![[콤팩트뉴스] 월드컵 예선 레바논전 안산서 경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09/76889472.2.jpg)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오후 8시 열리는 2018러시아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 레바논과의 홈경기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치른다고 8일 밝혔다. 6전승으로 G조 1위를 확정한 한국은 지난해 9월 원정에서 레바논을 3-0으로 제압했다. 레바논전 참가선수명단은 14일 발표되고, 대표팀은 21일…

전·현직 태극전사들 간만에 뭉쳐 저녁식사 영국 런던에 아주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지난해 K리그 클래식(1부리그) FC서울에서 현역 유니폼을 벗은 전 국가대표 수비수 차두리(36)다. 모두의 축복 속에 후회 없는 ‘선수인생’을 마친 그는 제2의 인생을 향해 올해 1월부터 독일에서…
![[남장현 기자의 런던 리포트] 박지성 호출 땐 전원 집합! 돈독한 ‘런던 커뮤니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09/76888704.3.jpg)
이청용·손흥민·지소연 등 틈틈이 교류 2011년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이 끝난 뒤 한국축구는 중대한 변화의 기로에 섰다. 2000년대 초반 혜성처럼 등장해 한시대를 풍미한 박지성(35)과 이영표(39)가 동시에 태극마크를 반납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큰 혼란은 …

순위결정방식 변화…공격적 플레이 유도 ‘다득점 우선’은 공격축구 바람을 몰고 올 수 있을까. ‘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은 지난해와 몇 가지 달라진 점이 있다. 무엇보다 순위결정방식의 변화가 눈에 띈다. 기존 ‘승점→득실차→다득점→다승→승자승→벌점→추첨’ 순에서 ‘승점…

2년간 독주…올해도 유력한 우승후보 수원·울산·포항 등 적극적 투자 필요 K리그 클래식(1부리그)이 12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지난해 클래식 우승팀 전북현대와 FA컵 우승팀 FC서울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9개월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12개 팀이 팀당 38경기씩 총 22…

10년 복용 ‘멜도니엄’ 올해부터 금지 여자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29·러시아사진)가 금지약물을 복용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샤라포바는 8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금지약물 복용으로 도핑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한 사실을 시인했다. 샤라포바는 1월 …

“매주 다른나라 이동 유러피언투어 고생 되더라도 제대로 붙어볼 것” “실력이 뛰어난 선수들과 경쟁하면서 내가 어떤 길을 가야하고 어떤 것을 보완해야 하는지 확실하게 알게 됐다.” 남자골프의 기대주 이수민(23·CJ·사진). 2월21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유러피언투어 메이뱅크챔피…
![[스포츠동아 오늘의 운세] 2016년 3월 9일 수요일 (음력 2월 1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09/76888682.4.jpg)
■ 박경호의 운수 좋은 날 ● 재운코너 금일의 로또 구입처 행운방향(주거지 기준): 남,서,서남,중앙 금주의 로또 행운번호: 2,4,7,9,(6,8) 금일복권, 주식, 부동산매입 행운의 띠: 토끼,양,돼지 금일 주식, 부동산 매도 행운의 띠: 쥐,용,원숭이 도원역리학회 도원학당 …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가 8일 CJ대한통운과 2016시즌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올 시즌 대회 공식 명칭은 ‘2016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CJ Korea Express Superrace Championship)’으로 확정됐다. 슈퍼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