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채널A] 병든 세포도 살리는 ‘신의 과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07/76848088.4.jpg)
[오늘의 채널A] 병든 세포도 살리는 ‘신의 과일’
■ 채널A 오후 8시 20분 ‘닥터 지바고’ 우리 몸의 가장 기본 단위인 세포는 하루에 약 1조 개가 만들어지고, 1000만 개가 죽어간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약 60조 개에서 100조 개가 넘는 세포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건강이 좌우된다. 18일 연극 ‘삼류배우’ 개막을…
- 201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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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 병든 세포도 살리는 ‘신의 과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07/76848088.4.jpg)
■ 채널A 오후 8시 20분 ‘닥터 지바고’ 우리 몸의 가장 기본 단위인 세포는 하루에 약 1조 개가 만들어지고, 1000만 개가 죽어간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약 60조 개에서 100조 개가 넘는 세포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건강이 좌우된다. 18일 연극 ‘삼류배우’ 개막을…
![[오늘 날씨]낮 최고기온 11~19도, 내일(8일)까지 서해안 중심으로 옅은 황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07/76851155.3.jpg)
[오늘 날씨]낮 최고기온 11~19도, 내일(8일)까지 서해안 중심으로 옅은 황사 오늘(7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을것으로 예보됐다. 하지만 4~5일 몽골과 중국 북부에서 발원한 황사가 유입되면서, 현재 일부 서해안에서 황사가 관측되고 있다. 기상…

아우디가 양산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중 가장 강력한 디젤엔진을 탑재한 ‘뉴 SQ7 TDI’를 첫 선을 보였다. 지난 3일(현지시간) 아우디 AG는 독일 잉골슈타트에서 자사의 대형 SUV Q7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되는 고성능 모델 ‘뉴 SQ7 TDI’를 세계 처음으로 공개했다…

■ 현대캐피탈 18연승 순간 눈물 펑펑 깜짝 은퇴이벤트 뜻밖의 현역시절 경기영상 뜨자 눈시울 부모님 꽃다발 쥐고 등장하자 눈물 펑펑 팬들 환호 속 양복 벗고 마지막 토스도 6일 현대캐피탈의 18연승 대기록이 달성되는 순간 천안 유관순체육관은 축제 분위기였다. ‘프로배구 최초 1…

장하나(24·비씨카드)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에서 시즌 2승째를 따냈다. 장하나는 6일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세라퐁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버디 6개, 보기는 1개로 막아내며 7언더파 …

레버쿠젠 상대 폭발…아우크스는 3-3 완벽한 활약에도 불구하고 웃지 못했다. 구자철(27·아우크스부르크·사진)이 5일(한국시간) WWK아레나에서 열린 2015∼201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 레버쿠젠과의 홈경기에 선발출전해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팀 동료 홍정호(27)도 …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개막전 다이킨 오키드 레이디스 토너먼트(총상금 1억2000만엔)에서 역전 우승을 노렸던 신지애(28·사진)와 이보미(28·혼마골프)가 테레사 루(대만)의 벽을 넘지 못했다. 신지애는 6일 일본 오키나와 난조시 류큐골프장(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공항 입국장서 이동하다 부상 사고 ‘고의성 의심’ 소문에 사태 일파만파 “어쩌다 이런 일이 일어나서….” 4일 오전부터 여자 프로골퍼들 사이에선 ‘괴소문’이 떠돌기 시작했다. 사흘 전 싱가포르에서 일어난 전인지(22·하이트진로)의 사고에 대한 얘기다. 태국에서 열린 혼다 타…

시즌 마지막 경기 우리카드전 3-0 완승 여자부 GS칼텍스 승점 1차로 PO 좌절 사람마다 처한 위치에 따라 시간의 흐름은 다르게 느껴진다. 누구에게는 쏜살같은 세월이고, 누구에게는 느릿느릿 거북이걸음 같은 시간이다. 17연승을 달려온 현대캐피탈 선수들에게는 올 시즌이 가장 정신없…

김종 차관·김정행 회장 등 성과 안고 귀국 IOC와 의견 조율로 통합작업 급물살 전망 한동안 산고를 겪었던 대한체육회와 국민생활체육회의 통합작업이 막판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7일 오전 11시 서울 을지로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2차 발기인대회는 통합체육회의 출범을 위한 중요한 …
![[베이스볼 피플] 서건창 “최연소 캡틴? 나도 이제 중고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07/76848192.3.jpg)
주장 되니…올시즌 벌써 시작된 것 같아요 공격적 주루와 안정된 수비로 ‘디테일야구’ 매 타석 안타친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할 것 “어리다고요? 팀에선 중고참인걸요.” 2016시즌 넥센 주장은 서건창(27)이다. 지난 4년간 주장을 맡았던 이택근(36)으로부터 완장을 물려받았다. …

■ ‘13타수 무안타’ 김현수 대한 두산의 시선은? 김태형 감독, 타격 부진에 대해 ‘적응단계’ 강조 민병헌 “불안감이 원인…타격 걱정은 하지 않아” 볼티모어 김현수(28)가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미네소타를 맞아서도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4차례의 …
![[시범경기 개막] ② 홈충돌 방지·도핑 혈액검사 시범경기부터 적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07/76848809.2.jpg)
심판합의판정 번복 여부 상관없이 2회 기회 작년 효과 본 스피드업 규정은 올해도 시행 올 시즌 신설되는 ‘홈충돌 방지’ 규칙이 시범경기부터 곧바로 시행된다. KBO는 1월초 규칙위원회를 열고 포수와 주자의 홈충돌로 인한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야구규칙을 개정해 ‘홈플레이트에서…

32구 라이브피칭 굿…개막전 출전 파란불 김태형 감독 “선발진 안정…5선발만 남아” 황사가 예보됐지만 잠실구장은 봄볕이 강렬했다. 두산 선수단은 4일 귀국 후 하루만 쉬고 6일 오후 1시 잠실구장에 모여 바로 훈련에 돌입했다. 기본훈련 후 오후 3시부터 라이브배팅이 시작됐는데, 에…
![[시범경기 개막] ① 새로워진 야구장이 팬들을 기다린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07/76848231.3.jpg)
■ 새 시즌 새 단장에 한창인 야구장들 삼성라이온즈파크·고척스카이돔 첫선 인천-세계 최대 전광판 ‘빅보드’ 설치 마산-천연잔디·사직-ML식 흙 탈바꿈 8일 개막하는 시범경기를 통해 프로야구의 계절도 기지개를 켠다. 봄소식과 함께 야구장들도 새 단장을 하고 팬들을 맞이할 준비를 …
![[런다운] 이택근이 본 고척돔 “넥센 최적화 구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07/76848236.3.jpg)
“넥센에 최적화된 구장입니다.” 넥센 이택근(36·사진)은 자신 있게 외쳤다. 2003년 현대(당시 수원구장)에서 프로에 첫 발을 내디딘 이택근은 2008년 목동구장, 올해 고척스카이돔까지 2차례 홈구장을 옮겨 다녔다. 6일 고척돔에서 진행한 첫 훈련을 마친 이택근은 “나무랄 것이…
![[현장리포트] 고척돔 첫 훈련 넥센 “생각보다 괜찮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6/03/07/76848246.3.jpg)
■ 고척돔 첫 훈련 마친 넥센 선수단 반응은? 대니 돈 “조명 강하지만 충분히 적응” “생각보다 괜찮은데요.” 넥센 선수단은 6일 새 홈구장인 고척스카이돔에서 첫 훈련을 했다. 새 구장 적응이라는 과제를 떠안은 선수들의 표정에서 긴장감이 느껴졌다. 특히 야수들은 “공이 조명…

비자 문제 해결하고 시범경기 데뷔 8회 LAA AJ 악터 상대로 초구 안타 ‘빅보이’ 이대호(34·시애틀·사진)가 메이저리그 입성을 위해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비자 발급 문제를 해결하고, 시범경기에 선을 보였다. 이대호는 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의 피오리아 스…

만루 위기서 등판…1.1이닝 무실점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이 메이저리그 타자들을 상대로 한 첫 실전등판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오승환은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의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와의 시범경기 홈게임에 불펜투수로 나와 1.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

현대미포조선 등 아마추어 8개 팀 동참 울산현대는 5일 울산시청 2층 대강당에서 2016시즌 출정식을 열었다. 울산시민들과 함께한다는 취지로 장소를 시청으로 정했다. 흔히 볼 수 있는 프로축구단의 출정식이 아니었다. 울산현대와 직·간접적으로 연결된 지역 아마추어축구팀들의 출정식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