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에 아낌없이 투자해 서비스 수준 높여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이 ‘2023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퍼블릭 골프클럽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2003년 퍼블릭 골프장이 열악했던 시기에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은 좋은 품질의 2개 코스(베어코스18H, 크리크코스 18H)를 퍼블릭 코스로 문을 열었다. 회원제 골프장 못지…
- 2023-02-21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이 ‘2023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퍼블릭 골프클럽 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2003년 퍼블릭 골프장이 열악했던 시기에 베어크리크 골프클럽은 좋은 품질의 2개 코스(베어코스18H, 크리크코스 18H)를 퍼블릭 코스로 문을 열었다. 회원제 골프장 못지…

테라가 ‘2023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맥주 부문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했다. 테라는 2019년 3월 출시 후 맥주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며 성장하고있다. 국산 맥주 중 가장 빠른 시간 내에 100만 상자 판매를 돌파하며 맥주 시장에 빠르게 안착했다. 테라는 맥주의 주…

몽베스트가 ‘2023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생수 부문 대상을 7년 연속 수상했다. 몽베스트는 ‘2023 국제식음료품평원’이 진행한 ‘수페리어 테이스트 어워드’에서 3스타를 수상함으로써 2021년부터 3년 연속 최우수등급을 받아 ‘크리스털 테이스트 어워드’를 획득했다. 한편 몽…

신한은행이 ‘2023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모바일 뱅킹 부문 대상을 10년 연속 수상했다. 지난해 출시한 신한은행의 ‘New SOL’이 기획 단계부터 고객의 의견을 기반으로 모바일 뱅킹 환경을 사용자 중심으로 최적화했으며, 기존 고객 전환율 90%를 달성하는 동시에 신규 …

미래엔의 하루 한장이 ‘2023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초등참고서 부문 대상을 10년 연속 수상했다. ‘하루 한장’시리즈는 부담 없는 분량과 체계적인 난이도로 공부 습관 형성에 도움을 주는 미래엔의 초등 대표 참고서다. 하루 학습량을 직관적으로 보여주어 아이가 자기주도적으로 기…

보람상조가 ‘2023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상조서비스 부문 대상을 10년 연속 수상했다. 보람상조는 상조업계를 선도하고 미래를 이끌어가는 기업으로 꼽히며 상조상품 가격 정찰제를 비롯해 사이버 추모관, 모바일 부고알림, LED 영정사진 등의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기존의 틀을 깨…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이 올해로 10회를 맞았다.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수산식품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후원하는 본 시상은 소비자의 관점에서 기획되어 만족도를 높인 브랜드를 대상으로 했다. ‘소비자가 브랜드를 바꾼다’는 말이 있다. 이제는 브랜드 중심의 메…
![[사설]국회 열려도 “법안 처리 나 몰라라” 끼리끼리 외유 간 의원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2/20/117994902.1.jpg)
동아일보가 국회사무처 홈페이지에 공개된 지난해 국회의원 해외출장보고서 79건을 전수 분석한 결과 본회의가 열렸던 39일간 해외 출장으로 회의에 불참한 의원은 63명(중복 포함 시 80명)으로 집계됐다. 의원정수 300명 가운데 5분의 1 정도가 법안 통과의 최종 관문인 본회의를 나 몰…
![[사설]韓日 정상 ‘강제동원’ 결단 없인, 북핵 대응 틈새 못 메운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2/21/117995370.1.jpg)
박진 외교부 장관은 18일 독일 뮌헨에서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상과 만나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배상문제 해결 방안을 논의한 뒤 “주요 쟁점에 대해 할 수 있는 얘기는 다 했다”며 일본 측에 성의 있는 호응을 위한 ‘정치적 결단’을 촉구했다. 박 장관은 어제 동아일보와의 귀국길 기내 …
![[사설]“코인은 증권”… 美서 증권사기로 기소된 ‘테라·루나’ 권도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2/19/117931758.2.jpg)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작년 5월 테라·루나 폭락 사태를 일으킨 가상화폐 발행사 테라폼랩스와 이 회사 공동창업자 권도형 대표를 뉴욕 연방지방법원에 지난주 기소했다. 연방 증권법상 사기 혐의다. 이에 따라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최소 400억 달러(약 51조8500억 원)의 손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