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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먹고 자고 운동하는 ‘최적의 생체 시계’ 따로 있다

      먹고 자고 운동하는 ‘최적의 생체 시계’ 따로 있다

      언제 먹고 언제 자느냐가 건강을 결정짓는다. 24시간 생체 리듬(circadian rhythm)에 맞춰 생활하는 게 가장 좋다. 미국 심장협회(AHA)는 28일(현지 시각) 공식 학술지 순환(Circulation)에 ‘심혈관 대사 건강 및 질환 위험에서 생체 리듬 건강의 역할’이라는 …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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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연당’ 꿀·메이플시럽은 설탕보다 덜 해로울까?

      ‘천연당’ 꿀·메이플시럽은 설탕보다 덜 해로울까?

      설탕이 건강에 해롭다는 것은 알지만 단맛의 유혹은 견디기 어렵다. 열량이 거의 없는 대체당이 등장했지만, 아직 안전성이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다. 꿀, 메이플시럽, 아가베 시럽 같은 ‘천연 감미료’에 눈길이 가는 이유다.자연에서 얻은 천연 감미료는 정제당인 설탕보다 우리 몸에 더 좋을까…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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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보다 봄 자살률이 높은 이유? “낮의 길이 아닌 ‘일사량’이 문제”

      겨울보다 봄 자살률이 높은 이유? “낮의 길이 아닌 ‘일사량’이 문제”

      요즘처럼 낮의 길이가 점점 짧아지면, 많은 사람이 ‘계절성 정서 장애’라 불리는 우울증을 겪는다. 이는 계절의 변화(환절기)와 가을과 겨울철 일조량 감소로 인해 발생하는 잘 알려진 현상이다.하지만 역설적으로, 자살률은 일조 시간이 가장 짧은 겨울이 아닌 봄철에 가장 높다는 연구 결과가…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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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미는 정말 백미보다 건강에 더 좋을까?

      현미는 정말 백미보다 건강에 더 좋을까?

      쌀은 한국인의 식탁에서 빠질 수 없는 주식이다. 하지만 최근 쌀 소비량은 꾸준히 줄고 있다. 건강식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쌀밥이 혈당을 높이거나 살찌기 쉬운 고탄수화물 식품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현미는 건강식, 백미는 덜 건강한 식품’이라는 인식도 널리 퍼졌다. 하지…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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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성, 여성보다 2배 더 운동해야 심장병 위험 감소 동일

      남성, 여성보다 2배 더 운동해야 심장병 위험 감소 동일

      남성이 여성과 같은 수준으로 관상동맥 심장질환(허혈성 심장질환) 위험을 낮추기 위해서는 여성보다 두 배 이상 많은 운동이 필요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연구 개요국제 학술지 네이처 심혈관 연구(Nature Cardiovascular Research)에 발표한 이번 관찰 연구는, 영국 …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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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걷기 운동 ‘짧게 여러번 vs 한번에 오래’…뭐가 좋을까

      걷기 운동 ‘짧게 여러번 vs 한번에 오래’…뭐가 좋을까

      하루에 똑같이 8000보를 걷더라도, 한 번에 15분 이상 길게 걸어 걸음 수를 쌓는 것이 짧게 여러 번 걷는 것보다 향후 10년간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과 심혈관질환(CVD)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연구 개요국제 학술지 내과학 연보(Annals of Internal Medi…

      •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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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일·채소 하루 400g=숙면 비법 …붉은 고기는 방해꾼

      과일·채소 하루 400g=숙면 비법 …붉은 고기는 방해꾼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인 경험은 누구에게나 있다. 숫자 세기, 책 읽기, 명상, 수면 보조제까지 다양한 시도를 해봤지만, 큰 효과를 못 봤다면, 의외로 식탁에서 해법을 찾을 수도 있다.미국 시카고대학교 의과대학과 컬럼비아대학교 어빙 메디컬센터 연구진이 주도한 최신 연구에 따르면, 하루 …

      •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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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상 BMI 5명 중 1명은 복부비만…“당뇨병 위험 거의 2배”

      정상 BMI 5명 중 1명은 복부비만…“당뇨병 위험 거의 2배”

      체중은 정상이지만 복부에 지방이 몰려 있는 ‘숨은 복부비만’이 전 세계 성인 5명 중 1명꼴로 분포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들은 외견상 마른 체형임에도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등 심혈관질환 위험이 최대 81% 더 높았다.미국 의사협회 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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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 먹으면 쾌변! …“만성 변비에 효과적인 음식 따로 있다”

      이것 먹으면 쾌변! …“만성 변비에 효과적인 음식 따로 있다”

      만성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쾌변’을 열망하는 이들의 귀를 쫑긋하게 하는 소식이 최근 전해졌다.영국 영양사협회(British Dietetic Association)가 변비 해결을 위한 식이 지침을 새롭게 제시했기 때문. 이는 영국 킹스칼리지 런던 연구진이 지금까지 나온…

      • 2025-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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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00보면 꽤 많이 걷는 것…주 3일 걸으면 사망 위험 40% ↓“

      “4000보면 꽤 많이 걷는 것…주 3일 걸으면 사망 위험 40% ↓“

      노년 여성도 하루 4000보 이상을 일주일에 한두 번만 걸어도 전체 사망위험과 심혈관 질환(CVD) 위험이 의미 있는 수준으로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영국 스포츠의학 저널((British Journal of Sports Medicin) 온라인판에 최근 게재된 이번 연구는 ‘얼마…

      • 2025-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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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 매일 들으면 치매 위험 39% ↓…과학이 밝힌 ‘음악의 힘’

      음악 매일 들으면 치매 위험 39% ↓…과학이 밝힌 ‘음악의 힘’

      음악을 가까이하면 치매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호주 모나시대학교가 치매 진단 이력이 없는 70세 이상 노인 1만 800명을 대상으로 음악 감상이나 연주가 뇌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 결과, 항상 음악을 듣는 사람은 전혀 듣지 않거나, 거의 듣지 않거나, 가끔 듣…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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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실조명-TV 켜놓고 자면…심장병 위험 50% 높아져”

      “침실조명-TV 켜놓고 자면…심장병 위험 50% 높아져”

      밤 시간에 밝은 빛에 노출되면 심근경색이나 심부전,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호주 플린더스대학교(Flinders University) 연구진이 주도한 이번 연구는 개인별 야간 조도와 심장 건강의 상관관계를 분석한 세계 최대 규모의 연구로, 의학…

      •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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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男은 10대시절 음악에 열광, 女는 최신곡에 홀딱…왜 다를까?

      男은 10대시절 음악에 열광, 女는 최신곡에 홀딱…왜 다를까?

      10대 시절 즐겨 듣던 노래가 마음속 깊이 각인된 사람이 많다. 그런데 이런 ‘인생 노래’의 추억이 형성되는 시기는 성별에 따른 차이가 존재한다는 흥미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핀란드 위배스퀼래대학교(University of Jyväskylä) 연구자들이 84개국 1891명의 성인을 대…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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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민함 폭발하는 사춘기 자녀 “로제 ‘아파트’로 대화 물꼬 터 봐요”[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예민함 폭발하는 사춘기 자녀 “로제 ‘아파트’로 대화 물꼬 터 봐요”[손효림의 베스트셀러 레시피]

      많은 사람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 창작자들은 자신이 만든 콘텐츠가 베스트셀러가 되길 꿈꾸지만, 실제로 실현될 가능성은 극히 낮다. 이 희귀한 확률을 뚫고 베스트셀러가 된 콘텐츠가 탄생한 과정을 들여다본다. 창작자의 노하우를 비롯해 이 시대 사람들의 욕망, 사회 트렌드 등…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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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로 슈가’, 다이어트에 진짜 도움 될까?

      ‘제로 슈가’, 다이어트에 진짜 도움 될까?

      ‘제로 슈가’ 제품에 흔히 사용하는 무열량 또는 저열량 인공 감미료(이하 인공 감미료)가 ‘요요현상’을 막고, 장내 건강한 미생물 번식에 유리한 환경을 만드는 데 이바지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네덜란드 마스트리흐트대학교와 덴마크 코펜하겐대학교 공동연구진은, 인공 감미료를 포함…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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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 거르면 복부비만·고혈압 위험 ‘쑤욱’ …“간헐적 단식과 달라”

      아침 거르면 복부비만·고혈압 위험 ‘쑤욱’ …“간헐적 단식과 달라”

      아침식사는 금(金)처럼 소중하다는 옛말을 과학적으로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최근 국제 학술지 뉴트리언츠(Nutrients)에 게재된 체계적 문헌 고찰 및 메타 분석 연구에 따르면, 아침식사를 거르는 사람은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이 유의하게 높았다. 대사증후군은 고혈당, 고혈압,…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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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엉덩이로 인공호흡’ 엉뚱 발상, 첫 인체 시험 성공

      ‘엉덩이로 인공호흡’ 엉뚱 발상, 첫 인체 시험 성공

      괴짜들의 노벨상 ‘이그노벨상’(Ig Nobel Prize)을 수상한 기발한 아이디어가 실제 임상 현장에서 생명을 구하는 치료법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막힌 기도나 손상된 폐로 인해 산소 공급이 어려운 환자에게 직장을 통해 산소를 공급하는 방식으로 생명을 구하는 이 기술의 인체 적용 가능…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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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동의 역설! “살은 잘 안 빠져도, 요요 막는 데는 최고”

      운동의 역설! “살은 잘 안 빠져도, 요요 막는 데는 최고”

      살을 빼려고 운동을 해 본 사람은 안다. 운동만으로 얻을 수 있는 체중 감량 효과가 기대만큼 크지 않다는 것을. 살을 빼는 기본 원리는 간단하다. 섭취한 열량보다 소모한 열량이 크면 체중이 줄어든다.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단순하지도, 쉬운 일도 아니다.왜 운동만으로는 살이 잘 빠지지…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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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티지, 논문 포맷팅·그래픽초록 서비스 강화…연구자 투고 효율성 높인다

      에디티지, 논문 포맷팅·그래픽초록 서비스 강화…연구자 투고 효율성 높인다

      학술 솔루션 기업 캑터스커뮤니케이션즈의 ‘에디티지(Editage)’가 신진 연구자를 위한 실무형 서비스를 확장하며 석·박사과정생과 연구원으로 이용자 저변을 넓히고 있다. 에디티지는 우수한 품질의 논문교정과 후불결제 시스템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연구자가 1차 결과물을 확인한 뒤 비용을 …

      •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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