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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 연휴 5일…“먼곳은 부담, 집콕은 싫어” 설캉스 어디?

      설 연휴 5일…“먼곳은 부담, 집콕은 싫어” 설캉스 어디?

      연차 없이 떠나는 5일간의 설 연휴! 최적의 여행지 홍콩의 매력은? FC서울의 구정컵 친선 경기부터 사상 첫 해외 개최인 LCK 결승전까지, 2026년 설 명절을 완벽하게 보낼 홍콩의 글로벌 이벤트와 무료 페리 프로모션 정보를 총정리했다.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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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과 ‘무’ 올린 주사이모 “죽다 살아나니 생각 달라져”

      ‘전’과 ‘무’ 올린 주사이모 “죽다 살아나니 생각 달라져”

      개그우먼 박나래 등 연예인들에게 불법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A 씨가 방송인 전현무를 공개적으로 겨냥해 파문이 일고 있다.9일 A 씨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전’, ‘무’라는 글자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의 로고 이미지를 게시했다. 이어 그는 “사…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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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례’는 ‘제사’가 아니다…설날 아침엔 ‘차례상’ 차려야

      ‘차례’는 ‘제사’가 아니다…설날 아침엔 ‘차례상’ 차려야

      ‘차례’와 ‘제사’는 어떻게 다를까. 우리는 설날 아침에 차례상을 차릴까 아니면 제삿상을 차릴까. 10일 한국국학진흥원에 따르면 우리 주변에는 ‘차례’와 ‘제사’라는 용어를 구별하지 않고 혼용하는 잘못을 범하는 경우가 많다.“이번 설날에는 제사를 지내지 않기로 했어”라는 식이다. 그러…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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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자다 깨서 몇 번 가세요?” 잦은 배뇨 방치하면 안되는 이유는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는 겨울철 배뇨 횟수가 눈에 띄게 늘었다면 단순한 계절 변화로 넘기기보다 건강 이상 신호를 의심할 필요가 있다. 반복적인 빈뇨는 방광염이나 전립선 질환, 당뇨병, 요로감염 등 다양한 질환의 초기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온 낮아지면 감각기관 자극… 하…

      •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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