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타니, 16번째 아치 ‘쾅’…홈런 선두 저지에 3개 차 추격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홈런 선두 애런 저지(31·뉴욕 양키스)를 뒤쫓고 있다. 오타니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타점 2볼넷을 기록했다.…
-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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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홈런 선두 애런 저지(31·뉴욕 양키스)를 뒤쫓고 있다. 오타니는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2타수 1안타 1타점 2볼넷을 기록했다.…

침체에 빠졌던 LG 트윈스 캡틴 오지환의 방망이가 다시 뜨거워졌다. 19일 만에 멀티히트를 치고 시즌 한 경기 최다타점을 올리며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오지환은 지난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지난 3월 태극마크를 달고 참가한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중 음주를 한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빚은 김광현(SSG 랜더스), 이용찬(NC 다이노스), 정철원(두산 베어스)이 상벌위원회에 출석했다. 한국프로야구위원회(KBO)는 7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KBO 사옥에…

‘돌부처’ 오승환(41·삼성)이 한미일 프로야구 통산 500세이브 대기록을 달성했다. 오승환은 6일 NC와의 대구 안방경기에서 9-6으로 앞선 9회초 마운드에 올라 1이닝 동안 1피안타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8세이브(2승 2패)째를 거뒀다. 오승환은 선두 타자 손아섭에…

올해 염경엽 감독 부임 후 ‘뛰는 야구’를 내세운 프로야구 LG는 6일까지 10개 팀 중 가장 많은 100번의 도루를 시도했다. 가장 많은 59개의 도루를 성공시켰지만 도루사 역시 41개로 최다였다. 도루 성공률이 59.0%밖에 되지 않는다. 도루 성공률이 가장 높은 팀은 키움이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8)이 시즌 열 번째 멀티 히트를 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하성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

두산 베어스 외국인 투수 딜런 파일(27)의 복귀 시점이 다시 불투명해졌다. 최근 다시 팔꿈치에 불편함을 느꼈다. 선발 로테이션 문제로 고민이 깊은 이승엽 감독의 답답함도 가중되고 있다. 이 감독은 6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딜런이 4일 불펜 피칭에 들어가려던…

지난 3월 태극마크를 달고 참가한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도중 음주를 한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빚은 김광현(SSG 랜더스), 이용찬(NC 다이노스), 정철원(두산 베어스)과 관련한 상벌위원회가 오는 7일 열린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WBC 국가대표 음주 논란과 …

피츠버그 파이리츠 배지환(24)이 빠른 발로 팀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배지환은 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경기에 7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2경…

롯데 자이언츠의 돌풍을 이끌던 외야수 안권수(30)가 수술대에 오른다. 아시안게임 대표팀 승선도 사실상 무산됐다. 롯데는 “안권수가 8일 청담리온 병원에서 오른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는다”고 6일 알렸다. 수술 후 재활을 거쳐 복귀까지는 3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하고 …

개막 후 2개월이 지난 시점, 드디어 이정후(25·키움 히어로즈)의 본 모습이 나오는 것일까. 이정후가 지난 한 주 뜨거운 방망이를 뽐내며 팀 타선을 이끌었다. 이정후는 지난 5월30일부터 6월4일까지 진행된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에서 주 6경기에 모두 출전해 23타수 …

SSG 랜더스가 지난주 집중력을 보여주며 1위를 탈환했다. SSG는 지난주(5월30일~6월4일) 4승 2패의 좋은 성적을 올렸다. 시즌 32승 1무 18패를 기록한 SSG는 2위 LG 트윈스(32승 1무 20패)와 격차를 1경기로 벌렸다. 안정감 있는 투수진에 승부처에서 타선의 집…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8)의 무안타로 침묵하며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김하성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전에서 6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무안타 2삼진을 기록했다. 전날(4일) 멀티 …

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KIA-롯데의 경기는 시작 30분 전인 오후 1시 반에 2만2990석의 좌석이 모두 팔렸다. 하루 전인 3일 경기에 이어 이틀 연속 매진이었다. 야간 경기로 열린 2일엔 1만8996명의 관중이 야구장을 거의 가득 메웠다. 두 팀의 주말 3연전 동…

삼성 라이온즈와 한화 이글스가 맞붙는 주말 대전 구장에 만원 관중이 들어섰다. 한화는 3일 삼성과의 경기가 열리는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 1만2000명석의 티켓이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한화 구단에 따르면 이날 경기 시작 1시간12분 전인 오후 3시48분 일찌감치 티켓이 동났다…

오타니 쇼헤이(29·LA 에인절스)가 시즌 두 번째 패배를 당했다. 오타니는 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등판, 6이닝 9피안타(2피홈런) 1볼넷 6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했다. …

롯데의 ‘기세’가 ‘대투수’ 양현종(35·KIA)마저 무너뜨렸다.롯데는 2일 프로야구 사직 안방 경기에서 왼손 투수 양현종을 선발로 내세운 KIA에 14-2 승리를 거뒀다.롯데는 전날까지 왼손 투수를 선발로 내세운 상대 팀을 상대로 1승 8패(승률 0.111)에 그치고 있었다.롯데는 …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이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조별리그 문턱을 넘지 못하자 ‘코리안 특급’ 박찬호, ‘국민 타자’ 이승엽 프로야구 두산 감독 등은 ‘고교야구 선수들이 다시 알루미늄 방망이를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2004년부터 고교야구에서 나무 방망이를 쓰기 시작한 …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기간 음주 파문과 관련해 사과했다. 선수협회는 2일 김현수 회장(35·LG·사진) 이름으로 사과문을 발표했다. 선수협회는 “WBC 대회 기간 중 한국 야구 대표팀 일부 선수들의 음주 논란에 대해 한국 프로야구 선수를 대표하…

《‘고교야구 막내’ 서울자동차고의 1승 도전기 2021년 창단한 서울자동차고 야구부는 아직 전국대회에서 한 번도 이긴 적이 없다. 지난달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에서 첫 승에 도전했지만 첫 판에서 탈락했다. 이들의 ‘1승을 좇는 모험’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