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성, 메츠전 1안타 1득점 1도루…타율 0.255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8)이 2경기 만에 안타를 날렸다. 김하성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2루수 겸 1번타자로 선발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2경기…
- 202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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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8)이 2경기 만에 안타를 날렸다. 김하성은 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2루수 겸 1번타자로 선발출전,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 1도루를 기록했다. 2경기…

85일 만에 메이저리그(MLB)에 돌아온 최지만(32·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무안타로 침묵했다. 최지만은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지명자타로 선발출전, 4타수 무안타로 부진했…
팔꿈치 부상에서 회복 중인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두 번째 실전 점검에 나선다. 스포츠넷 벤 니콜슨-스미스 기자는 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류현진이 10일 플로리다 스테이트 리그 경기에 등판한다”고 밝혔다. 2019년 시즌을 마치고 토론토와 4년 8000만달러 …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한국인 내야수 최지만(32)이 아킬레스건 부상에서 회복한 뒤 3달 여 만에 메이저리그 무대에 복귀했다. 최지만은 8일 오전 10시40분(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2023 메이저리그 원정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아프리카 우간다 출신인 데니스 카숨바(18·프레더릭·위쪽 사진 가운데)가 7일 미국 뉴저지주 트렌턴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드래프트 리그 경기에서 팀 동료가 득점에 성공하자 기뻐하고 있다. 야구 불모지인 우간다에서 종이 글러브를 낀 채 MLB 데뷔를 꿈꾸던 카숨바는 …

두산 베어스가 이상적인 투타 조화로 파죽의 6연승을 질주했다. 두산은 7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서 10-0 대승을 거뒀다. 6연승 속에 시즌 39승(1무36패)째를 딴 3위 두산은 같은 날 우천 취소로 경기를 하지 않…

KIA 타이거즈 황대인(27)의 상승세가 멈췄다. 햄스트링 부분 파열 진단을 받으며 전열에서 이탈했다. 황대인은 7일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 경기에 5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2회 무사 1루에서 첫 타석에 선 황대인…

7일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부산과 창원 경기가 남부 지방에 내린 비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이날 부산 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전과 창원 삼성 라이온즈-NC 다이노스전이 우천 순연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번 시즌 비와 미세먼지 등으로 취소된 프로야구 경기는 41경기…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이고 있는 1위 LG 트윈스(48승2무28패)와 2위 SSG 랜더스(45승1무30패)의 승차가 2.5경기로 벌어졌다. 지난 6월10일 이후 가장 먼 차이다. 당시에는 1위 SSG가 2위 LG에 2.5경기 차로 앞서 있었는데 약 한 달 만에 두 팀의 위치가 바뀌었다…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중계하던 도중 야수의 악송구에 머리를 맞은 방송사 카메라맨이 안와골절 진단을 받았다. ESPN은 7일(한국시간) “머리에 공을 맞은 카메라맨 피트 스텐델이 안와골절 진단을 받았다. 현재 스텐델은 자택에서 가족들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스…

올 시즌 ‘역전의 명수’가 된 프로야구 LG가 6일 안방에서 4연승을 달리던 KT에 8-7 역전승을 거두고 2위 SSG와의 승차를 2.5경기로 벌렸다. LG는 올 시즌 거둔 48승 중 역전으로 거둔 승리가 절반(24승)에 달한다.LG의 역전은 7월 들어 안타가 하나도 없었던 ‘가장 차…

양현종을 앞세운 KIA 타이거즈가 김광현을 내세운 SSG 랜더스를 연이틀 제압하고 8위로 점프했다. 양현종은 김광현과의 통산 8번째 ‘광현종 매치’에서 웃으며 시즌 5승(4패)째를 올렸다.KIA는 6일 인천 SSG랜더스 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SSG와의 원정…

KIA 타이거즈의 김종국 감독이 새 외국인 투수들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KIA는 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SSG 랜더스와 일전을 벌인다. 전날 SSG를 17-3으로 완파한 KIA는 다시 한 번 타선의 파괴력을 앞세워 연승에 도전한다. 이날 선발투수는 에이스 양현종이…

프로 데뷔 21년 만에 처음으로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노경은(39·SSG 랜더스)이 벅찬 감격을 전했다. 지난 4일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공개한 2023 신한은행 SOL KBO 올스타전 참가 선수 명단에는 노경은의 이름이 포함됐다. 노경은은 선수단과 팬들이 뽑는 투표로는 뽑…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26·애틀랜타)가 타석에 있을 때는 절대 자리를 비우지 말아라. ‘맥주 한 잔 사 오는 건 괜찮겠지’, ‘화장실에 다녀와도 되겠지’라고 생각했다가는 역사의 한 장면을 놓치게 된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의 브라이언 스닛커 감독은 4일 클리…

‘블루 몬스터’ 류현진(36·토론토)이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토미존 수술)을 받은 뒤 처음으로 실전 등판에 나섰다. 경기 내용은 느낌표에 가까웠지만 볼 스피드에 붙어 있던 물음표를 완전히 떼어 내지는 못했다. 류현진은 5일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9억 팔’ 장재영(21·키움)이 데뷔 이후 약 2년 3개월 만에 첫 승을 품에 안았다.장재영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NC와의 안방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해 팀의 2-0 승리를 이끌었다. 개인 한 경기 최다인 5와 3분의 1이닝 동안 역시 개인 최다인 92개의 공을 던지며 …

키움 히어로즈가 이틀 연속 NC 다이노스를 꺾고 위닝 시리즈를 확보했다. 키움은 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NC와의 홈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키움은 시즌 38승째(2무 39패)를 달성했고, 주중 3연전 위닝 시리즈를 확정지었다. 반면…

NC 다이노스의 손아섭(35)이 은퇴한 양준혁을 넘어 역대 프로야구 최다안타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손아섭은 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3회초 두 번째 타석에서 중전 안타를 쳤다. 이날 경기…

2군으로 내려간 NC 다이노스 외야수 박건우(33)가 올 시즌 처음으로 퓨처스리그 경기에 출전했다. 박건우는 5일 경남 창원시 마산구장에서 열린 상무와의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2타수 1안타 1볼넷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박건우가 퓨처스리그 경기에 나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