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4홈런’ 최지만, 29일 필라델피아전서 홈런포 장전
최지만(32·피츠버그 파이리츠)이 홈런포에 다시 불을 붙인다. 피츠버그는 오는 29일(한국시간)부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3연전을 치른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2위 필라델피아는 투타 전력에서 모두 피츠버그에 앞선다. 최지만의 역할이 …
-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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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32·피츠버그 파이리츠)이 홈런포에 다시 불을 붙인다. 피츠버그는 오는 29일(한국시간)부터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홈 3연전을 치른다.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2위 필라델피아는 투타 전력에서 모두 피츠버그에 앞선다. 최지만의 역할이 …

재활을 마치고 빅리그 복귀를 눈앞에 둔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재활 과정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캐나다 매체 스포츠넷의 28일(한국시간) 보도에 따르면 류현진은 “재활 과정이 무척 순조로웠다. 중간에 끊기는 흐름 없이 계획대로 너무 잘 진행됐다”고 밝혔다. 최근 4차례 …
LA 에인절스 잔류 방침을 밝힌 오타니 쇼헤이(29)가 원맨쇼를 펼쳤다. 더블헤더 1차전에 선발 등판해 빅리그 첫 완봉승을 달성하더니, 타자로 나선 더블헤더 2차전에선 연타석 홈런으로 팀의 연승을 이끌었다. 오타니는 28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디트로이트 코메리카파크에서 열린 2…
![문성주의 한 방, LG 살렸다…선두 LG 5연패 탈출, 50승 선착 [어제의 프로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28/120455858.1.jpg)
최근 5연패의 수렁에 빠졌던 선두 LG가 천신만고 끝에 가장 먼저 50승 고지에 올랐다. LG는 27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방문경기에서 경기 초반 5점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6-6 동점을 허용한 뒤 8회초 3점을 더하며 9-6으로 이겼다. 최근 5연패 후 첫 승이자 올…

경북고가 ‘이승엽 시대’ 이후 처음으로 청룡기를 품에 안았다.경북고는 27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8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결승에서 물금고를 4-1로 꺾었다.경북고가 청룡기 우승을 차지한 건 이승엽 현 프로야구 두산 감독(47)이 2학년이던 1993년 …

KBO리그 최고의 타자 이정후(25·키움 히어로즈)가 무사히 수술을 마쳤다. 키움 관계자는 27일 “이정후가 어제 서울 모 병원에 입원해서 오늘 수술을 받았다”며 “오는 29일 퇴원할 예정이며, 다음주부터 2군에서 상체 위주의 훈련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이정후는 사회…

패배를 모르던 두산 베어스의 연승 행진이 11경기에서 제동이 걸렸다. 이승엽 감독의 역대 KBO리그 사령탑 부임 첫 시즌 최다연승 신기록 도전도 무산됐다. 그래도 언젠가는 끊길 연승이었고, 아직도 갈 길을 멀기 때문에 크게 아쉬워할 이유는 없다. 곰 군단의 주장 허경민 역시 툭툭 …

피츠버그 파이리츠 최지만(32)이 다시 한번 파워를 과시했다. 최지만은 2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4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을 쏘아 올렸다. 0-0으로 맞선 2회 선두타자로 나선 최지만…

미국 메이저리그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가 LA 에인절스에 잔류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7일(한국시간) 구단 소식통을 인용해 “지난 이틀 동안 오타니에 대한 다양한 트레이드 제안을 받고 내부 논의를 진행한 …

후반기에 돌입하자마자 순위표에도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굳건해보이던 선두 LG 트윈스가 휘청이고,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가 반격에 나서면서 순위 경쟁이 다시 안갯속으로 들어갔다. 후반기 가장 먼저 위기를 맞은 팀은 전반기 가장 잘나갔던 선두 LG다. 전반기를 2위 SSG …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최지만(32)이 선발 라인업에 복귀한 뒤 홈런포를 쏘아올리며 무력 시위를 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8)과의 코리안 메이저리거 맞대결에서도 판정승을 거뒀다. 최지만은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
![곰의 폭주 막아선 거인의 새 오른팔 [어제의 프로야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3/07/26/120432125.1.jpg)
‘거인’의 새 오른팔이 ‘곰’을 막아섰다. 롯데 윌커슨(34)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프로야구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6피안타 2볼넷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7-2 승리를 이끌었다. 스트레일리의 대체 선수로 팀에 합류한 오른손 투수 윌커슨은 KBO리그…

류현진(36·토론토·왼쪽)이 2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경기를 앞두고 LA 다저스 시절 동료였던 클레이턴 커쇼(35)와 재회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 일정을 마친 류현진은 LA 방문 일정을 소화 중인 토론토 선수단…

부임 첫 시즌에 11연승 기록을 작성한 이승엽(46) 두산 베어스 감독이 커피차를 선물 받았다. 이 감독이 ‘프로야구단 감독’이 된 뒤 처음으로 받은 커피차 선물인데, 그는 기쁨보단 난처한 표정을 지었다. 26일 두산과 롯데 자이언츠의 시즌 10차전이 열릴 서울 잠실구장의 선수단 출입…

한화 이글스의 거포 노시환이 예년과 완전히 달라진 활약을 보이며 KBO리그 우타 거포 반열에 올라섰다.노시환은 2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서 장재영을 상대로 홈런포를 추가했다. 이전까지 최정(SSG 랜더스)과 홈런 공동 1위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8)이 이틀 연속 멀티히트를 날렸다. 김하성은 2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홈경기에 2루수 겸 리드오프로 선발출전, 5타수 2안타 1도루를 기록했다. 전날 피츠…

롯데 자이언츠의 새 외국인 투수 애런 윌커슨(34)이 KBO리그 데뷔전부터 난관에 부딪혔다. 팀은 3연패에 빠져 3개월 만에 6위로 밀려나는 등 분위기가 가라앉았고, 상대도 11연승을 질주하고 있는 강적이다. 윌커슨은 2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3 신한은행 SOL KBO…

빅리그 복귀를 준비 중인 류현진(36·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친정팀 식구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눴다. 토론토 구단은 26일(한국시간)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류현진이 다저스 선수단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공개했다. 메이저리그(MLB) 복귀를 눈앞에 둔 류현…

선수 시절 각종 기록을 갈아치우며 ‘국민타자’라는 별명을 얻었던 이승엽 두산 베어스 감독이 감독 부임 첫해부터 또 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내로라하는 선배 감독들을 모두 제친 이승엽 감독은 이제 KBO리그 역대 부임 1년차 최다 연승 신기록에 도전한다. 이 감독이 이끄는 두산은 …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자신의 최고 시즌을 향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KBO리그를 거쳐 2021년 미국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뒤 김하성은 공격보다 수비에서 인정을 받아왔다. 빅리그 첫 시즌 주 포지션인 유격수는 물론 2루수, 3루수까지 두루 책임지는 멀티플레이어 능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