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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재함 과시한 두산 곽빈 “너무 미안했던 AG, 마음의 짐 덜었다”

      건재함 과시한 두산 곽빈 “너무 미안했던 AG, 마음의 짐 덜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감기와 담 증세로 한 경기도 등판하지 못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던 곽빈(24·두산 베어스)이 팀의 가을야구 운명 사활이 걸린 경기에서 호투를 펼쳐 아쉬움을 씻었다. 곽빈은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

      •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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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구, 올림픽 복귀 눈앞…IOC, 5개 신규 종목 승인

      야구, 올림픽 복귀 눈앞…IOC, 5개 신규 종목 승인

      야구가 7년 만에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치러진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13일(한국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집행위원회 회의에서 2028 LA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제안한 야구·소프트볼, 크리켓, 플래그 풋볼, 라크로스, 스쿼시 5개 신규 종목을 정식 종목으로 승인했다. L…

      •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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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랑이 질주 막았다…‘5위 사수’ 두산 곽빈의 화려한 귀환

      호랑이 질주 막았다…‘5위 사수’ 두산 곽빈의 화려한 귀환

      두산 베어스의 토종 에이스 곽빈(24)이 쾌투로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곽빈은 1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2피안타 2볼넷 9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곽빈은 지난달 18일 광주 KIA전 이후 25일 만…

      •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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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곽빈 6이닝 1실점’ 두산, 가을야구 눈앞…SSG 3위 수성

      ‘곽빈 6이닝 1실점’ 두산, 가을야구 눈앞…SSG 3위 수성

      SSG 랜더스가 상대의 실책 덕에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SSG는 1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3-2로 승리했다. SSG는 2-2로 맞선 9회말 박성한의 볼넷과 오태곤의 희생번트, 최주환의 고의4구와 하재훈의 몸…

      •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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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SG 최정,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말소…노시환 홈런왕 사실상 확정

      SSG 최정,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 말소…노시환 홈런왕 사실상 확정

      SSG 랜더스의 최정(36)이 시즌 막바지 부상으로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홈런 선두 자리를 노리던 최정이 남은 정규시즌 경기 출전이 어려워지면서 홈런왕 타이틀은 사실상 노시환(23·한화 이글스)으로 굳혀졌다. SSG는 13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2023 신한은행 …

      •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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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일드카드’ 필라델피아, ‘104승’ 애틀랜타 침몰 시키고 NLCS 진출

      ‘와일드카드’ 필라델피아, ‘104승’ 애틀랜타 침몰 시키고 NLCS 진출

      ‘와일드카드’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올 시즌 메이저리그 정규시즌 최고 승률팀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침몰 시키고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에 진출했다.필라델피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디비전시…

      •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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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승 기세’ 다저스도 가을 대참사

      ‘100승 기세’ 다저스도 가을 대참사

      와일드카드 시리즈를 거쳐 올라온 애리조나가 올 시즌 100승 팀 LA 다저스에 3연승을 거두는 ‘업셋’으로 챔피언십 시리즈에 진출했다. 애리조나는 12일 다저스와의 2023∼2024시즌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내셔널리그(NL) 디비전 시리즈(5전 3승제) 3차전에서 4-2로 …

      • 2023-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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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홈런 3방’ 터진 두산, NC 11-1 대파하고 3위 탈환 시동

      ‘홈런 3방’ 터진 두산, NC 11-1 대파하고 3위 탈환 시동

      두산 베어스가 홈런 3방을 앞세워 NC 다이노스를 꺾고 3위 탈환을 위한 희망을 이어갔다. 두산은 12일 서울 잠실 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와 홈 경기에서 11-1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2연패를 끊어낸 두산은 시즌 전적 72승2무65패가 되며 …

      •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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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겨운 5위’ 이승엽 두산 감독 “남은 경기의 키포인트는 타선”

      ‘힘겨운 5위’ 이승엽 두산 감독 “남은 경기의 키포인트는 타선”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경쟁 중인 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이 남은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치기 위한 ‘키포인트’로 타선을 꼽았다. 두산은 1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NC 다이노스를 상대로 홈 경기를 치른다. NC와는 정규시즌 마지막 맞대결이다. 5위 두산은 최근 수원(KT 위즈), 부…

      •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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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투수’ 양현종이 살린 KIA 5강 희망, 산체스 받고 끝까지 간다

      ‘대투수’ 양현종이 살린 KIA 5강 희망, 산체스 받고 끝까지 간다

      KIA 타이거즈가 가을 야구를 향한 실낱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 자력으로 5강에 드는 건 불가능하지만 기적을 노리고 있다. KIA는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홈 경기에서 11-0으로 승리했다. ‘대투수’ 양현종의 역…

      •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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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야구’ 실낱 희망 살린 KIA…기적 노린다

      ‘가을야구’ 실낱 희망 살린 KIA…기적 노린다

      KIA 타이거즈가 가을야구를 향한 실낱같은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 여전히 벼랑 끝에 서있지만, 기적을 노려볼 수 있는 상황이다. KIA는 지난 1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쏠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서 11-0 대승을 거뒀다. 선발 투수 양…

      •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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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부진’ 두산, 3위 싸움의 마지막 기회 잡을까…NC와 정면충돌

      ‘10월 부진’ 두산, 3위 싸움의 마지막 기회 잡을까…NC와 정면충돌

      3위 싸움에서 힘을 내야 할 중요한 시기에 두산 베어스가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롯데 자이언츠에도 완패를 당하며 5위로 밀려났는데 3위를 넘볼 기회는 사실상 딱 한 번 남았다. 두산은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3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와…

      •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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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LB 가을야구 ‘텍사스 돌풍’… 12년만에 챔프전 진출

      MLB 가을야구 ‘텍사스 돌풍’… 12년만에 챔프전 진출

      텍사스가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AL) 최고 승률을 기록한 볼티모어를 꺾고 챔피언결정전(ALCS)에 진출했다. 텍사스는 11일 안방구장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AL 디비전시리즈(ALDS·5전 3승제) 3차전에서 볼티모어를 7-1로 꺾고 3…

      •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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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 이강철과 현역 사령탑 최고 대우 재계약

      KT, 이강철과 현역 사령탑 최고 대우 재계약

      프로야구 KT를 정규시즌 2위로 이끈 이강철 감독(57·사진)이 현역 사령탑 최고 대우를 받게 됐다. KT는 “이 감독과 총액 24억 원(계약금 6억 원, 연봉 6억 원)에 3년 재계약을 맺었다”고 11일 발표했다. 이전까지는 김원형 SSG 감독(51)이 지난해 한국시리즈 우승 후 3…

      • 2023-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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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국’ 김하성 “올 시즌 절반의 성공…골드글러브 욕심나”

      ‘귀국’ 김하성 “올 시즌 절반의 성공…골드글러브 욕심나”

      2023시즌을 마치고 귀국한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김하성(28)이 “발전한 모습도 보였지만 아쉬움도 남았던 시즌”이라고 자평했다. 김하성은 11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나에게는 좋기도, 아쉽기도 한 시즌이었다. 매년 시즌 개막 전에 앞선 시즌보다 더 성장하…

      •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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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몽 같은 WBC 딛고 꼴찌에서 2위까지…‘강철매직’의 반전 드라마

      악몽 같은 WBC 딛고 꼴찌에서 2위까지…‘강철매직’의 반전 드라마

      시즌 시작도 전에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큰 좌절을 맛봤고, 시즌 개막 후에는 주전 선수들의 줄 이탈 속에 꼴찌 추락까지 겪었다. ‘강철 매직’도 통하지 않는 것처럼 보였다. 이강철 KT 위즈 감독의 이야기다. 이 감독 스스로도 “올해는 좀 힘들겠다”고 할 정도였다. 하지만 또 한 번 …

      •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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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도 다르지 않았던 ‘봄데’ 롯데, 6년 연속 PS 무산…새 암흑기 도래

      올해도 다르지 않았던 ‘봄데’ 롯데, 6년 연속 PS 무산…새 암흑기 도래

      올 시즌 모그룹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화려하게 시즌을 시작한 롯데 자이언츠. 그러나 결말은 또 초라했다. 롯데는 올해도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며 6년 연속 가을 무대에 초대받지 못한 팀이 됐다. 롯데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0-7로 완패했다. 시즌 전적…

      •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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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악 시즌 보낸 최지만 “끔찍한 롤러코스터 같은 경험”

      최악 시즌 보낸 최지만 “끔찍한 롤러코스터 같은 경험”

      최지만(32·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부상과 부진을 거듭했던 올 시즌을 ‘롤러코스터’에 비유했다.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한 시즌에 트레이드도 두 번이나 경험했고, 부상도 두 번이나 당했다. 마치 끔찍한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은 경험이었다”며 “내가 …

      •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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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T위즈, 이강철 감독과 계약 연장… 3년간 총 24억원

      KT위즈, 이강철 감독과 계약 연장… 3년간 총 24억원

      프로야구 KT 위즈는 11일 이강철 감독과 3년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강철 감독은 계약기간 3년(2024~2026년), 총액 24억원(계약금 6억원·연봉 6억원)에 계약했다. 이 감독은 2019시즌 처음 KT 지휘봉을 잡고 선수들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원 팀(One t…

      • 2023-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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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 이정후 “메이저리그 친출 시 적응력 가장 중요”

      키움 이정후 “메이저리그 친출 시 적응력 가장 중요”

      키움 히어로즈의 이정후(25)가 메이저리그(MLB)에 진출해 성공하겠다고 다짐했다.이정후는 10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시즌 마지막 홈 경기를 치르는 소감을 밝혔다.홍원기 키움 감독은 경기에 앞성 이정후를 대타로 기용할 뜻을 내비쳤다. 수비도 1이닝 정도 …

      •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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