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성, 美매체 선정 예비 FA 6위…“샌디에이고는 잡고 싶을 것”
2024시즌을 끝으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계약이 종료되는 김하성(29)이 2025년 프리에이전트(FA·자유계약선수) 순위 6위에 올랐다. 미국 매체 CBS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2024시즌이 끝난 뒤 FA가 되는 선수들의 순위를 매겼다. 김하성이…
-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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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시즌을 끝으로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4년 계약이 종료되는 김하성(29)이 2025년 프리에이전트(FA·자유계약선수) 순위 6위에 올랐다. 미국 매체 CBS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2024시즌이 끝난 뒤 FA가 되는 선수들의 순위를 매겼다. 김하성이…

김혜성(25·키움 히어로즈)이 ‘절친’ 이정후(26·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이어 메이저리그에 도전한다. 이정후가 그랬던 것처럼, 해외 진출 자격을 1년 앞두고 구단의 허락을 받으면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됐다.하지만 김혜성은 들뜨지 않는다는 생각이다. 구단의 ‘허락’이 예정…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김하성(29)이 새 시즌 준비를 위해 미국으로 떠난다. 김하성 소속사인 서밋매니지먼트는 “김하성이 2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한다”고 17일 밝혔다. 김하성은 빅리그에서 4번째 시즌을 앞두고 있다. 메이저리그(MLB) 진출 후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선언한 김혜성(25·키움 히어로즈)에 대해 미국 현지 매체가 “파워는 부족하지만 스피드와 콘택트 능력을 갖춘 2루수로 주목 받을 수 있다”고 평가했다. MLB 이적 소식을 주로 다루는 트레이드루머스는 17일(현지시간) 김혜성의 빅리그 도전 소식을 전했다. …

게레로 가문이 155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역사상 한 번밖에 나오지 않았던 기록에 도전한다. 2대에 걸쳐 형제 메이저리거를 배출하는 것이다. 뉴욕 메츠는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유망주 블라디미르 미겔 게레로(17)와 11만7000달러(약 1억5000만 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

길고 긴 기다림이 끝났다. ‘끝판왕’ 오승환(42·사진)이 드디어 도장을 찍었다. 프로야구 삼성은 오승환과 2년 총액 22억 원(계약금 10억 원, 연봉 총액 12억 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맺었다고 16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2005년 삼성에서 프로로 데뷔한 오승환은 내년…

LG 트윈스 함덕주(29)가 팔꿈치 수술을 받았다. LG는 16일 “함덕주는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좌측 팔꿈치 주관절 핀고정술을 받았다. 재활기간은 6개월 정도 예상하며 6~7월경 복귀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3시즌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함덕주는 지난달 24일…

프로야구 키움이 김혜성(25)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도전 의사를 수용하기로 했다. 김혜성은 16일 고형욱 키움 단장과 만나 ‘2024시즌이 끝난 뒤 포스팅(비공개 경쟁 입찰) 시스템을 통해 MLB에 진출하고 싶다’는 뜻을 공식 전달했다. 구단은 내부 논의를 거쳐 김혜성의 …

‘끝판왕’ 오승환(42)이 2년 더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는다. 삼성 구단은 16일 프리에이전트(FA) 투수 오승환과 계약기간 2년, 총액 22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세부 조건은 계약금 10억원, 총연봉은 12억원이다. 오승환은 2024시즌 연봉 4억원을 받…

‘바람의 가문’이 미국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메인을 장식했다.MLB닷컴은 16일(한국시간) 야구 가족인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고우석(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이야기를 메인 페이지에 실었다.이정후와 고우석은 처남과 매제 사이다.지난해 1월 고우석은 ‘바람의 아들’ …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FA 포수 김민식(35)과 재계약했다. SSG는 16일 김민식과 계약기간 2년, 총액 5억원(연봉 4억원·옵션 1억원)에 FA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SSG는 “포수진의 경쟁력과 뎁스 강화를 위해 포수 경험이 풍부한 김민식과 계약했다”고 설명했다. 김민…

키움 히어로즈 김혜성(25)이 구단으로부터 포스팅 허락을 받았다. 2024시즌 종료 후 미국 메이저리그(MLB) 문을 두드린다.키움 구단은 16일 “김혜성이 고형욱 키움 단장과 면담에서 이번 시즌을 마치고 포스팅 시스템(비공개 경쟁입찰)을 통해 MLB에 진출하고 싶다는 의사를 공식적으…

키움 히어로즈의 김혜성(25)이 2024시즌을 마친 뒤 메이저리그에 도전한다. 김혜성은 16일 오전 고형욱 단장과 면담을 갖고 메이저리그 진출 의사를 공식적으로 전했고, 키움 구단은 내부 논의를 통해 선수의 의지와 뜻을 존중하기로 했다. 김혜성은 2024시즌을 정상적으로 마칠 경우…

“우승이 아니라면, 만족할 선수나 감독은 없을 것입니다.” 두산 베어스가 2024 시즌 우승을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7년 연속 한국시리즈에 진출했던 두산은 지난 2년간 만족스러운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했다. 2022시즌에는 9위에 그치며 가을야구를 하지 못했고 지난 시즌에는 5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내야수 김하성(29)을 트레이드하기 위해 매우 높은 기준을 설정해야 한다고 미국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가 언급했다. MLB닷컴은 16일(한국시간) 2024시즌 샌디에이고 로스터(선수 명단) 중 2루수 부문을 분석하며 김하성의 트레이드 가능성을 짚었다. 매…

프로야구 두산베어스가 2024시즌을 향한 첫발을 내디디며 ‘변화’를 우승을 향한 열쇠로 꼽았다.두산 구단은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고영섭 대표이사와 김태룡 단장, 이승엽 감독, 선수단, 프런트가 참석한 창단 42주년 신년 행사를 개최했다.두산은 로봇심판 도입 등 큰 변화가 예상되는…

2024년 시즌 두산 베어스가 ‘변화’를 성공의 열쇠로 꼽았다. 두산은 15일 오전 잠실구장에서 창단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 고영섭 대표이사와 이승엽 감독을 비롯해 코칭스태프, 선수, 프런트 등이 참석해 새 시즌 우승 결의를 다졌다. 고영섭 대표는 “2024년 다가오는 프로야구에…

베테랑 내야수 서건창(35)이 고향팀 KIA 타이거즈에서 재기를 노린다. KIA는 15일 서건창과 연봉 5000만원, 옵션 7000만원 등 총액 1억 2000만원에 입단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광주일고를 졸업하고 2008년 LG 트윈스에 육성선수로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한 서…

김하성(29·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끊임없이 제기되는 가운데 메이저리그(MLB) 구단의 절반 이상이 관심을 보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MLB 이적 소식을 주로 다루는 MLB 트레이드루머스는 15일(한국시간) ‘트레이드 후보 김하성’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

미국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대형 계약을 체결한 뒤 MLB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이정후(26)가 샌프란시스코 지역에서 주목해야 할 야구인에 선정됐다. 샌프란시스코의 유력 매체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은 14일(한국시간) 올해 주목해야 할 야구인 15인 속에 이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