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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충남-광주전남 통합특별시에 20조씩 푼다

      정부가 광역자치단체 간 통합으로 만들어질 ‘통합특별시’에 4년간 최대 20조 원을 지원하고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지위를 부여하기로 했다.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대전·충남’ ‘광주·전남’ 등 지역통합 추진에 드라이브를 걸기 위해 유인책을 제시한 것으로 풀이된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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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합특별시에 파격 인센티브” 年 5조씩 지원-公기관 이전 우대

      “통합특별시에 파격 인센티브” 年 5조씩 지원-公기관 이전 우대

      정부가 16일 연간 최대 5조 원 재정 지원, 서울특별시에 준하는 대우, 공공기관 이전 우대 등 통합 특별시에 대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시한 것은 올해 핵심 국정과제인 ‘지방 주도 성장’을 위해 행정통합이 차질 없이 진행돼야 한다는 판단 때문이다. 정치권에서 대전·충남, 광주·전남의 …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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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중국發 미세먼지-내몽골 황사 동시에 덮쳐… 전국 숨이 ‘턱턱’

      앞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의 짙은 미세먼지가 16일 전국을 뒤덮었다. 서울에는 올 들어 처음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고, 충청과 전북 지역에는 올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 15일부터 유입된 중국발 미세먼지와 내몽골의 황사가 대기 정체로 빠져나가지 못하면서 전국 하늘…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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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판 방해하면 감치” 경고한 尹 첫 선고 백대현 판사

      “재판 방해하면 감치” 경고한 尹 첫 선고 백대현 판사

      “재판장 명령을 위반하는 행위를 하거나 소란으로 재판 심리를 방해하면 20일 이내 감치 또는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49·사진) 심리로 진행된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 방해 혐의 1심 선고공판이 시작되자마자 재판장이 이렇게 말했…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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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일신의 안위 위해 경호처 사병화… 법질서 저해, 중대한 범죄”

      “尹, 일신의 안위 위해 경호처 사병화… 법질서 저해, 중대한 범죄”

      “일신의 안위와 사적 이익을 위해 대한민국에 충성하는 대통령경호처 공무원들을 사병화했다. 국가의 법질서를 저해하는 중대한 범죄다.” 16일 서울중앙지법 311호 중법정에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특수공무집행방해 등 혐의 1심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는 징역 5년을 선고하며 이렇게 밝혔다…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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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사형구형 헛웃음 쳤던 尹… 5년 선고받자 입술 질끈

      “피고인 일어나십시오.” 16일 오후 3시경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311호 형사중법정.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5부(부장판사 백대현) 심리로 열린 윤석열 전 대통령의 체포방해 혐의 등에 대한 1심 선고공판에서 재판장인 백대현 부장판사가 윤 전 대통령을 바라보며 말했다. 1시간가량 윤…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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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원 “국무위원 전원 소집 안해… 헌법-계엄법 정면으로 위반”

      법원이 12·3 비상계엄 선포 당시 국무위원 7명에게 연락도 하지 않은 채 국무회의를 열고 비상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국무위원들의 계엄 심의권을 침해했다”며 유죄로 판단했다. 제대로 된 절차 없이 국무회의 모양새만 갖춘 채 불법적으로 계엄을 선포했다는 취지다. 서울…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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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내버스, 승용차 추돌후 보행자에 돌진… 13명 부상

      시내버스, 승용차 추돌후 보행자에 돌진… 13명 부상

      “은행 일을 보고 있는데 쾅 하고 너무 큰 소리가 나서 처음엔 누가 밖에서 폭탄을 던진 줄 알았습니다.” 16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역 사거리에서 만난 김모 씨(77)는 여전히 눈앞의 상황을 믿기지 않는다는 표정으로 말했다. 서울 서대문역 사거리 교차로 앞 NH농협은행 1층에는 시내…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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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년 최악 경북 산불 낸 2명… 법원 “과실” 징역형 집유 선고

      작년 최악 경북 산불 낸 2명… 법원 “과실” 징역형 집유 선고

      지난해 3월 경북 의성군에서 시작돼 경북 북동부를 휩쓴 역대 최악의 초대형 산불과 관련해 법원이 실화자들에게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했다. 대구지법 의성지원 형사1단독(판사 문혁)은 16일 산림보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신모 씨(55)에게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과 사회봉사 120시간…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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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서울 마지막 판자촌’ 구룡마을에 불… “집 다 탔는데 나만 안 타”

      “우리 집이 다 불탔는데, 나만 안 탔다. 가족사진 한 장 못 가지고 나왔어.” 1992년부터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 살아왔다는 80대 김모 씨는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말했다. 서울 강남 일대가 저층 주거지에서 초고층 빌딩 숲으로 바뀌는 동안 30년 넘게 살아온 김 씨의 판잣집…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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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포자-과포자 안 나오게… 놀이형 ‘STEM 교육’으로 흥미 붙인다

      수포자-과포자 안 나오게… 놀이형 ‘STEM 교육’으로 흥미 붙인다

      14일 서울 동작구 영등포중 2층 교실. 책상에는 교과서나 입시 문제집이 보이지 않았다. 학생들은 수학 교사의 지도에 따라 공책에 도형을 그리고 숫자를 직접 적어 수학 문제를 풀고 있었다. 이곳은 지난해 7월 문을 연 ‘수학과학융합교육센터’다. 센터에 참여한 서울 봉원중 1학년 주다혜…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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