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님들이 맡겨둔 ‘명품가방’ 빼돌린 강남 클럽직원, 집유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손님들이 맡겨둔 명품 가방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직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또 20대 공범에게는 벌금형이 선고됐다.인천지법 형사8단독 윤영석 판사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A(30)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
-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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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손님들이 맡겨둔 명품 가방을 빼돌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직원에게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또 20대 공범에게는 벌금형이 선고됐다.인천지법 형사8단독 윤영석 판사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기소된 A(30)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

공원 화장실에 100일도 안 된 아기를 유기한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인천경찰청은 16일 영아를 유기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20대 친모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설 연휴가 시작되는 14일 오후 2시경 인천 계양구의 한 공원 화장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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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 체험을 하자”며 미성년자를 유인한 뒤 산속에 버리고 달아난 남성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동두천경찰서는 미성년자 유인 등 혐의로 3명을 검거하고 이 중 30대 A 씨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A 씨 등은 지난해 10월 27일 랜덤채팅 앱을 통해 만난 여중생 2명을 야산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