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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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국 요청 따라 먼저 내립니다”…수갑찬 채 내린 캄보디아 추가 송환자

      “당국 요청 따라 먼저 내립니다”…수갑찬 채 내린 캄보디아 추가 송환자

      “승객분들의 양해를 부탁드립니다.”“사진 촬영은 하시면 안 됩니다.”캄보디아 프놈펜 테초국제공항에서 출발해 23일 오전 7시 35분쯤 인천국제공항에 착륙한 대한항공 여객기에서 한 남성 승객이 먼저 출구로 향했다.승무원은 기내 방송을 통해 당국의 요청에 따라 특정 승객이 먼저 내릴 때까…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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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비처럼 쓰러져 발작”…日 오키나와까지 번진 ‘좀비 담배’ 공포

      “좀비처럼 쓰러져 발작”…日 오키나와까지 번진 ‘좀비 담배’ 공포

      최근 중국과 태국, 싱가포르 등에서 확산된 이른바 ‘좀비 담배’가 일본 오키나와까지 퍼지면서 각국 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29일 일본 매체에 따르면 최근 오키나와현을 중심으로 불법 전자담배 ‘좀비 담배’를 소지·사용하다 적발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오키나와현 경찰은 지난 15일 기…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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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특검, 김건희에 건넨 그라프목걸이-샤넬백 3개-구두 확보

      특검, 김건희에 건넨 그라프목걸이-샤넬백 3개-구두 확보

      김건희 특검(특별검사 민중기)이 통일교 측이 현안 청탁의 대가로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전달한 고가의 명품들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전 씨가 그동안 잃어버렸다고 주장했던 목걸이와 샤넬 가방을 전날 특검에 제출하면서 명품 수수 의혹 논란이 불거진 지 반년 만…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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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캄보디아 韓대학생 고문 살해 주범은…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총책의 공범”

      “캄보디아 韓대학생 고문 살해 주범은… 강남 학원가 ‘마약 음료’ 총책의 공범”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범죄단지에 감금돼 고문당한 뒤 살해된 대학생 박모 씨(22) 사건의 피의자가 2년 전 발생한 강남 학원가 마약 사건 총책의 공범이라고 국가정보원이 밝혔다. 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의원과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이성권 의원은 이날 국회 정보위원…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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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치소 독방 거래’ 금품 2000만원 수수한 교도관 구속

      ‘구치소 독방 거래’ 금품 2000만원 수수한 교도관 구속

      (서울=뉴스1) 신윤하 기자 = 서울구치소에서 독거실 배정을 빌미로 뒷돈을 챙긴 혐의를 받는 교도관이 22일 구속됐다.서울중앙지법 이정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이날 교도관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도망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A 씨는 독…

      •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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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기 욕조에 두고 TV 봤다”…의식불명 만든 30대엄마

      “아기 욕조에 두고 TV 봤다”…의식불명 만든 30대엄마

      생후 4개월 된 아들을 욕조에 방치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22일 경찰에 따르면 전남 여수경찰서는 아동학대 혐의로 A 씨(33)를 이날 긴급 체포했다. A 씨는 같은 날 오전 주거지에서 아들 B 군을 물이 담긴 아기용 욕조에 방치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아이가 물에 빠져…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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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정국 보려고…자택 주차장 침입한 40대 여성 檢송치

      BTS 정국 보려고…자택 주차장 침입한 40대 여성 檢송치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한 4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주거침입 및 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한국 국적 여성 A 씨(40대)를 14일 검찰에 송치했다. A 씨는 8월 30일 오후 11시 20분경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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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서 4개월 아기 욕조 방치한 30대 엄마 체포

      여수서 4개월 아기 욕조 방치한 30대 엄마 체포

      전남 여수경찰서는 22일 아동학대 혐의로 엄마인 A 씨(33)를 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이날 오전 4개월 된 아들 B 군을 물이 담긴 아기용 욕조에 방치한 혐의를 받고 있다. A 씨는 119에 “아이가 물에 빠져 숨을 쉬지 않는다”고 신고했으며, 욕조에서 발견된 B 군은 의…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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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근하며 휴대폰 반납·방음시설까지…韓 57명 체포된 현장 보니

      출근하며 휴대폰 반납·방음시설까지…韓 57명 체포된 현장 보니

      지난 7월 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경찰이 법원으로부터 영장을 발부받아 단속한 범죄단지 현장이 공개됐다. 이곳에는 한국인 57명을 포함해 총 140여 명이 머물렀으며, 연인 관계로 유대감을 쌓아 돈을 뜯는 ‘로맨스 스캠’(사기) 범죄가 주로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22일 동남아 4개국…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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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장관, 성비위 의혹 현직 부장검사 직무정지

      법무장관, 성비위 의혹 현직 부장검사 직무정지

      법무부가 성비위 문제로 수사를 받게 된 현직 부장검사의 직무를 22일 정지했다.법무부는 이날 수원지검 성남지청 소속 A 부장검사에 대해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현저히 부적절하다고 판단해 직무집행을 정지했다”고 밝혔다. 법무부에 따르면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검사징계법 제8조에 따라…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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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이스피싱 피해자에서 가해자 된 50대 주부…벌금 3000만 원

      보이스피싱 피해자에서 가해자 된 50대 주부…벌금 3000만 원

      경제적 어려움을 겪던 50대 주부가 보이스피싱 조직의 ‘대출 사기’에 속아 범행에 가담했다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피해자였던 과거와 달리 이번엔 가해자가 된 셈이다.광주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박재성)는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주부 이모 씨(56)에게 벌금 3000만…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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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든 흑염소까지…제주서 500마리 불법도축, 즙으로 10억어치 팔았다

      병든 흑염소까지…제주서 500마리 불법도축, 즙으로 10억어치 팔았다

      제주에서 가축 도축업 허가 없이 흑염소 500여 마리를 불법 도축해 즙으로 만든 일당이 자치경찰에 붙잡혔다.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축산물 위생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60대 김모 씨 등 6명을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가운데 김 씨와 동업자, 불법 도축을 의뢰한 60대 여성 …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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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죽을텐데”…지하철 승객 위협한 50대, 가방엔 흉기 8자루

      “다 죽을텐데”…지하철 승객 위협한 50대, 가방엔 흉기 8자루

      서울 지하철에서 흉기를 소지한 채 승객들을 협박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서울 영등포경찰서는 50대 남성 A 씨를 공중협박 혐의로 체포했다고 22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5시경 지하철 2호선 객실 안에서 “내가 칼을 꺼내면 다 죽을텐데”라고 수차례 말하며 승객들을 위협한…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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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TS 정국 자택 주차장 침입한 40대 여성, 검찰 송치

      BTS 정국 자택 주차장 침입한 40대 여성, 검찰 송치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자택 주차장에 침입한 40대 여성이 검찰에 넘겨졌다.2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 14일 주거침입·스토킹처벌법 위반 혐의로 한국 국적 여성 A 씨를 지난 14일 송치했다.A 씨는 지난 8월 30일 오후 11시 20분쯤 서울 용산구 정국의 …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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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명 조폭 연루설’ 장영하, 2심 징역형 집유…1심 무죄 뒤집혀

      ‘이재명 조폭 연루설’ 장영하, 2심 징역형 집유…1심 무죄 뒤집혀

      20대 대선을 앞둔 시점에 당시 유력 대선 주자이자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조폭 연루설’을 제기한 혐의로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장영하 변호사가 2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22일 서울고법 형사7부(부장판사 이재권)는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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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캄보디아 대사관 “올해 감금 피해신고 330명으로 폭증…2년간 110명 미해결”

      주캄보디아 대사관 “올해 감금 피해신고 330명으로 폭증…2년간 110명 미해결”

      주캄보디아 한국대사관은 올해 캄보디아 내 온라인 스캠 범죄단지 관련 피해 신고자 수가 약 330여 명에 달한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현지 국정감사에서 여야는 한국인 대상 강력 범죄와 관련해 현지 대사관의 대응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날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아주반은 주캄보디아…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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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폭력 남학생 출석 정지, 피해 여학생은 자살…징계위 ‘1점 착오’ 비극

      성폭력 남학생 출석 정지, 피해 여학생은 자살…징계위 ‘1점 착오’ 비극

      교육 당국이 경북 영주시의 한 특성화고에서 발생한 학교폭력 피해 여학생의 극단적 선택과 관련해 가해 학생에 대한 징계 점수를 잘못 계산해 징계 수위를 낮춘 사실이 밝혀졌다.‘1점’ 착오로 가해 학생은 학급 교체 대신 출석정지 10일로 징계 수위가 낮아졌고, 피해 여학생은 결국 극단적 …

      •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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