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일반

    날짜선택
    • 휴대전화보다 ‘○○○’이 불면증 부르는 더 큰 요인

      휴대전화보다 ‘○○○’이 불면증 부르는 더 큰 요인

      외로움을 느끼는 것이 잠들기 전 휴대전화 같은 전자 기기를 보는 것보다 숙면 방해의 더 큰 요인이라고 한다.불면증이란 잠이 부족하거나 비정상적인 상태로 잠이 들어 힘든 것을 말한다. 자다가 잠에서 자주 깨거나 한번 깨면 다시 잠들기 힘든 것, 잠을 자도 개운하지 않다고 느끼는 것 등을…

      • 2025-02-10
      • 좋아요
      • 코멘트
    • CJ온스타일 방문한 이재현 회장 “모바일 신사업에 역량 집중”

      CJ온스타일 방문한 이재현 회장 “모바일 신사업에 역량 집중”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새해 첫 현장경영 행보로 CJ ENM 커머스 부문(CJ온스타일) 본사를 방문했다. 홈쇼핑 업계 전반의 부진 속에서도 CJ온스타일이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MLC) 등 새로운 성장동력을 발굴한 것에 주목한 것이다. 평소 ‘성장’을 강조해 온 이 회장의 의중이 반영된…

      • 2025-02-10
      • 좋아요
      • 코멘트
    • BTS 부재 탓?…작년 K팝 음반 판매량 10년만에 하락세

      BTS 부재 탓?…작년 K팝 음반 판매량 10년만에 하락세

      K팝 시장 음반 판매량이 2023년 ‘1억 장’을 달성한 뒤 1년 만에 상승세가 꺾였다. 올해 방탄소년단(BTS)과 블랙핑크 등 대형 가수들이 컴백하면 반등할 가능성이 크지만, K팝 산업의 지속성을 위해선 음반 자체의 질적 성장을 통해 소장가치를 높여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10일…

      • 2025-02-10
      • 좋아요
      • 코멘트
    • 이제는 ‘팀명’ 싸움…어도어 “‘NJZ’ 아닌 ‘뉴진스’ 사용해달라”

      이제는 ‘팀명’ 싸움…어도어 “‘NJZ’ 아닌 ‘뉴진스’ 사용해달라”

      하이브 산하 레이블인 어도어가 그룹 뉴진스의 새로운 팀명인 ‘NJZ’가 아닌 기존 팀명을 사용해달라고 당부했다.어도어 측은 10일 뉴진스의 그룹명 사용과 관련해 “뉴진스 멤버들과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은 법적으로 유효하며, 해지됐다는 것은 일방적인 주장”이라고 이같이 밝혔다.어도어 측은 …

      • 2025-02-10
      • 좋아요
      • 코멘트
    • 우리나라도 아열대?…“올여름은 4월부터 11월까지”

      우리나라도 아열대?…“올여름은 4월부터 11월까지”

      기후학자가 전망한 올해 여름은 4월부터 11월까지라고 한다.기후학자 김해동 계명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는 지난 5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올겨울과 여름 날씨에 대해 전망했다.김 교수는 이번 겨울의 가장 큰 특성으로 매우 따뜻했다가 온도가 훅 떨어지는 ‘변동성’을 뽑았다.그…

      • 2025-02-10
      • 좋아요
      • 코멘트
    • 용기를 줘 아자핑 [소소칼럼]

      용기를 줘 아자핑 [소소칼럼]

      “좋~아! 할 수 있다, 아잣!!”어린이들이 열광하는 TV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에는 다양한 감정을 상징하는 ‘티니핑’들이 등장한다. 그중에서도 ‘아자핑’은 누군가에게 잠시나마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는 특별한 캐릭터다. 다만 그의 용기 부여 능력은 일시적이다. 지속 시간이 길지…

      • 2025-02-10
      • 좋아요
      • 코멘트
    • ‘제3공화국’ 성우 겸 배우 최병학 별세…향년 85세

      ‘제3공화국’ 성우 겸 배우 최병학 별세…향년 85세

      배우 겸 성우 최병학이 8일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향년 85세. 10일 방송계에 따르면 최병학은 급성 심근경색으로 8일 별세했다. 유족으로는 MBC 최율미 전 아나운서 등이 있다.1940년 경북 예천에서 태어난 고인은 1961년 학교방송(현재 EBS) 특기로 입사 후 196…

      • 2025-02-10
      • 좋아요
      • 코멘트
    • ‘똥파리’ 양익준, 후배 폭행 혐의로 피소…“종이 뭉치로 머리 때려”

      ‘똥파리’ 양익준, 후배 폭행 혐의로 피소…“종이 뭉치로 머리 때려”

      영화감독 겸 배우인 양익준 씨(50)가 후배를 폭행한 혐의로 고소돼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10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성북경찰서는 양 씨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수사하고 있다.양 씨는 작년 12월 13일 자신이 운영하는 성북구의 한 주점에서 후배인 영화 스태프 A 씨의 머리를 종이 뭉치…

      • 2025-02-10
      • 좋아요
      • 코멘트
    • 봉준호 “계엄 때 해외 배우들 연락 빗발쳐…SF영화보다도 초현실적”

      봉준호 “계엄 때 해외 배우들 연락 빗발쳐…SF영화보다도 초현실적”

      영화 ‘미키17’ 개봉을 앞두고 홍보 중인 봉준호 감독이 한 인터뷰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사태를 언급하며 “당혹스러운 순간”이었다고 밝혔다.봉 감독은 9일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지난해에 어떤 SF 영화보다도 초현실적인 일이 터졌다”며 이같이 말했다.봉 감독은 “제가 초…

      • 2025-02-10
      • 좋아요
      • 코멘트
    • 세이브더칠드런, 취약계층 아동 양육 지원 ‘도담도담 프로젝트’ 신청 접수 시작

      세이브더칠드런, 취약계층 아동 양육 지원 ‘도담도담 프로젝트’ 신청 접수 시작

      국제아동 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카카오페이와 협력해 취약계층 아동 양육 지원 사업 ‘도담도담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도담도담 프로젝트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의 아동에게 의료 서비스와 양육비를 지원하고,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2025-02-10
      • 좋아요
      • 코멘트
    • ‘혈당 스파이크→혈당 급상승’…지난해 가장 잘 다듬은 외국어

      ‘혈당 스파이크→혈당 급상승’…지난해 가장 잘 다듬은 외국어

      지난해 우리말로 가장 잘 다듬어진 외국 용어로 ‘혈당 스파이크’를 바꾼 ‘혈당 급상승’이 꼽혔다. 쉬운 우리말로 바꿔 써야 할 용어는 ‘옴부즈퍼슨’이 지목됐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국어원은 2024년 한 해 동안 우리 사회에 들어온 외국 용어 76개를 알기 쉬운 우리말로 다듬었다. 다…

      • 2025-02-10
      • 좋아요
      • 코멘트
    • 가장 잘 다듬은 말에 ‘혈당 급상승’… 혈당스파이크를 쉬운 우리말로 바꿔

      가장 잘 다듬은 말에 ‘혈당 급상승’… 혈당스파이크를 쉬운 우리말로 바꿔

      ‘혈당 급상승’이 에서 가장 잘 다듬은 말로 꼽혔다. 또한 ‘옴부즈퍼슨’이 쉬운 우리말로 바꿔 써야 할 외국 용어로 꼽혔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와 국립국어원(직무대리 윤성천)은 이런 결과를 담은 2024년 다듬은 말 76개에 대한 국민 수용도 조사를 10일 발표했다.2024년 …

      • 2025-02-10
      • 좋아요
      • 코멘트
    • ‘슈퍼 히어로’ 된 천재 의사의 고군분투… 이국종이 모티브[선넘는 콘텐츠]

      ‘슈퍼 히어로’ 된 천재 의사의 고군분투… 이국종이 모티브[선넘는 콘텐츠]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이 오토바이를 타고 전쟁이 벌어지는 시가지를 달린다. 전쟁통에 포탄이 쏟아지고, 건물들은 무너지기 직전. 급기야 강혁은 미사일을 맞고 내동댕이쳐지지만 포기하지 않는다. 병원에 도착해 수혈용 혈액과 항생제를 꺼내놓곤 거친 숨을 토해놓을 뿐이다. 지금껏…

      • 2025-02-1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오겜2, 美 ‘크리틱스 초이스’ 수상

      ‘오징어 게임’ 시즌2가 미국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을 수상했다. 2022년 시즌1이 같은 상을 거머쥔 지 3년 만이다. 7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제30회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오징어 게임’ 시즌2가 최우수 외국어 시리즈상 수상작…

      • 2025-02-10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