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LS 마이애미, ‘부상’ 메시 없이 UNAM 격파…리그스컵 8강 진출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부상 공백을 딛고 리그스컵 8강에 진출했다.마이애미는 7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루브 우니베스시다드 나시오날(UNAM)과의 2025시즌 리그스컵 그룹 스테…
-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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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의 부상 공백을 딛고 리그스컵 8강에 진출했다.마이애미는 7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의 체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클루브 우니베스시다드 나시오날(UNAM)과의 2025시즌 리그스컵 그룹 스테…

손흥민이 LA FC로 이적하자 LA 다저스, 클리퍼스 등 현지 스포츠 구단들과 베컴 등 스타들이 환영 인사를 전했다. 손흥민은 등번호 7번을 달고 MLS 데뷔를 앞두고 있다.

“새롭게 ‘0’부터 시작하는데 마무리는 ‘레전드’가 되고 싶은 게 나의 꿈이다.”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 FC의 유니폼을 입게 된 손흥민(33)은 7일 LA FC의 안방 구장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입단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기자회견에 앞서 LA FC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FC(LAFC)로 이적한 손흥민이 10년을 함께 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손흥민은 7일(한국 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토트넘을 떠나는 지금의 감정을 그대로 표현할 적절한 단어…

토트넘과 결별한 손흥민(33)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입단이 임박했다.LA FC는 6일(이하 한국시간) 보도자료를 통해 “구단은 7일 오전 6시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BMO 스타디움에서 중대한 발표를 위한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라며 “공식 웹사이트와 유튜브 채널…

손흥민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가 기존 선수들로 왼쪽 측면 공격수 자리를 메울 계획이다. 대신 토트넘은 무릎 부상을 당한 제임스 매디슨의 자리를 대체할 공격형 미드필더 영입에 나설 예정이다.영국 축구 전문 매체 풋볼 런던은 6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남은 이적 시장에서 공격형 미드필더와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손흥민(33)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 입단 초읽기에 들어갔다.손흥민은 지난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미국 LA로 향했다.LAFC 이적 막바지 작업에 돌입할 거로 전해졌다…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모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지난 10년 동안 한국 축구의 자존심을 세웠던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와 작별을 고하며, EPL 무대를 떠나게 됐다. 아쉬움의 그릇으로 따지면 당사자인 손흥민 만큼은 아니겠지만 지난 10년 간 EPL에서의 그의 활약상을 지켜…

잉글랜드 프로축구 2부리그인 챔피언십이 9일(이하 한국시간) 개막한다. ‘미래의 프리미어리거’를 꿈꾸는 한국인 선수 3명도 팀의 승격과 개인의 명예를 위해 ‘최고의 시즌’을 치를 준비를 마쳤다.2025-26시즌 챔피언십은 9일 오전 4시 버밍엄과 입스위치타운의 공식 개막전을 시작으로 …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는 손흥민(33)의 이적료가 2000만파운드(약 370억원)로 책정됐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영국 공영 방송 BBC는 4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 FC 이적을 앞뒀다. LA FC는 손흥민 영입을 위해 2000만파운드를 지불할 계…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의 토트넘 홋스퍼가 최근 팀을 떠나겠다고 밝힌 주장 손흥민(33)의 등번호 7번을 한시적으로 비워둘 전망이다.3일(현지 시간)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토트넘은 손흥민을 대체할 적절한 선수를 찾을 때까지 2025-2026 시즌 동안 7번을 공석으…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김민재가 리옹(프랑스)과의 맞대결에 선발 출전해 부상 복귀전을 치렀다.김민재는 지난 2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리옹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선발 출전한 뒤 전반 종료 이후 요나탄 타와 교체됐다.뮌헨은 후반 8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의 손흥민(33)이 1일 팀 동료들과 함께 방한했다. 프리시즌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인 토트넘은 3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같은 EPL 팀인 뉴캐슬과 친선전을 치른다. 이날 손흥민과 19세 유망주 양민혁 등 토트넘 선수들을 보기 위해 수백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홍콩에서 활짝 웃으며 트로피 세리머니를 즐겼다. 끊이지 않는 이적설로 입지가 전과 같진 않으나, 손흥민은 여전히 ‘센터’에서 세리머니를 펼쳤다. 토트넘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홍콩 카이탁 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프리시즌…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오른쪽)가 31일 미국 플로리다 포트로더데일에서 열린 리그스컵 경기에서 상대 팀 아틀라스 골키퍼 카밀로 바르가스(왼쪽)와 부딪혀 넘어지고 있다. 리그스컵은 미국과 캐나다, 멕시코 프로팀이 참가하는 대회다. 메시는 도움 2개를 기록하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홋스퍼 공격수 손흥민(33)이 아스널전은 무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토트넘은 31일 오후 8시30분(한국 시간) 홍콩의 카이탁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프리시즌 일정에서 전반 45분에 나온 파페 사르의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

“야말은 내일 경기에 출전할 것이다.” 스페인 라리가 명문 FC바르셀로나(바르사)의 한지 플리크 감독(60)은 한국 프로축구 K리그1(1부) FC서울과의 친선전을 하루 앞둔 3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가 출전을 예고한 라민 야말(18)은 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맨체스터 시티가 구단 유소년팀 출신인 번리 골키퍼 제임스 트래퍼드를 재영입했다.맨시티는 30일(한국 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트래퍼드와 2030년 6월까지 유효한 5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구단은 트래퍼드의 이적료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영…

축구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할 유럽 클럽들의 ‘한여름 밤의 축구쇼’가 한국에서 잇따라 펼쳐진다. ‘캡틴’ 손흥민(33)이 이끄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과 EPL의 강호 뉴캐슬, ‘신성’ 라민 야말(18·스페인)이 간판 공격수로 활약 중인 스페인 라리가 명문 FC바르셀로나(…

아시아 최고의 축구 스타는 역시 손흥민(33·토트넘)이었다. 동료들과 함께 홍콩에 도착한 손흥민이 현지 팬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았다. 아시아 투어를 떠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선수단이 지난 28일(이하 한국시간) 홍콩에 입국했다. 손흥민은 한국은 물론 아시아 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