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 연고지 이전 두고 저울질 내년에도 계속…“창원시 회신 기다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연고지 이전 검토가 내년에도 이어지는 모양새다. 구단은 지난 5월 창원시의 제안 방안에 대해 검토한 뒤 의견을 전달했지만, 아직 이에 대한 회신을 받지 못했다.NC 구단은 27일 “(연고지 이전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이 달라진 건 없다. 지난 8월 구단은 창…
- 202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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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연고지 이전 검토가 내년에도 이어지는 모양새다. 구단은 지난 5월 창원시의 제안 방안에 대해 검토한 뒤 의견을 전달했지만, 아직 이에 대한 회신을 받지 못했다.NC 구단은 27일 “(연고지 이전과 관련해) 현재까지 상황이 달라진 건 없다. 지난 8월 구단은 창…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투타를 겸업하며 일본 야구대표팀의 우승을 이끈 오타니 쇼헤이가 내년 대회에서도 타격과 투구를 모두 소화할 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오타니의 투타 겸업을 원하는 이바타 히로카즈 일본 야구대표팀은 확답을 피했다.이바타 감독은 26일 일본 도쿄에서 기…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의 저명 기자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 후보로 미국, 일본, 도미니카공화국, 베네수엘라를 꼽았다. 이중에서도 최강 전력을 구축한 미국이 가장 우승에 근접하다고 분석했다.ESPN의 제프 파산 기자는 26일(한국 시간)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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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10개 구단 가운데 8개 구단이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쳤다. 이번에도 ‘구관이 명관’이다. 대부분의 구단은 KBO리그 경험을 보유한 외국인 선수들에게 다시 손을 내밀었다.내년 시즌 KBO리그에서 뛰게 될 외국인 선수(아시아쿼터 제외) 30명 중 27명이 확정됐다. KBO리그 …

LG 트윈스 왼손 투수 손주영(27)에게 2025년은 특별한 해다. 2017년 LG 입단 당시 신인 2차 드래프트 전체 2순위로 지명받을 만큼 큰 기대를 받았지만, 7년 동안 단 2승에 그칠 만큼 이렇다 할 활약을 펼치지 못했다.그랬던 그가 지난해 알을 깨고 ‘5선발’을 꿰차 9승을 …

“쉽진 않겠지만 먼 미래에는 1년 중 10개월은 골프, 나머지 2개월은 야구를 하고 싶다.”2016년 여자 초등학생으로는 처음으로 한국 리틀야구에서 홈런을 쏘아 올린 박민서(21)의 목표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는 투수와 타자를 …

“솔직히 미워하셔도 됩니다.” 프로야구 한화 마무리 투수 김서현(21·사진)은 크리스마스날(25일) 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다큐멘터리에서 시즌 막판 부진에 대한 심경을 털어놓았다.올해 김서현의 부침은 곧 한화의 부침과 직결됐다. 김서현은 전반기 42경기에 나서 평균자책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