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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까지는 ‘엘상바’, 올해는 ‘엘나쌩’ 키움 송성문 [어제의 프로야구]

      지난해까지는 ‘엘상바’, 올해는 ‘엘나쌩’ 키움 송성문 [어제의 프로야구]

      이 정도면 송성문(28·키움)에게 ‘엘나쌩 클럽’ 문을 열어줄 때가 된 것 같다.프로야구 팬 커뮤니티에서는 특정 팀을 상대로 좋은 성적을 남기는 선수에게 ‘○나쌩 클럽’이라는 표현을 쓰고는 한다.‘○나쌩’은 ‘○○ 팀만 만나면 쌩유(Thank you)’라는 말을 줄인 표현으로 ‘엘나쌩…

      •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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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수고 좌완 에이스 정현우, 전체 1순위로 키움行

      덕수고 좌완 에이스 정현우, 전체 1순위로 키움行

      덕수고 왼손 투수 정현우가 2025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해 최하위 팀 키움은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프로야구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지명권을 행사하며 정현우를 선택했다. 정현우는 최고 시속 150km가 넘는…

      •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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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움 하영민, 타구 맞고 교체…“병원 검진 계획 없어”

      키움 하영민, 타구 맞고 교체…“병원 검진 계획 없어”

      키움 히어로즈의 우완 선발 투수 하영민이 타구에 맞고 교체됐다. 11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 하영민은 6회말 1사 만루 상황에서 대타 문성주가 친 타구에 맞았다. 문성주의 타구는 하영민의 왼쪽 허벅지 뒤쪽을 맞은 뒤 굴…

      •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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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정현우는 키움·정우주는 한화

      2025 KBO 신인 드래프트…정현우는 키움·정우주는 한화

       2025 KBO 신인 드래프트가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 볼룸에서 열렸다.이번 드래프트는 전면 드래프트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명은 1라운드부터 11라운드까지다. 2023년도 구단 순위의 역순인 키움 히어로즈-한화 이글스-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

      •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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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덕수고 정현우, 드래프트 1순위 키움행…한화는 전주고 정우주 지명

      덕수고 정현우, 드래프트 1순위 키움행…한화는 전주고 정우주 지명

      ‘고교 최대어’ 왼손투수 정현우(18·덕수고)가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는다.키움은 11일 서울 송파구의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5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가장 먼저 정현우를 지명했다.마이크를 잡은 키움의 고형욱 단장은 망설…

      •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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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등 신호탄’ 김광현, ‘3연승’ SSG 상승세 이어줄까

      ‘반등 신호탄’ 김광현, ‘3연승’ SSG 상승세 이어줄까

      반등의 실마리를 잡은 SSG 랜더스 좌완 에이스 김광현(36)이 팀의 상승세를 이어야한다는 임무를 안고 출격한다. 김광현은 11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지는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이번 시즌 기대에 밑도는 모습을 보이던 김광현은…

      •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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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위 탈환한 KT, 5위 추락한 두산, 가을야구 희망 이어간 SSG 롯데 [어제의 프로야구]

      4위 탈환한 KT, 5위 추락한 두산, 가을야구 희망 이어간 SSG 롯데 [어제의 프로야구]

      갈 길 바쁜 두산이 키움에 발목이 잡혔다. 그사이 KT가 난타전 끝에 NC의 추격을 뿌리치고 4위로 올라섰다. SSG와 롯데도 ‘가을 야구’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두산은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방문 경기에서 키움에 1-7로 패했다. 최근 10경기에서 7번째 패배를 …

      •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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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샌디에이고 감독 “김하성 연내 복귀 불투명”

      샌디에이고 감독 “김하성 연내 복귀 불투명”

      순조로울 것 같던 김하성(30·샌디에이고·사진)의 복귀가 다시 안갯속에 빠졌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0일 마이크 실트 샌디에이고 감독의 말을 빌려 “김하성의 연내 복귀가 불투명해졌다”고 전했다. 전날 실트 감독은 샌프란시스코와의 경기를 앞두…

      •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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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23 야구월드컵 한국-베네수엘라전서 주먹다짐…해당 선수 징계

      U23 야구월드컵 한국-베네수엘라전서 주먹다짐…해당 선수 징계

      23세 이하(U-23) 야구월드컵에 출전 중인 한국 대표팀의 내야수 김두현(KIA 타이거즈)이 상대 선수와 몸싸움을 벌여 1경기 출장 정지 처분을 받았다.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은 10일 “U-23 야구월드컵 기술위원회가 김두현과 베네수엘라의 이달고 메디나에게 각각 1경기, 4경…

      •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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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영 ‘30홈런-30도루-100타점-100득점’ 대기록

      김도영 ‘30홈런-30도루-100타점-100득점’ 대기록

      김도영(21·KIA)이 프로야구 역사상 세 번째로 30홈런-30도루-100타점-100득점 클럽에 가입했다. 김도영은 선두 KIA가 최하위 키움을 5-2로 꺾은 8일 광주 안방경기에서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그러면서 김도영의 시즌 성적은 타율 0.345에 35홈런-38…

      •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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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루에서 주자 셋 나란히 도루…LG, 역대 8번째 트리플스틸 진기록

      만루에서 주자 셋 나란히 도루…LG, 역대 8번째 트리플스틸 진기록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뛰는 야구’를 앞세워 트리플스틸(삼중도루)이라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올해로 출범 43년째인 프로야구에서 역대 8번째로 나온 진기록이다. LG는 8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진 2024 신한 쏠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홈 경기에서 3회말 트리플…

      • 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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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이창용·김성경, MLB 드래프트 리그 마치고 귀국…“좋은 경험”

      삼성 이창용·김성경, MLB 드래프트 리그 마치고 귀국…“좋은 경험”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이창용과 투수 김성경이 55일 간의 메이저리그(MLB) 드래프트 리그를 마치고 돌아왔다. 삼성 구단은 “이창용과 김성경이 MLB 드래프트 리그를 소화하고 7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고 7일 밝혔다. 이창용, 김성경은 트레이닝 코치와 함께 지난 7월…

      •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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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U23 야구월드컵 2차전서 남아공 6-1 제압 ‘2연승’

      한국, U23 야구월드컵 2차전서 남아공 6-1 제압 ‘2연승’

      최태원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한국 야구대표팀이 제5회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U23 야구월드컵에서 2연승을 거뒀다. 한국은 7일 중국 샤오싱 제2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오프닝 라운드 B조 2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6-1로 눌렀다. 1차전에서 대만을 3-1로 꺾은 한국은 남아공까…

      •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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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타니의 역사적인 50홈런-50도루 도전…“달성 확률 56%”

      오타니의 역사적인 50홈런-50도루 도전…“달성 확률 56%”

      미국 메이저리그(MLB)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MLB 역사상 최초로 50홈런-50도루에 도전하고 있다. 누구도 도달하지 못한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올 시즌 타격에만 전념 중인 오타니는 137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0 44홈런 99타점 1…

      •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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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배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삼성 김영웅 보고 깨달음 얻은 LG 문보경

      후배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삼성 김영웅 보고 깨달음 얻은 LG 문보경

      LG 트윈스의 중심타선을 이끌고 있는 문보경(24)은 올 시즌 장타력을 한층 끌어올린 모습이다. 삼성 라이온즈의 거포 내야수 김영웅(21)을 보면서 얻은 깨달음이 장타력 상승에 영향을 줬다. 문보경은 올 시즌 128경기에서 타율 0.295(458타수 135안타) 18홈런 82…

      •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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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거쳐 건너온 데이비슨-로하스… 연일 ‘타격 시위’

      日 거쳐 건너온 데이비슨-로하스… 연일 ‘타격 시위’

      일본프로야구(NPB)에서 실패를 맛본 뒤 한국프로야구로 건너온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3·NC)과 멜 로하스 주니어(34·KT)가 연일 상대 팀 마운드를 폭격하고 있다. KBO리그 1년 차인 데이비슨은 5일 현재 타율 0.295, 41홈런, 108타점을 기록하며 홈런 1위, 타점 …

      •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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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대 최고 외국인 투수 니퍼트, 7년만에 두산 유니폼 입고 은퇴식 치른다

      역대 최고 외국인 투수 니퍼트, 7년만에 두산 유니폼 입고 은퇴식 치른다

      KBO리그 역대 최고의 외국인 투수로 손꼽히는 더스틴 니퍼트(43)가 은퇴식을 치른다. 두산 구단은 14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지는 KT 위즈와의 홈 경기에서 니퍼트의 은퇴식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2011년 두산과 계약한 니퍼트는 2018년까지 8년간 214경기에서 102승 …

      •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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