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적하자마자 시즌 첫 안타를 홈런으로…‘허슬두’ 손아섭, 안타시계 다시 돌아간다
2618개에서 멈춰있던 ‘두산’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의 프로야구 통산 최다안타 기록이 다시 돌아가기 시작했다.손아섭은 14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방문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6-2로 앞선 4회초 2점 홈런을 때렸다. 초구 한가운데 높은 곳으로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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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8개에서 멈춰있던 ‘두산’ 베테랑 타자 손아섭(38)의 프로야구 통산 최다안타 기록이 다시 돌아가기 시작했다.손아섭은 14일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의 방문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6-2로 앞선 4회초 2점 홈런을 때렸다. 초구 한가운데 높은 곳으로 몰…

지난 겨울 두산 베어스로 팀을 옮긴 박찬호가 이적 후 첫 홈런을 터뜨렸다. 박찬호는 1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회초 홈런을 때려냈다. 두산이 1-2로 끌려가던 3회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이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복귀 시점도 정확히 알 수 없다.삼성은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구자욱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이날 경기 전 취재진을 만난 박진만 …

이교훈(한화 이글스)이 데뷔 8년 만에 깜짝 트레이드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알렸다. 손아섭(두산 베어스)과 트레이드돼 한화 유니폼을 입은 이교훈은 훗날 두산을 만나면 선전하고 싶다며 눈을 빛냈다.한화는 14일 두산에 외야수 손아섭을 보내고 좌완 투수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원을 받는…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KIA와 한화의 경기. 4회말 무사 주자 1, 2루 상황에서 한화 6번 타자 노시환(26)이 타석에 들어서자 김재걸 주루 코치(54)가 희생번트 사인을 냈다. 개막 후 전날까지 11경기 연속해 4번 타자로 출전했던 노시환은 투수 앞 희생번트…

프로야구 통산 최다안타(2618안타) 기록의 주인공 손아섭(38)이 2026시즌에도 안타 기록을 늘릴 수 있게 됐다. 한화는 손아섭을 두산으로 보내는 대신 왼손 투수 이교훈(26)과 현금 1억 5000만원을 받아오는 트레이드를 했다고 14일 발표했다.지난해 트레이드 마감일(7월 31일…

롯데 자이언츠가 칼을 빼들었다. 여성 팬을 향한 모욕적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최충연이 2군으로 내려간다.앞서 최충연은 한 여성 팬의 외모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듯한 발언으로 도마에 올랐다. 지난 10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최충연은 같은 팀 소속 윤성빈과 함…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이 성적 부진으로 2군으로 내려가면서 1군 엔트리 제외 기간 급여 일부가 삭감될 전망이다. 삭감 규모는 하루 166만원 수준으로 알려졌다.지난 13일 한화 구단은 노시환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고 알렸다. 개막 이후 13경기 만이다.‘2군행’ 배경은…

올 시즌 메이저리그(MLB) 경기 시간이 소폭 길어졌다. 그 원인은 새롭게 도입된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챌린지 도입으로 꼽힌다.AP통신은 14일(한국 시간) 지난 주말까지 올 시즌 경기 9이닝 평균 경기 시간은 2시간42분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2시간38분, 2024…

2군에 머물러 있는 손아섭(38·한화 이글스)이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1위 자리를 위협받고 있다. 최형우(43·삼성 라이온즈)가 꾸준하게 안타를 생산하며 거리를 좁히는 중이다.최형우는 지난 1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전 6회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투수 최충연이 여성 팬을 향한 외모 비하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며 거센 비판을 받고 있다. 최충연은 사진 촬영을 요청하는 한 여성 팬을 지칭해 “한국타이어보다 못한 뚱녀”라는 비하 발언을 했다.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3연전에서 승리 기원 시구 이벤트를 진행한다.먼저 14일 경기에는 보이그룹 ‘아이덴티티’의 이청명과 최태인이 각각 시구, 시타를 한다.15일에는 배우 윤두준이 시구자…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에서 뛰는 김혜성이 3경기 연속 선발 출전의 기회를 잡았으나, 무안타에 그치며 교체됐다.김혜성은 13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

키움 ‘에이스’ 안우진(27·사진)이 돌아왔다. 955일 만의 실전 마운드 복귀전에서 시속 160km를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안우진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와의 안방경기에 ‘오프너’로 등판해 1이닝을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은 뒤 2회부터 배…

키움 ‘에이스’ 안우진(27)이 돌아왔다. 955일 만의 실전 마운드 복귀전에서 시속 160km를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안우진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롯데와의 안방경기에 ‘오프너’로 등판해 1이닝을 1피안타 1볼넷 1탈삼진 무실점으로 막은 뒤 2회부터 배동현(2…

어깨 부상에서 회복한 ‘돌아온 에이스’ 안우진(27·키움 히어로즈)이 3년 만에 1군 등판에서 최고 시속 160㎞의 빠른 공을 던지며 건재함을 과시했다.안우진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홈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나가 1이닝 1피안…

송성문의 부상 여파로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간판스타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가 MLB 데뷔 후 처음으로 2루수로 선발 출장했다.타티스 주니어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펫코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 2번 타자 2루수…

빅리그에서 생존 경쟁을 벌이는 김혜성(LA 다저스)이 멀티출루에 성공하며 존재감을 뽐냈다.김혜성은 12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B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9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도루를 기록했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에이스 안우진이 드디어 복귀한다. 설종진 키움 감독은 예고했던 대로 실전 감각 점검만 진행할 계획이다.키움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2026 신한 쏠 KBO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이날 선발은 안우진이다. 2023년 9월 팔꿈치 내측 측부인…

직전 경기에서 시즌 첫 홈런을 터트렸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경기 연속 멀티히트로 활약했다.이정후는 12일(한국 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 앳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