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주 4.5일제’ 실험… 민간-공공 68곳 참여
경기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주 4.5일제’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경기도는 19일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주 4.5일제 시범사업 업무협약식’을 열고,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과 함께 제도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민간 기업 67곳과 …
-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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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주 4.5일제’ 시범사업을 시작한다. 경기도는 19일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주 4.5일제 시범사업 업무협약식’을 열고, 민간기업 및 공공기관과 함께 제도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범사업에 참여하는 민간 기업 67곳과 …
남산을 내려다보는 루프탑 카페, 콘서트홀, 한강 선착장 루프탑이 예비부부들을 위한 공공예식장으로 바뀐다. 서울시는 19일 ‘더 아름다운 결혼식 확대 지원계획’을 발표하고, 현재 25곳인 공공예식장을 내년까지 65곳으로 늘리기 위해 총 37억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대관료가 무료이거나…
서울시가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멘토링 행사를 연다.서울시와 서울광역청년센터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성동구 성수동에서 ‘2025 서울 청년 취업 멘토링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현직자 특강, 직무별 멘토링, 인공지능(AI) …
앞으로 뇌병변장애인이 서울시로부터 기저귀 등 신변 처리 용품 구매비를 지원받을 때 제출해야 하는 서류가 기존 5종에서 최대 2종으로 줄어든다.서울시는 19일 뇌병변장애인을 위한 신변 처리 용품 구매비 신청 절차를 간소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2018년부터 뇌병변장애인의 건강·위생 관리와…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9일 오후 2시를 기준으로 서울 전역에 오존주의보를 발령했다고 밝혔다.오존주의보는 25개 도시대기측정소 중 1개소 이상 오존 농도가 0.12ppm 이상이면 내려진다. 최고 농도 측정소는 도봉구(0.1288ppm)로 나타났다.오존은 대기 중 휘발성 유기 화합물(…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가 맞춤형 이동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지도 애플리케이션 ‘서울동행맵’이 ‘2025 세계대중교통협회(UITP) 어워즈’에서 수상했다.서울시는 16일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UITP 어워즈 시상식에서 서울동행맵이 다양성·포용성 부문을 수상했다고 18일 …
서울시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장례 선양 서비스’를 확대한다. 유족이 요청하면 조문부터 태극기 전달, 고인 운구까지 장례 의전 전반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서울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8일 시청에서 보훈단체와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간담회에는 …

경기 과천시가 자영업 불황 속에서도 최근 3년간 소상공인 생존율이 경기도 기초자치단체 중에서 가장 높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17일 과천시에 따르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최근 발표한 ‘소상공인 경제 이슈 브리프’에서 과천시 소상공인의 3년 생존율은 67.5%였다. 경기도 평균 50.…

“바이오 업계에서 가장 큰 문제로 손꼽히는 것이 인재 확보입니다. 그런 면에서 서울에 바이오 단지를 조성하는 것은 큰 경쟁력이 있다고 봅니다.”16일(현지 시간)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2025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 참석한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기자 간담회에서 이…

서울시가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도입한 외국인 가사관리사 시범사업과 관련해, 고용노동부는 “비용 부담 완화 없이는 본사업 전환이 어렵다”며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고용노동부는 17일 오전 서울 성동구에서 서울시와 함께 ‘2025 외국인 가사관리사 관계자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

13일 부산시청 1층의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도서관에서 주부 하윤주 씨(37)가 세 살배기 아들에게 그림책을 읽어주고 있었다. 도서관, 놀이터 등 어린이 전용 공간이 결합된 ‘들락날락’은 ‘누구나 마음 편히 오갈 수 있는 곳’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하 씨는 “집에서 10분…

“막걸리 좋아요! 건배!”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의 한 소규모 탁주 양조장에서 열린 ‘서울 테이블: Dive into K-Liquor’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에콰도르 출신 갈로 씨(30)와 스리랑카 출신 니로샤 씨(37)가 종이컵에 따른 막걸리를 부딪치며 이렇게 외쳤다. …
우이천 물소리를 듣고 사계절 각양각색으로 물드는 북한산을 감상할 수 있는 수변공간이 탄생했다. 서울시는 우이천(강북구) 수변활력거점을 16일 개장했다고 밝혔다. 시가 추진하는 ‘서울형 수변감성도시’ 프로젝트의 11번째 거점 공간으로 묵동천 장미카페, 안양천 피크닉가든에 이어 올해 세…
경기 안산시는 ‘2025 안산 청년페어’를 이달 20, 21일 이틀간 상록수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청년페어는 청년 창업과 정책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행사로, 올해 주제는 ‘안산의 미래, 청년을 잇다’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첫날인 20일에…

16일 서울 강동구 파믹스센터 ‘반려식물 클리닉’에서 한 주민이 식물 전문가(오른쪽)로부터 분갈이 요령을 듣고 있다. 반려식물 클리닉은 식물 병해충 진단과 관리법 교육 등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상담을 제공한다.
서울 강서구 염창동과 영등포구 양화동을 잇는 새 교량이 16일 개통했다.서울시는 안전 등급 D등급(불량)으로 나온 기존 안양천교를 대체할 새 교량을 기존 다리 인근에 신설했다고 이날 밝혔다. 시설물안전법에 따르면 A(양호)∼E(위험) 5단계로 나눠진 교량 안전 등급 기준에서, D등급은…


서울시가 시민 참여형 거리공연 축제이자 버스킹 경연대회인 ‘2025 나도 버스커 페스티벌’을 21일(토)∼22일(일) 이틀간 서울 마포구 홍대 레드로드에서 연다.일상 속에 거리공연문화가 더욱 확산되도록 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축제의 주인공은 일반 시민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지난달 20∼22일 열린 고려대의 축제 ‘2025 석탑대동제: KUDYSSEY’가 고려대 서울캠퍼스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석탑대동제는 최초의 ‘대동제’ 명칭을 사용한 축제로 1962년 석탑축전으로 시작돼 오늘날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이번 석탑대동제의 콘셉트는 KUDYSSEY로,…

서울시가 지하철 역사 혁신 프로젝트로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사에 조성한 생활체육복합 공간 ‘러너스테이션’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선보이는 가운데 주말 이벤트 프로그램인 ‘서울 마이 소울런(SEOUL My Soul Run·이하 서마솔런)’이 지난달 25일 성황리에 열렸다.‘서마솔런’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