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퀴어 찬반 단체 13일 집회…세종대로·남대문로 일대 교통혼잡
서울경찰청은 서울 퀴어축제 조직위원회와 이를 반대하는 단체 등의 도심권 대규모 집회와 행진으로 교통혼잡이 예상된다고 12일 밝혔다.서울 퀴어조직위는 13일 오후 2시부터 종각에서 을지로 입구 구간에서 집회 후 오후 4시30분부터 종로와 삼일대로를 이용해 퇴계로와 을지로를 경유한 행진을…
- 17시간 전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서울경찰청은 서울 퀴어축제 조직위원회와 이를 반대하는 단체 등의 도심권 대규모 집회와 행진으로 교통혼잡이 예상된다고 12일 밝혔다.서울 퀴어조직위는 13일 오후 2시부터 종각에서 을지로 입구 구간에서 집회 후 오후 4시30분부터 종로와 삼일대로를 이용해 퇴계로와 을지로를 경유한 행진을…

10일 오후 4시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2·3번 출구 사이에 위치한 여행 짐 보관·배송 서비스 공간 ‘또타(TOTTA) 러기지(T luggage)’.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캐리어 배송 서비스 ‘또타캐배’의 거점인 이곳에 중국어로 대화하던 외국인 관광객 3명이 여행용 캐리어를…

서울시가 강북횡단선과 난곡선 등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도시철도 노선 6개를 재추진한다. 서울시는 11일 중구 서울시청에서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브리핑을 열고 강북횡단선, 난곡선, 서남선, 서부선, 서부선 남부연장, 신림선 북부연장 등 6개 노선에 총 9조1996억…

경기 안성시가 여름철 비수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야간 소비 촉진에 나선다. 저녁 시간대 지역화폐를 사용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돌려주고, 공원에서는 야간 문화행사도 열어 시민들의 외출과 소비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11일 안성시에 따르면 시는 다음 달 19일까지 ‘오늘…

11일 서울 중구 문화역서울284(옛 서울역)에서 열린 ‘서울역 2026: 다시 뛰는 심장’ 전시에서 관람객이 중앙홀에 설치된 증기기관차 모형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서울역이 간직한 100년의 기억과 철도 문화를 조명한다.

서울시가 8일 운영을 시작한 한강버스 서울숲 선착장과 연계해 정원 관람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서울숲 선착장에는 한강버스가 하루 16회 정차한다. 선착장에 내리면 가장 먼저 한강과 정원이 어우러진 ‘리버뷰가든’을 만날 수 있다. 1만1700m² 규모 공간에는…

서울시가 강북횡단선과 난곡선 등 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도시철도 노선 6개를 재추진한다. 서울시는 11일 중구 서울시청에서 ‘제3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브리핑을 열고 강북횡단선, 난곡선, 서남선, 서부선, 서부선 남부연장, 신림선 북부연장 등 6개 노선에 총 9조1996억…

서울시가 8일 운영을 시작한 한강버스 서울숲 선착장과 연계해 정원 관람과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서울숲 선착장에는 한강버스가 하루 16회 정차한다. 선착장에 내리면 가장 먼저 한강과 정원이 어우러진 ‘리버뷰가든’을 만날 수 있다. 1만1700㎡ 규모 공간에는 …

10일 오후 4시 서울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2·3번 출구 사이에 위치한 여행 짐 보관·배송 서비스 공간 ‘또타 러기지(T luggage)’.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캐리어 배송 서비스 ‘또타캐배’의 거점인 이곳에 중국어로 대화하던 외국인 관광객 3명이 여행용 캐리어를 끌고 들어왔…

“LED는 적은 전기로도 밝은 빛을 낼 수 있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어요.” 7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어린이도서관 3층 강의실에서 아이들 사이를 오가며 LED(발광다이오드) 스탠드 만들기를 돕던 정혜원 강사(52)가 말했다. 환경의 날인 5일부터 일주일간 이어지는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
세계 최고 권위의 프로서핑 대회인 ‘WSL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가 다음 달 3∼5일 경기 시흥시 거북섬의 웨이브파크에서 열린다. 국내에서 열리는 WSL(World Surf League) 대회는 2023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가 세 번째로, 시흥시가 세 차례 모두 유치했다…
서울시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유전자 분석을 활용해 염소고기에 대한 원산지 단속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시 민생사법경찰국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1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흑염소·오리고기 등을 판매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을 진행한다. 여름철에 보양식을 찾…

1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이동식 폭염대피시설 ‘해피소’에서 시민들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에어돔 형태의 해피소는 냉방시설과 휴게공간을 갖춰 폭염 시 시민들이 잠시 쉬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서울 은평구는 여름철 시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다음 달 4일부터 물놀이터 6곳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운영 장소는 신도근린공원과 신흥·매바위·대조어린이공원, 은평평화공원, 구산동마을공원 등이다. 물놀이터는 7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
“LED는 적은 전기로도 밝은 빛을 낼 수 있어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어요.”7일 서울 동대문구 장안어린이도서관 3층 강의실에서 아이들 사이를 오가며 LED(발광다이오드) 스탠드 만들기를 돕던 정혜원 강사(52)가 말했다. 환경의 날인 5일부터 일주일간 이어지는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
서울 은평구는 여름철 시민들이 가까운 공원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다음 달 4일부터 물놀이터 6곳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운영 장소는 신도근린공원과 신흥·매바위·대조어린이공원, 은평평화공원, 구산동마을공원 등이다. 물놀이터는 7월 4일부터 8월 30일까지 매주 토·일요일 운…
서울시가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유전자 분석을 활용해 염소고기에 대한 원산지 단속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시 민생사법경찰국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1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흑염소·오리고기 등을 판매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특별 단속을 진행한다. 여름철에 보양식을 찾…

서울시의회 다수당이 4년 만에 뒤바뀌면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정 운영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전체 의석의 3분의 2가량을 확보해 한강버스와 TBS, 학생인권조례 등 주요 현안을 둘러싼 충돌도 재연될 수 있다. 차기 의장이 통상 다수당 몫인 만…
서울시는 고등학생 이상 서울런 회원 1000명을 대상으로 유료 생성형 인공지능(AI) 서비스 9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울런 AI’를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런은 사교육을 받기 어려운 취약계층 학생을 위한 무료 교육 플랫폼이다. 서울런 AI는 월 구…

세계기록의 날인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2026 기록의 날 기념 전시’를 찾은 시민이 훈민정음 해례본, 조선왕조실록, 4·19혁명기록물 등 한국이 보유한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설명을 살펴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