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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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처럼 키우면 오히려 독”…정신과 교수가 말한 양육법

      “친구처럼 키우면 오히려 독”…정신과 교수가 말한 양육법

      부모가 아이 대신 모든 것을 결정하고 지나치게 통제하는 태도는 오히려 아이의 자율성과 정서 발달을 해칠 수 있어, 부모가 아이와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다.조선미 아주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지난 23일 구독자 390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지식인…

      • 2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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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돈도 벌고 육아도 하는데”…‘반찬 타령’ 남편에 워킹맘 분통

      “돈도 벌고 육아도 하는데”…‘반찬 타령’ 남편에 워킹맘 분통

      육아휴직 중인 남편이 가사와 육아는 물론 반찬 준비까지 아내에게 요구한다는 사연이 공개돼 온라인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2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워킹맘분들 계신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생후 10개월 된 아이를 키우고 있는 워킹맘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A씨는…

      • 25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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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마른 것보다 통통해야 오래산다”…전문의, ‘위고비 맹신’에 경고

      “너무 마른 것보다 통통해야 오래산다”…전문의, ‘위고비 맹신’에 경고

      마른 사람보다 약간 통통한 사람의 수명이 더 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3일 이재혁 내분비내과 교수는 유튜브 채널 ‘김재원TV’에 출연해 “살을 빼면 사망률이 계속 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면서 “체중이 줄다가 어느 적정선을 넘어서면 오히려 사망률이 다시 올라가기 시작한다”고 밝혔…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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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월 출생아수, 1년새 18% 늘어 증가율 역대 최고

      4월 출생아수, 1년새 18% 늘어 증가율 역대 최고

      올해 4월 출생아 수가 1년 전보다 18% 늘며 역대 최고 증가율을 보였다. 2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4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올 4월 출생아 수는 2만4521명으로 1년 전보다 3734명(18.0%) 증가했다. 4월 기준 출생아 수는 2019년(2만6104명) 이후 7년 만에…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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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관광세 3배 오른다…7월부터 외국인 출국 시 3000엔 부과

      일본 관광세 3배 오른다…7월부터 외국인 출국 시 3000엔 부과

      다음달 1일부터 일본 정부가 외국인 관광객 등 출국 승객에게 부과하는 국제 관광세(출국세)를 기존 1000엔(약 9500원)에서 3배 오른 3000엔(약 2만 8500원)으로 인상한다.지난 22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해당 세금은 항공사나 기타 여행사가 항공권에 추가하는 형태로 징수해 정…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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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 광팬 애인 좋아요”…미혼남녀 긍정 답변 높았다

      “스포츠 광팬 애인 좋아요”…미혼남녀 긍정 답변 높았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열기가 뜨거운 가운데 스포츠에 푹 빠진 연인을 바라보는 미혼남녀의 생각은 대체로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소셜 데이팅 앱 ‘정오의 데이트’는 최근 미혼 남녀 1만910명을 대상으로 ‘스포츠 광팬인 내 애인, 당신에게는?’을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공개했…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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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후 전국 곳곳 소나기…중부·경북북부 강한 비

      오후 전국 곳곳 소나기…중부·경북북부 강한 비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조별리그 최종전이 열리는 25일 목요일은 오후부터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내리겠다.기상청은 이날 예보에서 “오후부터 밤 사이 중부지방과 전북, 전남내륙, 경상권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강원도와 충북북부, 경북북부는 26일 새벽까지 …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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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비 6억 쓰고 백수 됐다”…美 유학생들의 잔인한 현실

      “학비 6억 쓰고 백수 됐다”…美 유학생들의 잔인한 현실

      자녀의 미래를 위한 최고의 투자로 여겨졌던 미국 명문대 졸업장이 취업 시장의 ‘미아’를 양산하는 매몰 비용의 늪으로 변질되고 있다. 약 6억원의 비용과 10년의 준비 기간, 한 가족의 노후를 통째로 갈아 넣는 과감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현지 체류와 취업을 장담할 수 없는 유학 산업의 불…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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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혼 시 친권과 양육권 분리 지정 가능할까…법조계 “자녀 복리에 신중해야”

      이혼 시 친권과 양육권 분리 지정 가능할까…법조계 “자녀 복리에 신중해야”

      이혼 소송 과정에서 미성년 자녀의 친권과 양육권을 분리해 지정할 수 있는지 또 양육비 분담의 법적 기준은 무엇인지에 대한 법조계의 전문적인 조언이 나왔다.24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는 독박 육아와 교육관 차이로 남편과 재판상 이혼을 진행 중인 38세 유치원 교사…

      •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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