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피유’ 황제 젠슨황도 챙긴 ‘바유’… “K-바나나맛 보여주겠다”
빙그레의 대표 상품인 ‘바나나맛 우유’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통해 뜻밖의 수혜를 입었다.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른바 ‘치맥 회동’을 보러 온 시민들에게 직접 바나나맛 우유를 나눠주며 이목을 끈 것이다. 온라인…
-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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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의 대표 상품인 ‘바나나맛 우유’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통해 뜻밖의 수혜를 입었다.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이른바 ‘치맥 회동’을 보러 온 시민들에게 직접 바나나맛 우유를 나눠주며 이목을 끈 것이다. 온라인…
![[날씨]낮부터 더 추워진다…강한 바람에 안전사고 유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11/01/132683692.1.jpg)
일요일인 2일은 전국이 가끔 구름이 많고, 낮부터 추워지겠다. 해상과 해안가는 바람이 강하게 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1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의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낮부터 기온이 낮아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낮아지겠다.새벽까지 강원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중앙부처 공무원들의 육아휴직 사용률이 매년 늘고 있지만, 남성 공무원의 사용률은 39% 수준에 머물러 일·가정 양립 실현을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1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이 인사혁신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

방송인 박명수가 올해 입시에서 학교폭력 전력이 있는 학생을 감점 처리한 경북대를 공개 칭찬했다. 경북대는 2025학년도 입시부터 학폭 관련 사항을 모든 대입 전형에 반영하고 있다. 이로 인해 20여 명이 최종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명수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라디오 쿨FM …

“시진핑 주석이 맛있다고 해서.”1일 경북 경주시 황오동 황남빵 매장 안에는 빵을 구매하러 온 시민들로 가득했다.매장 안에서 만난 A 씨는 “경주에 자주 놀러 와도 황남빵 매장은 지나쳤는데 시진핑 주석이 ‘맛있게 먹었다’고 말한 그 빵 맛을 보러 왔다”고 말했다.시진핑 주석이 이재명 …
인천대교에서 승차한 택시 승객이 바다로 투신했다가 택시 기사의 신고로 구조됐다.1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8분경 “인천대교 위에서 택시 승객이 하차했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택시 기사는 인천대교에서 승객이 내리자 투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신고한 것으…

국가인권위원회가 ‘중국인 출입금지’ 문구를 이유로 성수동 카페를 조사하겠다고 예고해 논란이다. 업주는 중국인들의 살해 협박에 시달리고 있다.

올해 프로야구가 최다 관중 동원이라는 역대급 흥행 속에 치러지면서 편의점, 프랜차이즈 등 유통 채널의 매출도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업계와 한국야구위원회(KBO)에 따르면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최종 관중은 1231만 2519명을 기록했다. 포스트시즌 누적 관중…

APEC 정상회의 개최지인 경북 경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K-디저트’에 푹 빠졌다.낮 기온이 19도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인 지난달 31일 경북 경주의 대표적 명소인 황리단길은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끝없이 이어졌다.눈길을 끈 것은 외국인 관광객들의 손에 어김없이 들려있는…

‘2025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로 경주에 전국 경찰력이 대규모 투입된 가운데, 현장에 배치된 경찰관들 사이에서 다양한 불만이 제기되고 있다. 기한이 임박한 샌드위치나 식은 도시락이 제공되고, 원대에 복귀한 이후 휴식 없이 주간 근무에 들어가야 하는 등의 불만…

산부인과에서 산모가 제왕절개를 요청했지만, 이를 거부해 아기가 영구적인 장애를 갖게 된 사건과 관련해 병원측이 6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장 건강 분야로 유명한 미국의 한 전문의가 매일 아침 장을 해칠 수 있는 잘못된 아침 식사 습관 다섯 가지를 공개했다.지난달 30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하버드 의과대학 출신 소화기내과 전문의 사우라브 세티 박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 건강을 위해 피해야 할 다…

《단풍철 인파 ‘비상’… 산악 구조대 24시단풍철 등산 인파가 몰리며 산악 구조대의 하루도 쉴 틈이 없다. 깊은 계곡과 절벽, 헬기가 닿지 않는 곳까지. 하늘과 산속 험로를 누비며 조난객들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경기도119특수대응단 대원들과 동행했다.“가평 명지산 정상, 산악구조.…

단풍이 절정에 이르는 11월, 등산객이 몰리면서 산악사고도 잇따르고 있다. 등산 전 필수 안전 수칙을 숙지하고, 산행 중 무리하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장재영 소방청 구조과 소방경에게 가을철 산악사고 예방과 대처 요령을 물었다.―가을철 산악사고, 어떤 유형이 가장 많을까.“단…

“아니 아기도 있는데, 조심 좀 하세요!”핼러윈데이 당일인 31일 오후 9시경 서울 마포구 홍익대 인근에서 이같은 고성이 터져나왔다. 이날 핼러윈 데이를 맞아 홍익대 인근에는 수 많은 인파가 밀집하며 시민 불편이 이어졌다. 홍익대 주변 길거리에 뜬 전광판에 기록된 ‘홍대관광특구’에 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