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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 탄핵 놓고 두쪽으로 갈라진 ‘민주화 상징’ 광주 금남로

      尹 탄핵 놓고 두쪽으로 갈라진 ‘민주화 상징’ 광주 금남로

      주말 광주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찬성·반대 집회가 각각 열리면서 금남로가 두 쪽으로 갈라졌지만, 충돌 없이 마무리됐다.15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로는 중심부에 있는 흥국화재 빌딩을 기준으로 보수단체와 광주 시민단체로 나뉘었다.금남공원까지는 보수 성향 개신교 단체인 ‘세이브 코리아’…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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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둘로 쪼개진 ‘부산’…부산역·서면서 尹 탄핵 찬반 집회

      둘로 쪼개진 ‘부산’…부산역·서면서 尹 탄핵 찬반 집회

      부산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반대와 찬성 집회가 부산역 광장과 부산진구 서면에서 각각 개최됐다. 탄핵 반대집회는 1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보수성향 기독교 단체인 세이브코리아가 주관해 부산역 광장에서 열렸다. 조아브라함 사도행전선교회 목사, 최홍준 호산나교회 원로목사, 김민수 전…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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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년보다 포근한 일요일…초미세먼지 ‘나쁨’

      평년보다 포근한 일요일…초미세먼지 ‘나쁨’

      일요일인 오는 16일은 오늘처럼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공기질은 좋지 않겠다. 기상청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며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다”고 예보했다. 내일 밤부터는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들며 다시 추워지겠다.경기북부와 강원북부내륙에는 0.1㎜ …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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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릉·춘천서도 尹탄핵 ‘찬성’ ‘반대’ 집회 열려

      강릉·춘천서도 尹탄핵 ‘찬성’ ‘반대’ 집회 열려

      15일 강원 강릉과 춘천에서도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및 반대 진영의 집회가 잇따라 열렸다.윤석열 정권 퇴진 강원운동본부는 이날 오후 3시 강릉 월화거리에서 ‘윤석열 즉각 파면·처벌, 국민의힘 해체, 사회대개혁 실현’ 제2차 강원도민대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본 대회에 앞서 시민참여 …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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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차 쓸 거에요” MZ직원 통보 논쟁…“꼰대냐”vs“기본예의” [e글e글]

      “연차 쓸 거에요” MZ직원 통보 논쟁…“꼰대냐”vs“기본예의” [e글e글]

      연차 사용을 통보식으로 말하는 ‘MZ세대 후배 직원’ 때문에 거슬린다는 사연이 전해지자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이어졌다.최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연차 쓸 거예요’라고 말하는 폐급 MZ 직원 거슬린다”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대기업에 재직 중인 A 씨는 “제가…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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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다가 “악!” 다리에 쥐 난다면…이렇게 해보세요!

      자다가 “악!” 다리에 쥐 난다면…이렇게 해보세요!

      한밤중 잠을 자다가 갑작스럽게 다리에 쥐가 자주 난다면 평소 스트레칭이 중요하겠다.숙면 중 갑작스럽게 종아리나 허벅지 뒤쪽에 쥐가 나 고통을 겪는 경우가 있다. 이런 통증으로 잠을 못 자게 되면 삶의 질이 떨어진다. 이는 의학 용어로 ‘국소성 근육경련’이라고 한다.야간에 국소성 근육경…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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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탄핵 찬성 57%-반대 38%, 헌재 신뢰 52%-신뢰 안해 40%

      尹탄핵 찬성 57%-반대 38%, 헌재 신뢰 52%-신뢰 안해 40%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다는 응답이 57%로 반대(38%)보다 19%포인트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헌법재판소를 ‘신뢰한다’고 밝힌 응답도 52%로 절반을 넘었다. 헌재를 ‘신뢰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40%였다.한국갤럽이 11∼13일 전국 성인 10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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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숨진 2세 여아 장기간 방치, 20대 부모 체포

      숨진 2세 여아 장기간 방치, 20대 부모 체포

      두 살 여아를 숨진 상태로 장기간 방치한 부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아이는 어린이집 퇴소 후 7개월가량 소재 확인이 되지 않았고, 어린이집 원장의 신고로 뒤늦게 발견됐다. 경찰은 이 가족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는지도 수사 중이다. 충남 서천경찰서는 20대 부모를 사체유기 혐의로…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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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금 17년 묶여 경쟁력 뒷걸음”… 대학 124곳, 등록금 올린다

      “등록금 17년 묶여 경쟁력 뒷걸음”… 대학 124곳, 등록금 올린다

      《전국 124개 대학 “올해 등록금 인상”전국 124개 대학이 올해 등록금을 인상한다. 17년째 이어진 정부의 등록금 동결 방침에 반대 의사를 표한 것이다. 등록금심의위원회에 참석한 학생들도 대학의 재정난을 고려해 등록금 인상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등록금 인상률을 조금 더 낮추…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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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년제 사립대 교육비, ‘영어유치원’보다 저렴한 수준

      2009년부터 각 대학의 등록금이 동결된 데는 정치권의 표심성 공약 영향이 컸다. 2006년 5월 지방선거 당시 야당이었던 한나라당은 대학 등록금 부담을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공약했다. 이후 2008년 2월 등록금 대책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전국네트워크가 발족됐고, 대학생연합과 함께 ‘…

      • 2025-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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