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영하 10도 이하 출근길 강추위…강풍 불어 체감온도 ‘뚝’[오늘날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20/131067202.1.jpg)
아침 영하 10도 이하 출근길 강추위…강풍 불어 체감온도 ‘뚝’[오늘날씨]
목요일인 20일은 기온이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 떨어져 춥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서해안과 전라, 제주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북, 경북 북부 내륙·북동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 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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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영하 10도 이하 출근길 강추위…강풍 불어 체감온도 ‘뚝’[오늘날씨]](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2/20/131067202.1.jpg)
목요일인 20일은 기온이 낮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 떨어져 춥겠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서해안과 전라, 제주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한파특보가 발효된 경기 북·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북, 경북 북부 내륙·북동 산지를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정부가 45년째 그대로인 법정 노인 연령 상향 추진을 공식화했다. 지하철 무임승차, 기초연금 수급 등 각종 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나이 기준을 ‘만 65세 이상’보다 높이겠다는 것이다. 기획재정부 산하 중장기전략위원회는 19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미래 세대 비전…
보건복지부가 보건의료인력 수급추계위원회(추계위) 설치법 관련 정부 수정안에 대학 총장이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을 조정할 수 있는 내용을 담으면서 대학과 의료계가 반발하고 나섰다. 정부가 지난해 의대 증원을 결정한 뒤 1년 넘게 의정 갈등을 해결하지 못한 상황에서 의대 모집인원 결…

“서울은 이미 절반 이상 준비된 도시다. K콘텐츠의 수도로서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인에게 보여 주겠다.” 2036 여름올림픽 유치에 나선 오세훈 서울시장은 18일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서울의 강점을 이렇게 강조했다. 2036 올림픽 유치에 도전하는 국내 지방자치단체는 서울시와 전북도다.…

다음 달 1일부터 국내 공항에서 비행기를 탑승하는 승객은 보조배터리를 기내에서 직접 소지하거나 좌석 주머니에 보관해야 한다. 또 보조배터리 단자가 주변 금속에 닿지 않도록 절연테이프로 덮거나 봉투 등에 넣어야 한다. 19일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체크인 카운터 위 스크린에 ‘…

19일 오전 대구 달서구 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제20기 달서구노인복지대학 졸업식’에 참석한 졸업생들이 학사모와 학사복을 차려입고 스마트폰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달서구노인복지대학은 지역 어르신들의 노후를 위해 전공 및 교양 강좌와 현장학습, 지역문화 탐방 등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숲과 한강에 둘러싸인 서울 성동구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에 77층 높이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이르면 내년 중 시설 조성을 위한 첫 삽을 뜬다. 서울시는 새로 들어서는 복합시설을 중심으로 ‘서울숲 대개조’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업무·숙박·문화·판매 등 복합시설 조성 19일 서울시는…
경기 화성시는 1군 발암물질인 석면 슬레이트 철거비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건축물 지붕재나 벽체로 사용된 슬레이트를 해체·제거·운반·처리하는 데 드는 비용을 지원한다. 주택 139동, 비주택 34동 등 건축물 173동을 선정해 예산 6억7000만 원을 모두 소진할 때까지…
서울의 낡고 오래된 거리 판매대가 새로운 디자인으로 바뀐다. 19일 서울시는 가로 판매대와 구두 수선대 등 ‘보도상 영업 시설물’에 대한 표준 디자인을 새롭게 개발하고 교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현재 서울 내 보도상 영업 시설물은 총 1276개다. 이 중 가로 판매대는 531개, 구두…

19일 서울 동작구 숭실대 학생회관에 마련된 ‘찾아가는 전입신고센터’를 찾은 학생들이 상담을 받고 있다. 동작구는 대학 개강 시기 전입신고 급증으로 관할 주민센터 민원 대기 시간이 늘어나는 불편을 줄이기 위해 다음 달 6일까지 전입신고센터를 운영한다.
서울 서초구 반포 학원가 일대가 전국 최초 ‘킥보드 없는 거리’로 지정될 예정이다. 서초구는 4월부터 반포 학원가 일대를 전동킥보드 주행 금지 구역으로 지정·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초중앙로29길∼서초중앙로31길∼서초중앙로33길∼고무래로8길∼고무래로10길 등 총 2.3km 구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