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이어 터진 채 목포 도심 질주…잡고 보니 음주운전이었다
타이어가 터진 상태로 도심을 질주한 음주운전자가 시민의 기지와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검거됐다. 5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오전 12시40분경 전남 목포의 한 도로에서 “앞차 타이어가 터졌는데 멈추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당 차량은 타이어가 터진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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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가 터진 상태로 도심을 질주한 음주운전자가 시민의 기지와 경찰의 신속한 대응으로 검거됐다. 5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17일 오전 12시40분경 전남 목포의 한 도로에서 “앞차 타이어가 터졌는데 멈추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해당 차량은 타이어가 터진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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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를 비롯한 6개 국립대가 학교폭력 전력이 있는 지원자 45명을 감점 처리해 탈락시킨 사실이 알려지며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2026학년도부터는 모든 대학이 학폭 기록을 의무 반영한다.

전자발찌를 착용한 50대 남성이 반복적으로 야간 외출을 하다 당국으로부터 외출과 음주를 제한하는 추가 준수사항을 부과받았다.법무부 인천보호관찰소는 전자감독 대상자 50대 A 씨에 대한 ‘야간 외출 제한’ 및 ‘음주 제한’ 추가 준수사항 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됐다고 6일 밝혔다.A 씨는 …

제주에서 유류 탱크로리가 도랑에 빠지는 사고가 일어났는데 운전석은 텅 비어 있었다. 운전자는 다음날 100m 떨어진 다리 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18분쯤 서귀포시 상효동 제8산록교 인근 도로에서 휘발유 등을 운반하는 2만4000ℓ급 탱크로…

서울 강남에서 만취 운전자가 횡단보도를 건너던 캐나다인을 치어 숨지게 했다. 일본인 모녀 사고 하루 만에 또 외국인 희생으로 분노가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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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상생소비복권’ 1차 당첨자 2025명을 발표했다. 1등은 2000만 원, 총상금 10억 원 규모이며 2차 복권은 20억 원 규모로 확대된다.

한-아세안센터는 오는 11~16일 서울, 제주, 일산에서 ‘2025 아세안 위크(ASEAN Week 2025)’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6일 밝혔다. 한국과 아세안의 협력 비전을 민간 차원에서 이어가기 위해 기획됐다. 2019년부터 매년 개최되며 아세안과 한국을 잇는 대표적인 교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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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전문가를 사칭해 투자 리딩방 사기를 벌여 수천 명으로부터 약 150억 원을 편취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6일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2대는 사기, 자본시장법 위반, 범죄단체조직 등 혐의로 총 47명을 검거하고 이 중 총책인 30대 대표이사 A 씨와 사내이사 B 씨를 구속했다…

백지원 전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그알) 제작진 측으로부터 “뇌를 실험하고 싶다”는 취지의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이같은 반응을 보이니 당황스럽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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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날아온 야구공에 맞은 5살 아동 가족이 광주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법원은 관리 소홀 책임을 인정하고 약 1200만 원 배상을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