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날짜선택
    • 서울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용적률 최대 30% 높인다

      서울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용적률 최대 30% 높인다

      서울시가 청년과 신혼부부 등 무주택자를 위한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공급 확대 목적으로 기준용적률을 최대 30%까지 높이는 등 민간 사업자 유인책을 내놨다. 기존 사업과 신규 구역 지정을 더해 총 11만7000채 공급에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17일 오세훈 서울시장은 서울 영등포구 …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 종합특검, 원희룡 출국금지…‘양평고속道 특혜 의혹’ 수사

      종합특검, 원희룡 출국금지…‘양평고속道 특혜 의혹’ 수사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특혜 의혹 등 기존 3대 특검에서 규명되지 않은 의혹을 수사 중인 2차 종합특검이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에 대한 출국금지를 요청했다.종합특검은 17일 언론 공지에서 “종합특검팀은 원 전 장관에 대한 출국금지를 요청했다”며 “출금과 관련한 기타 사항은 확인해 …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 500g으로 태어난 주하, 171일간 사투…3.85kg 기적의 퇴원

      500g으로 태어난 주하, 171일간 사투…3.85kg 기적의 퇴원

      임신 23주 만에 체중 500g으로 태어나 스스로 호흡도 할 수 없었던 초극소 미숙아가 집중 치료 끝에 건강히 퇴원했다.17일 서울성모병원은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치료받던 이주하 양이 171일간의 입원 치료를 마치고 지난 8일 퇴원했다고 밝혔다.주하 양의 어머니인 권계형 씨(31)는 지난…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 마약원료 밀수해 빌라에 ‘엑스터시 공장’…챗GPT로 제조법 배워

      마약원료 밀수해 빌라에 ‘엑스터시 공장’…챗GPT로 제조법 배워

      베트남에서 마약류 원료물질을 밀수입해 국내에서 신종 마약 MDMA(엑스터시)를 제조한 외국인 조직이 세관 당국에 붙잡혔다. 이들이 밀수입한 마약류 원료물질은 ‘사프롤’과 ‘글리시디에이트’ 등 총 5.4㎏으로, 동시에 2만9430명이 투약할 수 있는 양이다. 시가 8억8000만 원 상당…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 이미주 “냄새 때문에”…베란다서 삼겹살 구이 ‘시끌’

      이미주 “냄새 때문에”…베란다서 삼겹살 구이 ‘시끌’

      그룹 러블리즈 출신 가수 이미주(32)가 소셜미디어에 올린 이른바 ‘베란다 삼겹살’ 사진을 두고 온라인에서 논쟁이 벌어졌다. 베란다에서 굽는 삼겹살 냄새가 이웃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소량의 고기를 잠시 굽는 것까지 문제 삼는 건 과하다는 의견도 있었다.17일 …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 NCT 재민의 ‘역조공’ 상품권, 대형마트 직원이 가로채 논란

      NCT 재민의 ‘역조공’ 상품권, 대형마트 직원이 가로채 논란

      그룹 NCT의 멤버 재민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팬들에게 선물한 모바일 상품권을 대형마트 직원이 사적으로 사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17일 연예계에 따르면 재민은 지난 14일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10만원권 대형마트 모바일 상품권 30장을 팬들에게 선착순으로 선물했다. …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 “어떻게 살아야 하니”…숨진 대구 수성구청 공무원 발인

      “어떻게 살아야 하니”…숨진 대구 수성구청 공무원 발인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니…”17일 오전 대구 수성구의 한 장례식장 빈소.혼자 야간근무를 하던 중 숨진 대구 수성구청 30대 공무원 A 씨의 어머니는 아들이 누워 있는 관을 붙잡고 통곡했다.이날 A 씨의 발인은 무거운 침묵 속에서 진행됐다.A 씨의 관을 뒤따르던 어머니는 아들의 이름…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 인천도 해외출장 항공료 뻥튀기…현직의원 등 24명 송치

      인천도 해외출장 항공료 뻥튀기…현직의원 등 24명 송치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현직 기초의원 A씨를 포함해 24명을 사기 등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7일 밝혔다.송치 대상에는 인천시의회와 구의회 5곳 소속 공무원 11명과 여행사 직원 12명이 포함됐다. 일부 공무원에게는 허위공문서작성·행사 혐의도 적용됐다.이들은…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 국내 이공계 신규 박사 10명 중 1명 “해외 이주 계획”

      국내 이공계 신규 박사 10명 중 1명 “해외 이주 계획”

      자연·공학 계열 국내 신규 박사 10% 이상이 해외로 이주할 계획을 갖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1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국내 신규 박사의 국제 이동 분석: 인재 유출에서 인재 순환 체계로’ 보고서를 공개했다. 연구원은 2018~2025년 국내 대학에서 …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 교사 17만명 어디까지 털렸나…‘아이스크림’ 정보 유출 일주일째 깜깜

      교사 17만명 어디까지 털렸나…‘아이스크림’ 정보 유출 일주일째 깜깜

      에듀테크기업 아이스크림미디어의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일주일이 지난 가운데 아직 정보 유출 규모도 확인되지 않아 현장 교사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아이스크림미디어는 지난 11일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보안 사고로 회원 개인정보 유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아이…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 QWER, 소아환자 위해 3000만원

      서울아산병원은 밴드 QWER이 어린이 환자를 위해 써달라며 3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QWER이 팬들과 함께 마련한 플리마켓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서울아산병원은 후원금을 소아청소년 환자를 위한 진료 시설 및 의료 환경 개선과 심리 치유 프로그램 운영 등에…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독]지방 옮긴 公기관 지역 채용 2만명 넘어… 추가 이전에 기대감

      [단독]지방 옮긴 公기관 지역 채용 2만명 넘어… 추가 이전에 기대감

      전국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의 지역 청년 채용이 처음으로 2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6년에 걸친 1차 공공기관 이전이 2019년 완료되면서 지역 일자리 창출 효과가 뚜렷해진 것이다. 정부가 연말까지 수도권 350여 개 공공기관의 2차 이전 계획을 마련하는 가운데 유치 경…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단독]‘괴물 산불’ 1년, 몇안되던 사람마저 떠난다

      6년 전 경북 안동시로 귀농했던 김진석 씨(65)는 지난해 경북 북부 일대를 덮친 ‘괴물 산불’로 집과 과수원을 모두 잃었다. 하지만 그가 받은 재난 지원금은 약 1000만 원. 더딘 주택 복구 작업과 낮은 지원금 등으로 그가 살던 임동면의 이재민 160명 중 절반이 넘는 89명은 이…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함양 산불 범인은 ‘봉대산 불다람쥐’… 17년간 90여건 방화

      함양 산불 범인은 ‘봉대산 불다람쥐’… 17년간 90여건 방화

      올해 첫 대형 산불로 기록된 2월 경남 함양 산불의 방화범이 17년 동안 울산 지역에서 산불 90여 건을 저질렀던 ‘봉대산 불다람쥐’로 드러났다. 경남경찰청 형사기동대는 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야산에서 불을 지른 혐의(산림재난방지법 위반)로 김모 씨(64)를 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올해 산불 벌써 152건… 작년의 8배 면적 불타

      올해 산불 벌써 152건… 작년의 8배 면적 불타

      올해 초 산불 발생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산림청에 따르면 올해 산불은 1월 58건, 2월 94건 등 총 152건 발생했다. 피해 면적은 714.68ha(헥타르)로 축구장 약 1000개 규모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는 산불 118건이 발생해 90.22ha가 피…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단독]‘전자발찌 스토킹’ 살인범, 범행전 이틀에 걸쳐 사전답사했다

      [단독]‘전자발찌 스토킹’ 살인범, 범행전 이틀에 걸쳐 사전답사했다

      스토킹하던 20대 여성을 살해한 김모 씨(45)가 과거에도 수 차례 전자발찌를 찬 채로 무단 외출과 음주, 무면허 뺑소니 사고를 일삼은 것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경찰은 김 씨의 이런 전력을 파악하고도 1월 스토킹으로 재차 신고된 김 씨의 구속영장 신청을 미뤘고, 결국 참극이 벌어졌다.…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국정원 관계자가 ‘돈-승진 다 해준다’ 회유”… ‘홍장원 메모’ 적은 국정원 직원, 법정 진술

      12·3 비상계엄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과 우원식 국회의장 등 ‘체포 대상자’가 적힌 이른바 ‘홍장원 메모’를 옮겨 적은 국가정보원 직원이 법정에 나와 “국정원 관계자로부터 회유 연락을 받았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1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부장판사 류경진) …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
    • 광화문광장 ‘BTS 무대’ 설치 작업 중

      광화문광장 ‘BTS 무대’ 설치 작업 중

      방탄소년단(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 공연을 앞둔 16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무대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공연은 21일 오후 8시에 열릴 예정이다.

      • 2026-03-17
      • 좋아요
      • 코멘트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