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날짜선택
    • ‘공천 개입 의혹’ 명태균 구속적부심 청구 기각…구속 유지

      ‘공천 개입 의혹’ 명태균 구속적부심 청구 기각…구속 유지

      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개입 의혹의 핵심 관련자인 명태균 씨가 자신과 관련한 의혹을 폭로한 강혜경 씨 주장에 허점이 많다며 구속적부심을 청구했지만 27일 법원에서 기각됐다.창원지법 형사3-2부(부장판사 윤민)는 이날 오후 명 씨가 청구한 구속적부심사를 진행한 뒤 “피의자심문 결과와 기…

      • 2024-11-27
      • 좋아요
      • 코멘트
    • 눈 치우던 중 골프연습장 철제그물 무너져…30대 직원 심정지

      눈 치우던 중 골프연습장 철제그물 무너져…30대 직원 심정지

      경기 평택이 한 골프연습장에서 쌓인 눈의 무게를 견디지 못한 철제 그물이 무너졌다. 이 사고로 연습장 근무자 1명이 심정지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다. 27일 경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6분경 평택시 도일동에 위치한 한 골프연습장에서 철제 그물이 무너져 사람이 깔려 있…

      • 2024-11-27
      • 좋아요
      • 코멘트
    • 강원 원주서 53중 추돌사고 발생…일대 교통혼잡

      강원 원주서 53중 추돌사고 발생…일대 교통혼잡

      27일 대설특보가 내려진 강원에서 50여 대의 차량이 부딪히는 대규모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일대 통행이 제한되면서 교통정체가 이어지고 있다.강원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9분경 원주시 호저면 만종리 소재 만종사거리에서 심평사거리로 가는 …

      • 2024-11-27
      • 좋아요
      • 코멘트
    • 사립초중고법인협의회 “문명고 한국사 교과서 시위 중단하라…학교의 자율적인 선택”

      사립초중고법인협의회 “문명고 한국사 교과서 시위 중단하라…학교의 자율적인 선택”

      경북 경산 문명고의 한국사 교과서 채택을 두고 일부 시민단체가 시위를 벌이는 것과 관련해 한국사립초중고등학교법인협의회가 27일 “학교 운영과 학생 수업에 지장을 주는 미성년자 대상 시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밝혔다. 문명고가 한국학력평가원이 낸 한국사 교과서를 전국 일반계 고등학교 중 …

      • 2024-11-27
      • 좋아요
      • 코멘트
    • 28일 ‘무거운 눈’ 수도권 최대 8㎝ 전국 25㎝ ‘출근길 비상’

      28일 ‘무거운 눈’ 수도권 최대 8㎝ 전국 25㎝ ‘출근길 비상’

      목요일 전국적으로 눈이 내리겠다. 이미 20㎝ 이상 눈이 내린 서울에도 최대 8㎝ 습기를 잔뜩 머금은 ‘무거운 눈’이 강하게 내리겠다. 그밖의 전국에도 25㎝가 쌓일 것으로 보인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28일 전남 남부와 경상 남동부를 제외한 전국에 눈이나 비가 오겠다.수도권과 강…

      • 2024-11-27
      • 좋아요
      • 코멘트
    • 법무부, 내년 초까지 불법 체류자 자진 출국 기간 연장

      법무부, 내년 초까지 불법 체류자 자진 출국 기간 연장

      법무부는 27일 불법 체류 외국인 특별 자진 출국 기간을 내년 1월 말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기존 특별 자진 출국 기간은 지난 9월30일부터 오는 30일까지였지만, 이번 연장으로 내년 1월31일까지 스스로 출국하는 불법 체류자는 범칙금과 입국 규제를 면제받게 됐다.법무부는 연말연시 연…

      • 2024-11-27
      • 좋아요
      • 코멘트
    • ‘수도권 폭설’ 선로 옆 나무 쓰러지며 열차 지연 잇따라

      ‘수도권 폭설’ 선로 옆 나무 쓰러지며 열차 지연 잇따라

      27일 수도권 폭설로 인해 선로 인근 수목이 쓰러지거나 전도되는 일이 잇따르면서 일부 열차 운행이 지연되고 있다.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4분께 중앙선 상행선 팔당~덕소역 사이 상선에 나무가 기울어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전기공급선에 지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한 코레일은 현…

      • 2024-11-27
      • 좋아요
      • 코멘트
    • 소강상태 ‘눈’ 밤부터 다시 ‘펑펑’…서울 최대 8㎝ 전국 30㎝

      소강상태 ‘눈’ 밤부터 다시 ‘펑펑’…서울 최대 8㎝ 전국 30㎝

      수요일인 27일 밤 사이 수도권에 강한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눈발이 날리는 곳이 많겠다.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눈이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으나 저녁부터 서해상에 구름대가 발달하며 눈이 오겠다.이번 눈은 28일 오전까지 내리는 곳이 많겠다. 강원 중·남부 내륙과 산…

      • 2024-11-27
      • 좋아요
      • 코멘트
    • 정우성·문가비가 쏘아 올린 비혼 출산…언제까지 침묵할까?

      정우성·문가비가 쏘아 올린 비혼 출산…언제까지 침묵할까?

      배우 정우성(51)이 모델 문가비(35)가 낳은 아들의 친부임을 인정한 가운데,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양육비, 상속권, 면접교섭권을 비롯한 각종 법적 쟁점을 정리해봤다.◆혼외자, 친부의 법률상 친자로 인정되려면 ‘인지’ 절차 거쳐야법적인 혼인관계가 없는 남녀 사이에서 출생한 자…

      • 2024-11-27
      • 좋아요
      • 코멘트
    • 서울 117년만의 최대 적설…‘찬 저기압·따뜻한 바다’ 원인

      서울 117년만의 최대 적설…‘찬 저기압·따뜻한 바다’ 원인

      27일 서울에 16.5㎝에 달하는 눈이 쌓여 1907년 근대적 기상관측을 시작한 이래 11월 적설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례적 폭설의 원인으로는 절리저기압과 더운 바다가 꼽힌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서울기상관측소 기준 일최심 적설(하루 중 눈이 가장 많이 쌓였을 때 적설)은 오전 7시…

      • 2024-11-27
      • 좋아요
      • 코멘트
    • 폭설마다 흩뿌리는 ‘두 얼굴’의 염화칼슘…도로엔 ‘독’

      폭설마다 흩뿌리는 ‘두 얼굴’의 염화칼슘…도로엔 ‘독’

      평년보다 늦게 찾아온 첫눈이 폭설 수준으로 쏟아진 가운데 염화칼슘 등 제설제를 이용하는 것에 대한 우려의 시선이 확산하고 있다. 효과는 탁월하지만 염화칼슘이 눈과 도로까지 가리지 않고 녹여버리는 탓이다.27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 지역의 제설제 사용량은 매년 급증하는 추세다. …

      • 2024-11-27
      • 좋아요
      • 코멘트
    • 눈길 사람 잡는 ‘엉덩방아’…고관절에 체중 3배 하중 ‘산산조각’

      눈길 사람 잡는 ‘엉덩방아’…고관절에 체중 3배 하중 ‘산산조각’

      서울 지역에 117년 만에 최대 폭설이 내리면서 도로 곳곳이 얼어붙어 빙판길 낙상 사고 위험이 커졌다. 특히 골밀도가 낮고 뼈의 강도가 약한 노년층은 엉덩방아를 찧어도 골절을 경험할 수 있어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27일 의료계에 따르면 겨울에는 근육이 움츠러들고 관절이 경직된 데다 두…

      • 2024-11-27
      • 좋아요
      • 코멘트
    • ‘거세지는 눈발’ 수도권 대설경보 확대…중대본 2단계 격상

      ‘거세지는 눈발’ 수도권 대설경보 확대…중대본 2단계 격상

      수도권을 중심으로 대설 경보가 확대되면서 정부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를 1단계에서 2단계로 격상했다.행정안전부는 27일 오후 2시부로 중대본을 2단계로 격상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했다고 밝혔다.서울·경기·인천 등 중부 지방과 강원·전북 지역을 중…

      • 2024-11-27
      • 좋아요
      • 코멘트
    • 머스크, 또 한국 인구붕괴 언급…“3분의2 사라질 것”

      머스크, 또 한국 인구붕괴 언급…“3분의2 사라질 것”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당선 일등 공신으로 평가 받으며 신설될 미국 정부효율부(DOGE) 수장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다시 한 번 한국의 인구 감소 문제를 언급했다.27일(현지시각) 머스크는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에 사진과 함께 한국 인구 감소 문제를 언급하…

      • 2024-11-27
      • 좋아요
      • 코멘트
    • 퇴근길 또 ‘눈폭탄 구름’…대설 위기경보 ‘주의’→‘경계’ 상향

      퇴근길 또 ‘눈폭탄 구름’…대설 위기경보 ‘주의’→‘경계’ 상향

      행정안전부는 대설 경보 지역이 확대됨에 따라 27일 오후 2시부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2단계로 격상하고 대설 위기경보 수준을 ‘주의’에서 ‘경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날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릴 전망이다. 특히 중부지방과 전북 동부를 중심…

      • 2024-11-27
      • 좋아요
      • 코멘트
    • ‘쌍방울 대북송금’ 이화영 항소심 연기…다음 달 19일 선고

      ‘쌍방울 대북송금’ 이화영 항소심 연기…다음 달 19일 선고

      쌍방울그룹의 불법 대북송금에 관여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1심에서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항소심 선고가 다음 달로 연기됐다.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고법 형사1부는 오는 29일 예정됐던 이 전 부지사의 특정범죄가중법상 뇌물, 정치자금법·외국환거래법…

      • 2024-11-27
      • 좋아요
      • 코멘트
    • “25세 이상 병역의무자, 국외체재시 여행허가 받아야”

      “25세 이상 병역의무자, 국외체재시 여행허가 받아야”

      국외로 출국하거나 체재를 원하는 25세 이상 병역의무자는 병무청의 국외여행 허가를 받아야 한다.27일 대구경북지방병무청에 따르면 2000년생 병역의무자는 25세가 되는 해인 내년에도 국외 체재를 희망하면 2025년 1월15일까지 병무청의 국외여행 허가를 받아야 한다.이를 따르지 않을 …

      • 2024-11-27
      • 좋아요
      • 코멘트
    • “‘액상형 전자담배’ 합성니코틴 유해물질, 연초의 약 2배”

      “‘액상형 전자담배’ 합성니코틴 유해물질, 연초의 약 2배”

      ‘합성 니코틴’에 포함된 유해물질 함량이 연초 니코틴의 약 2배에 이른다는 보건당국의 연구 용역 결과가 나왔다. 27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합성 니코틴과 연초 니코틴 유해성 비교·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합성 니코틴 원액에선 41가지 유…

      • 2024-11-27
      • 좋아요
      • 코멘트
    • 오세훈 “지하철 파업은 정치파업…노동운동 진지하게 성찰할 때”

      오세훈 “지하철 파업은 정치파업…노동운동 진지하게 성찰할 때”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은 노동자 권익 보호라는 본연의 목적은 뒤로한 채 ‘정권 퇴진이 답’이라며 정치파업을 예고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민주노총은 다음 달 5~6일 철도·지하철·급식노동자 무기한 총파업을 예고한 상태다. 오 시…

      • 2024-11-27
      • 좋아요
      • 코멘트
    • 재봉사·청소일 등 성실히 살아온 70세女, 마지막까지 새삶 선물하고 떠나

      재봉사·청소일 등 성실히 살아온 70세女, 마지막까지 새삶 선물하고 떠나

      건물 청소일 등을 하며 성실하게 평생 살아온 70세 여성이 장기기증으로 새 삶을 선물하고 세상을 떠났다.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지난달 30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안암병원에서 안명옥 씨(70)가 간장을 기증했다고 27일 밝혔다. 안 씨는 올해 7월 1일 집에서 쓰러진 후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

      • 2024-11-27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