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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진보 석학 촘스키, ‘미성년 성범죄’ 억만장자 범죄자와 친분 인정

      美 진보 석학 촘스키, ‘미성년 성범죄’ 억만장자 범죄자와 친분 인정

      미성년자 20여 명을 성적으로 착취한 혐의로 기소돼 수감 중이던 2019년 구치소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미국 억만장자 투자자 제프리 엡스타인이 언어학자이자 진보 성향 사회운동가로 잘 알려진 노엄 촘스키 교수(95)와 교류하며 그의 자산 거래까지 대신해준 것으로 드러났다. 촘스키 교수는…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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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시다 “한일 관계 더 진전” 바이든 “환영” 화답

      기시다 “한일 관계 더 진전” 바이든 “환영” 화답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가 18일 일본 히로시마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가진 미일 정상회담에서 한일 관계를 더욱 진전시켜 가겠다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환영한다며 화답했다. 일본 외무성에 따르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개막 하루 전 열린 미일 정상회담에서 …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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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기시다, 70분간 회담…기시다, 멜로니 및 수낵과도 회동

      바이든-기시다, 70분간 회담…기시다, 멜로니 및 수낵과도 회동

      주요 선진국 그룹 G7의 연례 정상회의가 19일부터 일본 히로시마에서 사흘 일정으로 열리는 가운데 일본의 기시다 후미오 총리는 18일 저녁 6시부터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과 양자 별도 정상회담을 1시간10분 동안 가졌다. 일본 NHK 방송은 비공개 회동에서 양국 정상은 미일동맹의 …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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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외무성 “기시다, 바이든에 한일관계 개선 뜻 밝혀”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에게 한일관계를 개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일본 외무성이 18일(현지시간) 전했다. 외무성은 이날 성명을 통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개막을 하루 앞두고 일본 히로시마에서 열린 미일 정상회담 내용을 이같이 공개했다. 성명에 …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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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얼굴의 선생님”…日 남교사 살인혐의로 체포

      “두 얼굴의 선생님”…日 남교사 살인혐의로 체포

      체포 직전까지 교사로 일하며 학생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았던 일본의 한 남성이 살인 용의자로 지목됐다. 12일(현지시간) 일본 아사히TV 등은 현역 중학교 교사인 36세의 남성 오모토 유키가 지난 2월께 발생한 살인 혐의로 체포됐다. 살해 현장은 근무하던 중학교에서 200미터 앞 근방…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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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마이크론, 日에 5조 투자 D램 생산”…대만 리스크에 공급망 이동

      “美마이크론, 日에 5조 투자 D램 생산”…대만 리스크에 공급망 이동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이 5조 원을 들여 일본에서 차세대 D램을 생산한다. 막대한 보조금 혜택을 내걸며 반도체 산업 재건에 나선 일본과 반도체 공급망의 대만 집중으로 인한 리스크를 분산시키려는 서방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중국과의 지정학적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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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경, ‘손목 절단’ 중국인 선원 구했다…中대사관 “감사”

      해경, ‘손목 절단’ 중국인 선원 구했다…中대사관 “감사”

      울릉도 인근 중국 영해에서 조업하던 중국인 선원이 손목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해 우리 해경이 인도주의적 차원의 구조를 벌였다. 중국 대사관은 감사 서한을 해경에 전달했다. 18일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시 30분경 경북 울릉도 북동쪽 약 222㎞ 떨어진 해상에서 어업 …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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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몬태나州, 내년부터 틱톡 못 쓴다…美 첫 사례

      몬태나州, 내년부터 틱톡 못 쓴다…美 첫 사례

      미국 몬태나주가 내년부터 중국의 동영상 플랫폼 ‘틱톡’의 사용을 전면 금지한다. 17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그렉 지안포르테 몬태나주지사는 이날 모든 주민의 틱톡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지안포르테 주지사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중국 공산당으로부터 몬태나주…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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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년 전 침몰한 ‘타이타닉’ 이렇게 생겼다…3D로 선체 구현

      111년 전 침몰한 ‘타이타닉’ 이렇게 생겼다…3D로 선체 구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난파선 ‘타이타닉’의 선체가 실물 크기 3D로 구현됐다. 심해에 가라앉은 타이타닉의 전체 모습이 파악된 것은 이번이 사실상 처음이다. 심해 탐사·심해지도 제작 전문기업 ‘마젤란’은 대서양 3800m 아래 심해에 가라앉은 타이타닉의 첫 실물 크기 3D 스캔 영상을…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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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든, G7 참석 앞두고 일본 도착…오늘 밤 미일 정상회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태운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 원’이 18일 오후 3시58분쯤 일본 야마구치현에 있는 미군 이와쿠니 기지에 도착했다고 일본 NHK가 보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헬기로 G7 회의가 열리는 히로시마로 이동해 이날 밤 기시다…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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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크라軍 “러 순항미사일 30발 중 29발 격추”

      우크라이나군이 18일(현지시간) 새벽 자국 방공군이 수도 키이우 등에서 러시아군이 발사한 순항미사일 30발 중 29발을 격추했다고 밝혔다. AFP 통신에 따르면 이날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러시아 점령군이 여러 방향에서 여러 차례 미사일 공격을 가했다”며 “총 30발의 육·해·공 기…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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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분기 전 세계 부채, 전 분기 대비 1경원 이상 증가

      1분기 전 세계 부채, 전 분기 대비 1경원 이상 증가

      부채한도 협상 난항으로 인해 미국의 채무불이행(디폴트)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올해 1분기 전 세계 부채가 직전 분기보다 1경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국제금융연구소(IIF)는 올해 1분기 전 세계 부채가 304조9000억…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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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정부, 셋째 아이부터 월 30만원 수당 지급 검토…기존 지급액 2배

      日 정부, 셋째 아이부터 월 30만원 수당 지급 검토…기존 지급액 2배

      일본 정부가 저출생 대책으로 셋째 아이부터 아동수당을 기존 지급액의 2배인 월 30만원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18일 산케이신문는 복수의 정부와 자민당 관계자들을 인용해 정부가 이를 통해 다자녀 가구를 적극적으로 지원하려 한다고 보도했다. 일본 정부는 현재 고소득 가구를 제…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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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양아 출신’ 美 북한인권특사 지명자 “北 지도부 인권유린 책임 물을 것”

      ‘입양아 출신’ 美 북한인권특사 지명자 “北 지도부 인권유린 책임 물을 것”

      줄리 터너 미국 북한인권특사 지명자는 17일(현지 시간) “북한 인권 침해를 자행한 이들에게 책임을 묻기 위해 각국 정부와 조율하겠다”고 밝혔다. 한국과 미국 정부가 북한의 인권 유린을 막기 위해 공조에 나선 가운데 국제사회의 북한 지도부 제재 고삐를 죄겠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터너…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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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시다, 해외 반도체기업에 투자 요청…삼성 “R&D센터 검토”

      기시다, 해외 반도체기업에 투자 요청…삼성 “R&D센터 검토”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18일 삼성전자 등 외국 반도체기업·연구기관 대표 등과 만나 적극적인 투자와 일본 기업과의 제휴를 요청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다. 기시다 총리는 이날 오전 도쿄 총리관저에서 한국 삼성전자, 대만 TSMC(대만적체전로제조공사), 미국 인텔·IBM·마이크론…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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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국 푸켓서 스피드보트 충돌사고…1명 실종·37명 부상

      태국 푸켓에서 관광객이 탑승한 스피드보트 충돌해 1명이 실종되고 37명이 부상했다. 태국 매체 더 타이거에 따르면 17일(현지시간) 오후 5시30분께 푸껫 피피섬에서 찰롱 베이로 이동하던 스피드보가 해안에서 약 100m 떨어진 콘크리트 기둥에 부딪히면서 러시아인 21명, 카자흐스탄…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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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챗GPT 열풍에 젠센 황 엔비디아 CEO 재산 두배 급증, 36조

      챗GPT 열풍에 젠센 황 엔비디아 CEO 재산 두배 급증, 36조

      챗GPT 열풍에 힘입어 엔비디아의 주가가 올 들어 100% 이상 급등하자 이 회사 젠센 황 최고경영자(CEO)의 개인재산도 두 배 급증해 273억 달러(약 36조 5000억 원)를 기록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올 들어 재산이 2배 이상 불어 블룸…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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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디샌티스, 다음 주 대선 출마 공식 선언할 듯” -WSJ

      2024 미국 대통령 선거의 공화당 유력 주자로 꼽히는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가 내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할 것으로 예상된다. 17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정통 소식통을 인용해 디샌티스 주지사의 선거 캠프 측이 한창 대선 자금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그는 내주 공…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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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 키이우 등 대공습…우크라 “미사일 30발 중 29발 격추”

      러, 키이우 등 대공습…우크라 “미사일 30발 중 29발 격추”

      18일(현지시간) 새벽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등에 또 다시 공습 경보가 발령됐다. CNN, 가디언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키이우와 우크라이나 곳곳에서 폭발음이 들렸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텔레그램을 통해 “수도에서 여러 차례 폭발이 발생했다”면서 “응급대원들이 피해 지…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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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故 김영옥 대령, 美 육군 장교 교육기관 ‘명예의 전당’ 헌액

      故 김영옥 대령, 美 육군 장교 교육기관 ‘명예의 전당’ 헌액

      재미교포로 6·25전쟁 때 자원입대해 미군 역사상 유색인종 중 처음으로 전투대대장을 맡는 등 혁혁한 전공을 세운 고 김영옥 미 육군 대령이 미 육군 장교 교육기관 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미 육군연합병과센터는 17일(현지 시간) “작고한 김영옥 대령과 스탠리 체리 준장이 육…

      • 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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