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 킹산직 또 뽑는다…월급에 복지혜택, 얼마?
현대차가 이른바 ‘킹산직(킹+생산직)’ 채용에 또 다시 나서며, 현대차 생산직의 임금과 처우가 주목받고 있다. 현대차 생산직은 평균 연봉이 1억원에 육박하고 만 60세 정년을 보장받는다. 이에 취업 준비생 사이에선 ‘킹산직’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
- 2025-06-2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현대차가 이른바 ‘킹산직(킹+생산직)’ 채용에 또 다시 나서며, 현대차 생산직의 임금과 처우가 주목받고 있다. 현대차 생산직은 평균 연봉이 1억원에 육박하고 만 60세 정년을 보장받는다. 이에 취업 준비생 사이에선 ‘킹산직’으로 불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

재단법인 청년재단(이하 ‘재단’)이 지난 9일부터 ‘잠재성장 캠퍼스’ 1기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잠재성장 캠퍼스’는 경계선지능 청년의 직무 역량 향상과 사회 진입을 지원하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다. △서울(청년재단-잡코리아) △경기(경기도-경기도미래세대재단) △광주(…

대기업 92곳의 전체 직원 수가 1년 새 3만3000명 증가했다. 삼성전자와 현대차그룹의 직원 수는 각각 6000명 넘게 많아졌다.기업분석 전문기관인 한국CXO연구소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92개 그룹 대상 2023년~2024년 고용 변동 분석’ 결과를 18일 발표했다. 조사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체육인의 사회 진출 및 직업 전환을 지원하기 위한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인턴십 분야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체육인 복지법’ 제2조에 따라 경기단체에 5년 이상 등록하고 전국체육대회 이상의 대회에 참가한 경력이 있…

“신종 코로나바이스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경기가 살아나지 않을까 하는 희망으로 몇 년 버텼는데…. 지난해 계엄에 경기 침체까지 겹치니 폐업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나이에 특별한 기술도 없고, 뭘 해서 먹고살아야 할지 막막하네요.”서울 영등포구에서 36년간 작은 스테…

인천 부평구에서 닭요리 집을 운영하는 강모 씨(40)는 이달 말 가게를 닫을 예정이다. 그는 1년 2개월 전인 지난해 4월 가게를 열었다. 초반에는 하루 매출이 100만 원을 넘길 정도로 손님이 많아 장사가 잘됐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이후 매출이 급격히 떨어졌다. 임대료,…

대전시는 12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총 71개사가 참여해 228명을 채용하는 여성채용박람회를 개최했다. ‘대전에서 잡(job)는 내일’ 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경력이 단절된 여성과 미취업 여성 등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지원하기위해 마련됐다. 이…

재단법인 청년재단이 한국고용정보원과 취약계층 청년을 위한 1:1 진로상담 서비스인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을 전국으로 확대해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2021년부터 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담’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해왔다…

올해 하반기 인턴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이 36.4%로 나타났다. 인턴 채용 계획이 가장 활발한 직무는 제조 및 생산 분야로 조사됐다.사람인(143240)은 기업 214곳을 대상으로 하반기 인턴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를 12일 발표했다.기업들은 하반기 인턴 채용의 이유로 ‘인력이 부…

경기 안산시의 염색 업체 A사. 30여 명의 전체 직원 중 절반 가까이가 60대가 넘었다. A사 대표 김모 씨(67)는 “젊은 사람들이 안 오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이가 많은 숙련공들만 남게 됐다”며 “그나마 자동화 기술이 많이 도입돼 고령의 직원들도 일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60세 …

일하는 60세 이상 인구가 700만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 취업자들이 원하는 근로희망연령도 갈수록 높아지고 있어, 퇴직 후 재고용이나 정년 연장에 대한 논의를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25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4월 기준 60세…

지난해 4분기(10∼12월) 늘어난 일자리 개수가 통계 작성 이래 처음으로 20만 개를 밑돈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당시에도 분기 평균 50만 개씩 늘던 일자리 증가폭이 내수 침체 영향으로 크게 꺾인 것이다. 특히 건설 일자리는 1년 새 11만 개 줄고, 20대 이하 청년 일자리…

의료 기술의 발전으로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직장인들의 은퇴 후 삶에 대한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그만큼 퇴직 후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는, 이른바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는 직장인도 눈에 띄게 늘고 있다. 14일 커리어 플랫폼 사람인은 직장인 965명을 상대로 ‘인생 이모작’ 의향을…

대부분의 국내 기업들이 입사 3년 내 직원의 조기 퇴사 문제를 겪고 있지만, 장기 근속을 위한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있는 기업은 3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3일 인크루트가 인사 담당자 446명을 대상으로 신입사원 조기 퇴사에 관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92.8%가 최…

맞춤형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는 채용 박람회가 다음 달부터 서울 5개 권역에서 열린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6월부터 2025 권역별 중장년 채용박람회를 연다고 12일 밝혔다. 권역별 채용 박람회는 올해 재단이 새롭게 추진하는 현장 중심의 채용 행사다. 구직자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

올해 신입 구직자들이 바라는 최소 평균 연봉은 3637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63만 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어려운 경기 상황을 감안, 구직자들이 눈높이를 다소 낮췄기 때문으로 풀이된다.인크루트는 올해 8월 졸업 예정인 대학생과 구직자 등 총 69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희망 연봉 설…

근로자 15명 임금 약 1400만 원을 체불한 편의점 업주가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구속됐다. 구속된 업주는 임금 체불로만 벌금형 22회와 징역형 1회를 선고받았고, 현재도 임금 체불로 4건의 형사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대전지방고용노동청은 26일 근…
![[단독]퇴직자 재취업 지원 의무화에도… 비용 부담에 기업 60%만 참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4/29/131511730.1.jpg)
2020년부터 근로자 1000명 이상인 기업은 자신이 원하지 않는데 회사를 그만두게 된 50세 이상 비자발적 퇴사자에 대해 반드시 재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야 했다. 하지만 대상 기업 10곳 중 4곳은 이 서비스에 참여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재취업 지원 서비스란 사업주가 정년퇴…
삼성그룹이 26일부터 이틀 동안 입사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삼성직무적성검사(GSAT)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GSAT를 실시한 계열사는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E&A, 삼성…
구직 중인 미취업 청년들이 주로 양질의 일자리 부족과 경력 위주 채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희망 최소 연봉은 3468만 원으로 조사됐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미취업 청년 500명을 대상으로 7∼10일 진행한 일자리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22일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