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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사 “北 무인기 민간인 1명, 공작 위해 포섭”

    정보사 “北 무인기 민간인 1명, 공작 위해 포섭”

    국군정보사령부가 북한에 무인기를 날린 민간인 피의자 중 1명에 대해 ‘대북 공작을 위해 포섭한 인물이었다’고 23일 밝혔다. 공작원 위장 등을 위해 언론사 운영을 지원했다는 취지지만, 군경은 정보사 관계자가 무인기 비행에도 관여했는지 살펴보고 있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더불어민…

    •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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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책]오락실-눈썰매… 아빠와 추억여행

    [어린이 책]오락실-눈썰매… 아빠와 추억여행

    겨울 방학을 맞아 할아버지 댁에 갈 준비를 하는 아이. 책도 없고 만화 채널도 없는 시골의 할아버지 댁에 가는 게 영 마뜩지가 않다. 아빠는 ‘어릴 적 사촌과 하던 놀이를 알려줄 테니 같은 기간 할아버지 댁을 방문할 사촌 지유와 놀라’고 말한다. 아이의 눈이 커진다. “아빠도 사촌이 …

    •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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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 나왔어요]슬픔이 서툰 사람들 外

    [새로 나왔어요]슬픔이 서툰 사람들 外

    ● 슬픔이 서툰 사람들 임상심리학자인 저자가 영화 10편 속 인물들을 ‘가상의 내담자’로 설정하고, 다양한 죽음과 남겨진 사람들의 애도 과정을 탐구한 책. 영화 ‘래빗 홀’을 통해 아이를 잃은 부모의 애도 방식을, 영화 ‘데몰리션’을 통해 아내와 사별한 남편이 겪는 혼란을, 영화 ‘아…

    •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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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란 신정체제 최후 보루… 무자비 진압에 최소 3117명 목숨 잃어[글로벌포커스]

    이란 신정체제 최후 보루… 무자비 진압에 최소 3117명 목숨 잃어[글로벌포커스]

    “이란 혁명수비대를 처음 만들 때는 체제를 지키는 안전장치가 될 줄 알았다. 그러나 지금은 머리가 여러 개인 괴물이 됐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아편을 들여오고, 도박장과 매춘업소를 운영하며, 사람들을 체포 고문한다. 이들은 마피아와 다를 게 없다.” 이란 혁명수비대 창설에 관여했던 모센 …

    • 2026-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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