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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설화수’의 플래그십 스토어인 ‘북촌 설화수의 집’이 지난해 ‘제7회 서울 우수 한옥’ 심사에서 디자인 분야 우수 한옥으로 선정됐다. 2021년 11월 운영을 시작한 이래 1년 만에 얻은 쾌거다. 서울 우수 한옥은 한옥의 멋과 가치를 알리고 한옥 건축을 …

이마트는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이들의 교육과 문화 활동을 위한 키즈 라이브러리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지난해 12월 키즈 라이브러리 11호관인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점’과 12호관 ‘부산ESG센터점’을 차례로 개관한 것이 대표적이다.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 1층에 설치된 이마트 키즈…

롯데백화점이 ‘아트’를 통해 새해 희망 메시지를 전한다. 롯데백화점은 전시를 비롯해 팝업, 이벤트, 비주얼 등에 아트를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송지혜 작가(Daria Song)와 협업한 연말 비주얼 테마인 ‘크리스마스 드림 모먼츠’는 백화점 외관을 환상적인 …

CJ제일제당은 만두의 뒤를 이을 차세대 K푸드 육성에 적극 나서고 있다. ‘넥스트 만두’를 발굴할 후보군을 정하고 ‘글로벌 전략제품(GSP. Global Strategy Product)’으로 명명했다. 맏형 격인 만두를 비롯해 가공밥(Processed Rice), K소스, 치킨, 김치…

국내 스크린골프 대표 기업 골프존이 해외시장 진출을 발판으로 올해 독보적인 골프 시뮬레이터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골프존은 24∼27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골프 박람회인 ‘2023 PGA 머천다이즈 쇼’에 참가했다. 8회째 참가로 약 22년간 축적된 노하우…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자사의 인공지능(AI),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통해 비대면 시대 속 다양한 산업과 공공서비스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카카오엔터프라이즈는 종합업무플랫폼 ‘카카오워크’, 카카오채널·챗봇 등을 결합한 AI 기반 비즈니스 플랫폼…

최근 전 세계적인 경기 침체 영향으로 올해 상반기까지 반도체 업계의 다운턴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SK하이닉스는 기업문화와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SK하이닉스에 따르면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은 지난해 초 “회사 구성원들이 1등 마…

제주항공은 올해 전략 키워드로 ‘어두운 구름 밖으로 나오면 맑고 푸른 하늘이 나타난다’라는 뜻의 ‘운외창천(雲外蒼天)’을 삼았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 경영 정상화 기반을 재구축할 방침이다.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이사는 올해 핵심 과제로 △기단/재무 경쟁력 강화 △IT 시스템 고도화 …

현대모비스가 미래 모빌리티 분야로의 대전환을 위해 전사 차원의 체질 개선과 비즈니스 모델 혁신에 나선다.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모빌리티 전문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현대모비스는 전동화나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거…

현대제철은 기후 위기와 산업 패러다임의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건설용 강재의 ‘친환경 인증’ 사례를 늘리면서 탄소배출량이 많은 건설 부문의 탈(脫)탄소화를 지원하고 있다. 건설 분야의 탄소배출량 중 건설·건축용 자재의 생산과 운반에서 발생되는 양이 50%를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

포스코그룹은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초석을 놓으려고 지난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지주회사인 포스코홀딩스를 통해 기존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함과 동시에 미래 신사업 발굴도 지속하겠다는 의지였다. 포스코그룹은 올해도 지주사를 중심으로 각 사업들의 경쟁력 제고 및 시너지 …

효성그룹은 올해 ‘고객몰입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기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혁신적 소재에 대한 투자로 신시장 확대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 올 초 신년사를 통해 새해 필승 전략으로 ‘고객몰입경영’을 선포했다. 고객몰입경영은 고객 최우선주의를 실천하는 것으로 …

구자은 LS그룹 회장은 이달 2일 새해 첫 신년하례 행사에서 미래 청사진인 ‘비전 2030’을 선포하고 “CFE(Carbon Free Electricity·탄소 배출이 없는 전력)와 미래산업을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 회장은 “전 세계 향후 30년 공통 과제는 ‘넷 제로’라는 한…

GS칼텍스는 올해를 ‘딥 트랜스포메이션(Deep Transformation) 지속의 해’로 선포하고 수익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3가지 핵심 전략방향을 강조했다. GS칼텍스는 전사 밸류 체인 전반의 체질 개선을 위해 비즈니스 트랜스포메이션을 강화하고 있다. 우선 올레핀(불…

SK이노베이션은 경기 침체와 지정학적 리스크가 지속되고 있는 2023년 새해에도 친환경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해 전사 역량을 결집할 예정이다.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3’ 현장에선 SK이노베이션 주요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새해 첫 전략회의가 열렸다. 김준 SK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