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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경기 화성시 배터리 업체 ‘아리셀’ 화재 사고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 받은 박순관 아리셀 대표가 항소심에서 징역 4년으로 대폭 감형 받았다. 유족들은 “한 명도 아니고 23명이 죽었는데 4년이 뭐냐. 받아들이기 힘들다”며 항의했다.수원고법 형사1…
![[속보]‘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대표 항소심서 대폭 감형돼 징역 4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2/133790420.1.jpg)
‘23명 사망’ 아리셀 박순관 대표 항소심서 대폭 감형돼 징역 4년

코스피가 22일 장중 64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후 등락이 이어지며 혼조세가 나타났다.22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0.01% 내린 6387.57에 거래를 시작했다. 이후 소폭 반등해 6401.97를 기록했다. 장중 6400선을 돌파한 건 처음이다.이후 코스피는 640…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 집회 현장에서 화물차로 조합원들을 들이받아 1명을 숨지게 한 운전자 40대 A 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경남경찰청 광역수사대는 22일 A 씨에 대해 살인과 특수상해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A 씨는 20일 오전 10시 32분경 진…
![[속보]‘화물연대 조합원 사상’ 비조합원 운전자 영장…살인 혐의 적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1/133775339.4.jpg)

모하마드 바케르 칼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21일(현지 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일방적인 휴전 연장 발표에 대해 “휴전 연장은 분명히 기습 공격을 위한 시간을 버는 술책”이라고 비판했다. 이란 반관영 매체는 또 “이란은 휴전 연장을 요청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로이터통신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2차 종전협상을 앞두고 휴전 기간을 연장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파키스탄의 요청에 따라 이란이 통일된 종전 제안을 가져올 때까지 공격을 멈추는 대신, 해협 역봉쇄는 유지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이란은 협상에 불참하겠다는 뜻을 통보했다고 이란 언론이 전…
![[속보]트럼프 “이란이 통일된 제안 낼 때까지 휴전 연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1/133786432.3.jpg)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2주간의 휴전 만료를 하루 앞두고 “이란과 훌륭한 합의(great deal)에 도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과 이란의 2차 파키스탄 종전 협상이 초읽기에 들어갔다는 관측이 나온다.트럼프 대통령은 21일(현지 시간) CNBC 프로그램 ‘스쿼크…
![[속보]트럼프 “이란과 훌륭한 합의할 것…그들은 선택의 여지 없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1/133782881.1.jpg)

‘사기적 부정 거래’ 혐의를 받는 방시혁 하이브 의장(54)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21일 방 의장에 대해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방 의장은 2019년 하이브 상장 전 기존 투자자와 벤처캐피털(VC) 등을 상대로 “상…
![[속보]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영장 신청…1900억 부당이득 의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1/133780236.1.jpg)
[속보]경찰, 방시혁 하이브 의장 구속영장 신청…1900억 부당이득 의혹

쿠웨이트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이유로 원유 및 정제 제품 선적에 대해 불가항력(force majeure)을 선언했다.20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국영 쿠웨이트 석유공사(KPC)는 지난 17일 공급업체가 납품을 연기할 수 있도록 하는 계약 조항을 발동한다고 고객들에게 통보했다. 블룸버그…

일본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20일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공영 NHK방송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3분경 아오모리현 앞바다인 산리쿠(三陸) 해역에서 매그니튜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의 깊이는 10㎞로 추정된다. 이 지진의 여파로 아오모리현 일부 지역에서는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산하 화물연대 편의점지부 CU지회 집회 현장에서 화물차와 조합원 일부가 충돌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 화물연대본부는 전 조합원을 집결시키는 등 총력 투쟁을 벌인다는 방침이다. 20일 경남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2분경 경남 진주시…